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그녀, 이은주를 기억하다
2월 22일은안타깝게 세상을 등진 배우故 이은주의 12번째 기일이다. 스물여섯의 나이,9편의 영화, 4편의 드라마만을 남긴 채갑작스럽게 떠난 배우이기에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많은 대중들이그녀의 죽음을 슬퍼 하고 있다. 이은주가 이곳에 남긴 모습들로그녀를 기억해보고자 한다. 백야 3. 98 은 이은주가 처음 세상에 등장한 순간이다. 이후 김종학 프로덕션이 내놓는 첫 작품이라 최민수, 심은하, 이병헌, 이정재 등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했다. 이은주는 심은하의 아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