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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을 위해 움츠러든 북미 극장가,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을 위해 움츠러든 북미 극장가,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3주 연속 1위

북미 극장가가 한껏 움츠러들었다. 이렇다 할 신작이 개봉하지 않아 약간의 순위 변동만 있었던 12월 둘째 주말 박스오피스는 올해 들어서 두 번째로 낮은 주말 성적을 거둔 채 마무리되었다.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했던 주말은 슈퍼볼이 열렸던 2월 첫 주말(7120만 달러)였다. 큰 변화가 없던 만큼 1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가 차지했다. 다만 이 영화가 홀로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었다기보다는 박힌 돌을 밀어낸 ‘굴러온 돌’이 없었기에 자연스레 자리를 지켰다고 보면 될듯하다. 다가오는 주말 극장가는 다시 활력이 돌 예정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고요했던 12월 첫 주말,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고요했던 12월 첫 주말,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2주 연속 1위

12월 첫 주말 북미 극장가는 큰 변동 없이 마무리되었다. R등급 호러 스릴러 만이 새로이 상위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디즈니 는 모두의 예상대로 왕좌를 지켜냈다. 8주간 상위권 차트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던 이 10위권 밖으로 떨어진 것 정도가 눈에 띄는 뉴스거리다. 다가오는 주말은 지난주보다 더 잠잠할 예정이다. 확대 상영을 실시하는 신작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25주년을 맞이해 1000여개의 상영관에서 재개봉하는 와 제한 상영으로 공개되는 , , 만이 관객들과 만나기를 기다리는 가운데, 다가오는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어떤 크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신작 속편들의 활약이 돋보인 추수감사절 연휴였다.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와 스핀오프 가 연휴 주말 박스오피스의 1, 2위 자리를 석권하면서 주말을 마무리했다. 반면 또 다른 신작 와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는 각각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 그리고 큰 폭으로 떨어진 2주차 성적에 다소 울적한 추수감사절을 보내야만 했다. 물론 상황이 더 심각한 것은 쪽이다. 다가오는 주말은 매년 추수감사절 이후가 그래왔듯이 잠잠하게 지나갈 예정이다. 신작 호러 가 1900개 상영관에서 개봉할 뿐, 다른 신작이 없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 : 더 무비>,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 : 더 무비>,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방탄소년단의 공연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가 지난 주말 북미에서 개봉해서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다. 스크린으로 이어진 BTS 열풍 는 지난 11월 15일 북미 전역에서 개봉했다. 박스오피스에 , , 같은 흥행작이 즐비한 가운데, 첫 주말 성적 기준으로 241만 2498달러를 벌어들이며 당당히 10위를 기록했다. 이는 9위에 올라있는 화제작 의 주말 성적 250만 1616달러와 근소한 차이였다. 무엇보다 는 단 629개의 스크린에서 상영되었다.
<할로윈>의 귀환, 존 카펜터의 귀환

<할로윈>의 귀환, 존 카펜터의 귀환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온다. 40년만의 귀환이다. 1978년 존 카펜터 손에서 태어난 은 30만 달러로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슬래셔의 전설이 되었다. 이후 8편의 속편과 2편의 리부트작을 내놓은 이 호러 시리즈는 저예산 호러의 명가인 블룸하우스와 손잡고 새롭게 단장했다. 사실 시리즈 내내 세계관이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어디서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었을 텐데, 제작진은 아예 사그리 전작들을 무시하고 78년 원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타임라인을 선택하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예매 전쟁에서 탈락했거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지 못한 영화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에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개봉일까지 확정됐거나 개봉년도, 월이 정해진 영화들로 정리했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BIFF 화제작 2018년 10월 18일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라이언 고슬링, 클레어 포이 장르 SF, 드라마 국가 미국(2015)와 (2016)로 단숨에 세계 영화인들을 사로 잡은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이 이번 18일에 개봉한다.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절대 놓치면 안될 작품 7인의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추천작 21편 남동철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이 배우를 주목하라. 영주 Young-ju 차성덕 | 한국 | 100분 |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소녀 영주 는 자신의 학업을 포기하더라도 동생만은 책임지고 싶다. 그러나 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고 영주는 부모님을 잃게 만든 교통사고의 가해자들을 찾아간다. 김향기의 압도적인 연기뿐 아니라 김호정, 유재명 등도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스타를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23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의 별명이다. 1996년 개최된 이후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스타나 영화인을 만날 수 있는 여러 행사를 진행해왔다. 10월 4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어김없이 영화인들을 만날 수 있다. 영화제 관람 일정을 짜기 전, 먼저 행사 일정을 참고하자.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 오픈토크 현장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대신 영화의 전당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영화 제작은 확정됐지만 공식 포스터가 나오지 않았을 때, 대다수의 팬들은 공식 포스터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몇몇 팬들은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며 설레는 마음을 달랜다. 특히 슈퍼히어로 영화는 팬덤이 커 공식 포스터보다도 좋은 팬메이드 포스터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 실력과 센스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애정까지 겸비한 팬들이 만들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영화 포스터 시장이 커지면서 전문적으로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도 생겼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팬메이드 포스터. 팬메이드 포스터와 공식 포스터를 나란히 준비했다.
데뷔작으로 칸영화제에 입성해 스타가 된 배우들

데뷔작으로 칸영화제에 입성해 스타가 된 배우들

매년 5월 프랑스 남부에서 열리는 칸영화제는 전 세계 영화인들이 꿈꾸는 자리다. 그런데 무슨 운과 실력을 타고났는지 데뷔작으로 단숨에 칸영화제에 입성해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배우들이 있다. 이름 모를 신인 배우에서 깜짝 스타로 등극했던 이들을 만나보자. - 전종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71회 칸 영화제 이준동 제작자, 스티븐 연, 전종서, 유아인, 이창동 감독. 올해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경쟁부문에 오른 영화 .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들고 온 신작이라는 점, 유아인, 스티븐 연의 출연 등으로 이슈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