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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의 별명이다. 1996년 개최된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스타나 영화인을 만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진행해왔다.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어김없이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제 관람 일정을 짜기 전, 먼저 행사 일정을 참고하자.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영화 제작은 확정됐지만 공식 포스터가 나오지 않았을 때, 대다수의 팬들은 공식 포스터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몇몇 팬들은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며 설레는 마음을 달랜다. 특히 슈퍼히어로 영화는 팬덤이 커 공식 포스터보다도 좋은 팬메이드 포스터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 실력과 센스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애정까지 겸비한 팬들이 만들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영화 포스터 시장이 커지면서 전문적으로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도 생겼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팬메이드 포스터. 팬메이드 포스터와 공식 포스터를 나란히 준비했다.
데뷔작으로 칸영화제에 입성해 스타가 된 배우들

데뷔작으로 칸영화제에 입성해 스타가 된 배우들

매년 5월 프랑스 남부에서 열리는 칸영화제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꿈꾸는 자리다. 그런데 무슨 운과 실력을 타고났는지 데뷔작으로 단숨에 칸영화제에 입성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배우들이 있다. 이름 모를 신인 배우에서 깜짝 스타로 등극했던 이들을 만나보자. - 전종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목장에서 칸까지, 일본의 라이징 스타 카라타 에리카

목장에서 칸까지, 일본의 라이징 스타 카라타 에리카

카라타 에리카 버닝>의 신예, 전종서를 대적할 또 한 명의 배우가 있다. 일본의 떠오르는 신예 배우 카라타 에리카다. 그녀는 전종서와 마찬가지로, 첫 영화 데뷔작 아사코 I&II>로 칸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는다. 하지만 버닝>으로 대중들에게 처음 얼굴을 비추는 전종서와 달리 카라타 에리카는 광고,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에서 모습을 보여 왔다. 일본에서 그녀는 이미 라이징 스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데뷔부터 칸까지,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그녀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2018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이 발표됐다. 이창동 감독, 유아인 주연의 을 포함 총 18개 작품이 리스트에 속해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거장들의 비중은 작지만, 국가와 성별을 '나름' 고려한 티가 역력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황금종려상을 두고 과 함께 경합을 벌일 18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버닝이창동
완구의 신세계 '조이드'는 어쩌다 스파이더맨과 엮였나

완구의 신세계 '조이드'는 어쩌다 스파이더맨과 엮였나

1980년대 중반~1990년대 중반 유년기를 보낸 사람이라면 ‘조이드’를 기억할 이들이 꽤 많을 것이다. 일본의 토미 사에서 만든, 공룡부터 곤충까지 본떠 만든 ‘기계생체물’ 완구 시리즈인 조이드는 일본의 경제 호황/버블 시대, 조립식 완구가 여기까지도 발전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보여 준 소년 대상 완구이다. 일본의 토미 사에서 만들어, 80년대 초반부터 90년대 초중반까지 출시가 이어졌으며, 미국, 유럽 등에도 수출되거나 현지화가 이루어졌다.
'다크 나이트'를 돌아오게 한 슈퍼히어로물의 구세주, 프랭크 밀러

'다크 나이트'를 돌아오게 한 슈퍼히어로물의 구세주, 프랭크 밀러

현재의 슈퍼히어로 영화 붐을 일으킨 이들 가운데 자주 간과되곤 하는 사람이 바로 프랭크 밀러다. 1980년대의 프랭크 밀러는 만화계의 구세주와 같았다. 그가 없었더라면 현재의 DC 유니버스 영화들이나 성공적인 배트맨 영화들은 존
[2017년 2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2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덩케르크 - 스튜디오: Warner Bros제작사: Warner Bros Pictures, RatPac-Dune Entertainment, Canal+, Cine+, Sudiocanal, Syncopy Inc. 상영관 수: 3,600+장르 / 등급: 액션, 스릴러 (PG-13)출연: 핀 화이트헤드, 케네스 브래너, 마크 라이런스, 킬리언 머피, 톰 하디, 해리 스타일스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트랜스모퍼> <행성탈출>...낚이기 딱 좋은 제목의 영화들

<트랜스모퍼> <행성탈출>...낚이기 딱 좋은 제목의 영화들

이 7월 27일 개봉한다. 오는 8월 15일 개봉하는 시리즈의 세번째 이야기 과 함께 전작의 감동을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느끼고 싶은 관객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여기까지 아무런 의심 없이 읽은 분이라면 이미 낚인 것이다. 은 과 제목만 비슷할 뿐 전혀 다른 영화다. 이렇게 대작들이 극장이나 부가판권 시장에 풀릴 즈음 개봉해 그 이름값을 누리려는 영화들을 '모크버스터'(가짜라는 뜻의 모크 와 블록버스터의 합성어)라 부른다.
<칵테일> 풋풋한 톰 크루즈가 건네는 응원의 한잔

<칵테일> 풋풋한 톰 크루즈가 건네는 응원의 한잔

포스터 아재답다면 아재다운 건데, 가수 고 김광석씨를 정말 좋아한다. 다시 부르기 II>와 앨범을 좋아했는데, 노래도 노래지만 인생 이야기 앨범에 있는, 그냥 관객과 이야기하는 트랙이 정말 좋았다. ‘누구나 스스로의 나이에 대한 무게는 스스로 감당하며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