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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명 정도 아시나요? 영화로 보는 영국 왕 연대기

몇 명 정도 아시나요? 영화로 보는 영국 왕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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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2018년 최고의 영화로 언급된 미개봉작들

이미 2019년의 하루하루가 부지런히 지나는 와중에도, 미처 만나지 못한 2018년의 수작들에 대한 미련은 남기 마련. 작년 연말 '올해의 영화' 리스트에서 자주 언급됐던 작품들 가운데, 국내 극장가에 걸리지 못한 작품들을 추려봤다. 이프 빌 스트리트 쿠드 토크 If Beale Street Could Talk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를 뒤덮은 거미줄의 향연! 주말 승자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를 뒤덮은 거미줄의 향연! 주말 승자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모처럼 신작들이 개봉하면서 북미 극장가에 활기가 돌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소니픽쳐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있다. 올해 소니픽쳐스의 두 번째 프랜차이즈 이 작품은 3주 동안 왕좌를 지켰던 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했는데, 혹평을 면치 못한 과는 달리 평단과 관객들의 반응도 굉장해서 상당히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외에는 함께 개봉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과 피터 잭슨의 이 각자 호평과 혹평 속에서 데뷔해 기존 개봉작들의 순위가 약간 변동된 주말이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을 위해 움츠러든 북미 극장가,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연말을 위해 움츠러든 북미 극장가,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3주 연속 1위

북미 극장가가 한껏 움츠러들었다. 이렇다 할 신작이 개봉하지 않아 약간의 순위 변동만 있었던 12월 둘째 주말 박스오피스는 올해 들어서 두 번째로 낮은 주말 성적을 거둔 채 마무리되었다. 가장 낮은 성적을 기록했던 주말은 슈퍼볼이 열렸던 2월 첫 주말(7120만 달러)였다. 큰 변화가 없던 만큼 1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가 차지했다. 다만 이 영화가 홀로 돋보이는 성적을 거두었다기보다는 박힌 돌을 밀어낸 ‘굴러온 돌’이 없었기에 자연스레 자리를 지켰다고 보면 될듯하다. 다가오는 주말 극장가는 다시 활력이 돌 예정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고요했던 12월 첫 주말,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고요했던 12월 첫 주말,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2주 연속 1위

12월 첫 주말 북미 극장가는 큰 변동 없이 마무리되었다. R등급 호러 스릴러 만이 새로이 상위권에 모습을 드러냈으며, 디즈니 는 모두의 예상대로 왕좌를 지켜냈다. 8주간 상위권 차트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던 이 10위권 밖으로 떨어진 것 정도가 눈에 띄는 뉴스거리다. 다가오는 주말은 지난주보다 더 잠잠할 예정이다. 확대 상영을 실시하는 신작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25주년을 맞이해 1000여개의 상영관에서 재개봉하는 와 제한 상영으로 공개되는 , , 만이 관객들과 만나기를 기다리는 가운데, 다가오는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어떤 크고...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추수감사절 연휴의 승자가 되다

신작 속편들의 활약이 돋보인 추수감사절 연휴였다.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와 스핀오프 가 연휴 주말 박스오피스의 1, 2위 자리를 석권하면서 주말을 마무리했다. 반면 또 다른 신작 와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는 각각 혹평과 처참한 개봉 성적, 그리고 큰 폭으로 떨어진 2주차 성적에 다소 울적한 추수감사절을 보내야만 했다. 물론 상황이 더 심각한 것은 쪽이다. 다가오는 주말은 매년 추수감사절 이후가 그래왔듯이 잠잠하게 지나갈 예정이다. 신작 호러 가 1900개 상영관에서 개봉할 뿐, 다른 신작이 없기 때문이다.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 : 더 무비>,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번 더 스테이지 : 더 무비>, 미국 박스오피스 10위

방탄소년단의 공연실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가 지난 주말 북미에서 개봉해서 놀라운 성적을 보여주었다. 스크린으로 이어진 BTS 열풍
<할로윈>의 귀환, 존 카펜터의 귀환

<할로윈>의 귀환, 존 카펜터의 귀환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온다. 40년만의 귀환이다. 1978년 존 카펜터 손에서 태어난 은 30만 달러로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슬래셔의 전설이 되었다. 이후 8편의 속편과 2편의 리부트작을 내놓은 이 호러 시리즈는 저예산 호러의 명가인 블룸하우스와 손잡고 새롭게 단장했다. 사실 시리즈 내내 세계관이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어디서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었을 텐데, 제작진은 아예 사그리 전작들을 무시하고 78년 원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타임라인을 선택하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예매 전쟁에서 탈락했거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지 못한 영화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에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개봉일까지 확정됐거나 개봉년도, 월이 정해진 영화들로 정리했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BIFF 화제작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부산영화제 프로그래머 추천, 절대 놓치면 안 될 작품 21편

절대 놓치면 안될 작품 7인의 프로그래머가 추천하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추천작 21편 남동철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이 배우를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