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 7편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변하더라고요. 인정하고 싶지 않은 사실을 영화가 일깨워줍니다. 얼마 전 개봉한 러브>를 보고난 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상기하며, 식어가는 사랑을 그린 영화들을 떠올렸습니다. 러브>감독 가스파 노에출연 칼 글루스맨, 아오미 뮈요크, 클라라 크리스틴제작연도 2015년 머피(칼 글루스맨)는 누군가의 전화벨 소리에 잠을 깹니다. 옛 여자친구 일렉트라(아오미 뮈요크)의 어머니로부터 걸려온 전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