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속편 묻자 메나 마수드의 반응은? “각자의 사정 있겠지”
〈알라딘〉 속편 2025년 개봉 예정 외엔 아무런 진척 없어
메나 마수드 “나도 업데이트할 내용 없어”
의 주연 배우 메나 마수드가 속편 제작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은 1993년 개봉한 동명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라이브액션, 즉 실사로 옮긴 작품이다. 시리즈, 등을 연출한 가이 리치가 연출을 맡고 메나 마수드와 나오미 스콧이 각각 알라딘, 자스민 공주로 출연했다. 영화는 원작의 경쾌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옮기고, 자스민의 서사를 풍성하게 하는 넘버와 장면을 추가해 호평을 받았다. 전 세계 10억 달러를 돌파하고 한국에서도 장기흥행으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