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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검색 결과

TV 드라마 속 베스트 드레서

TV 드라마 속 베스트 드레서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물의 의상은 단순한 소품에 그치지 않는다. 의상은 캐릭터의 색채를 구현하는 주요 장치로 쓰인다. 인물의 성격이나 처한 상황에 따라 의상은 다채롭게 나타나는데, 개성 강한 캐릭터일수록 그들이 입는 옷은 남다르다. 멀리서 걸어오기만 해도 누군지 알아볼 만큼 톡톡 튀고, 어떤 때는 따라 입고 싶은 생각이 들 만큼 멋지기도 하다. 드라마 속 배우들처럼 멋스럽게 소화할지는 의문이지만, 패션 교본으로 삼고 싶은 패셔니스타를 소개한다.
<드래곤 길들이기3> 재밌게 보는 다섯 가지 키워드

<드래곤 길들이기3> 재밌게 보는 다섯 가지 키워드

히컵과 투슬리스의 비행이 다시 시작되다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가 1월30일 국내 개봉한다. 용과 인간의 우정과 성장을 유려한 비주얼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풀어낸 이 작품은 지난 2010년 1편을 공개한 이래 전세계적으로 흥행 수익 11억2천만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진 는 1월 3일 호주에서 개봉한 뒤 해외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리얼리티의 최고치, <아워바디> 최희서

리얼리티의 최고치, <아워바디> 최희서

*씨네21이 발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 기사입니다. 2012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연기자아카데미에 참가했던 최희서는 올해 아워바디>의 주연배우로 개막식 레드카펫을 걸었다. “레드카펫에 선 아워바디> 팀이 긴장한 것 같아 내가 리드를 했는데, 그걸 본 이준익 감독님이 그러시더라. ‘많이 컸다, 최희서. ’ (웃음) 이준익 감독님의 따스한 품에서 이제 조금 홀로서기 한 느낌도 든다. ” 아워바디>는 최희서가 박열>(2016) 개봉 직후 선택한 작품이자 처음으로 타이틀 롤을 맡은 작품이다.
짧아서 더 인상적인! 픽사,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

짧아서 더 인상적인! 픽사,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

북미에서 엄청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 7월18일 국내 개봉한다. 2004년 개봉한 을 재밌게 봤다면, 이번 영화 역시 기다려질 것이다. 하지만 디즈니, 픽사 영화에는 본 영화 외에도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있다. 본편 상영 전 보여주는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에도 만두라는 소재에 모성애를 잘 섞어낸 라는 단편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큰 흥행을 기록 중인 .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도 높은 완성도, 참신한 소재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시얼샤 로넌 성장기

베스트 캐릭터로 돌아보는 시얼샤 로넌 성장기

밀랍인형 같은 얼굴. 시얼샤 로넌을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수식어다. 이질적일 정도로 푸른 눈동자, 창백한 피부,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독보적 아우라를 지닌 시얼샤 로넌은 9살 때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24세의 나이로 아카데미 후보에 3번이나 이름을 올린 실력파 배우. 할리우드에서 가장 굳건히 제 입지를 다진 아역 출신 배우이자, 탄탄한 필모를 구축한 20대 여성 배우이기도 하다. 올해 아카데미의 화제작이었던 로 돌아온 시얼샤 로넌, 현재의 그녀를 만든 베스트 캐릭터들을 정리해봤다.
My Funny Valentine ♥ 밸런타인데이 추천 영화

My Funny Valentine ♥ 밸런타인데이 추천 영화

밸런타인데이 기념 포스트. 씨네플레이 에디터 전원이 밸런타인데이에 혼자 또는 둘이 보면 좋을 영화들을 꼽았습니다. 에디터 각자의 취향과 성격이 한껏 반영된 추천 영화, 어떤 작품들이 있나 살펴봅시다. 마법에 걸린 사랑감독 케빈 리마출연 에이미 아담스, 패트릭 뎀시, 제임스 마스던, 티모시 스폴, 줄리 앤드루스제작연도 2007년 디즈니에서 자기 패러디를 작심하고 만든 은 동화 세계에서 건너온 지젤 공주 와 뉴욕에 사는 로버트 필립 을 그린다.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잘나가던 배우에서 제작자까지, 리즈 위더스푼이 변신한 이유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리즈 위더스푼의 신작이 나왔습니다. 40세 직장인 싱글맘의 인생 2막을 그린 입니다. 러브, 어게인>은 헬리 마이어스 샤이어의 연출 데뷔작입니다. 여성의 이야기를 가장 잘 풀어내는 여성 감독인 낸시 마이어스의 딸이기도 합니다. 낸시 마이어스가 제작을 맡고, 그 딸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한 직장인 싱글맘의 이야기라니. 세 사람의 이름만으로 에디터의 필람 영화 리스트에 일찌감치 타이틀을 올린 작품인데요. 지나치리만큼 모범적이었지만 어쨌든 리즈 위더스푼의 사랑스러움과 에너지는 충분했습니다.
희망과 긍지로 마무리한 소녀의 성장담, <재꽃>

희망과 긍지로 마무리한 소녀의 성장담, <재꽃>

재꽃>을 이야기하기 위해선 박석영 감독의 ‘꽃’ 3부작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들꽃>(2013), 스틸 플라워>(2014), 재꽃>까지 세 편의 영화는 모두 기댈 곳 없는 소녀들의 홀로서기를 그립니다. 박석영 감독의 연출 데뷔작인 들꽃>은 세 명의 가출 청소년이 살 길을 찾아 헤매는 과정을 관찰합니다. 두 번째 영화 스틸 플라워>는 오갈 데 없는 소녀가 자립의 의지를 다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 재꽃>은 제 한 몸 겨우 건사하게 된 소녀가 다른 연약한 존재를 품어 안게 되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칸이 선택한 스타일리시 누아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언론 시사 첫 반응

칸이 선택한 스타일리시 누아르,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언론 시사 첫 반응

(이하 )이 5월 2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올해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어 미리 화제가 된 이 영화. 설경구, 임시완을 비롯해 김희원, 전혜진, 이경영, 김성오 등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전작 를 통해 청불 영화계 샛별로 주목받은 변성한 감독의 색다른 시도라 더 기대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소년 시절부터 마약 밀수를 담당하며 피비린내 맡고 성장한 범죄 조직의 실세 재호 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참 현수 .
오그리토그리 감성 수치 올리는 일본 로맨스 영화 5

오그리토그리 감성 수치 올리는 일본 로맨스 영화 5

꽃이 절정입니다. 최근 며칠은 미세먼지 수치도 약간 내려가서 이때싶. 꽃 구경 가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뭘 또 굳이 꽃놀이까지…’ 싶은 집순이·집돌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화사함을 느끼고는 싶고, 나가기는 싫은 분들이 보면 좋을, 감성 수치 올려주는 일본 순정만화 원작 로맨스 영화들. 아래 소개하는 다섯 편은 4월15일부터 일주일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