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이벤트" 검색 결과

배우 마동석에 대한 10가지 소소한 사실

배우 마동석에 대한 10가지 소소한 사실

최근 배우 인생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마동석. 그는 2004년 영화 로 데뷔한 이후 여러 영화에 얼굴을 내밀어오다, 2012년 영화 에서 살인마보다 무서운 깡패(. )로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각인되었죠. 이후 2015년까지 무려 22편의 영화에 크고 작은 역할로 출연하며 주연급 배우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2016년에는 으로 천만 배우 반열에 오르고(특별출연한 까지 합치면 2천만. ), 올해 가 크게 흥행하며 10월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짝짝.
<라라랜드>를 봤다, 진짜 LA LA LAND로 떠났다

<라라랜드>를 봤다, 진짜 LA LA LAND로 떠났다

에디터는 지난겨울 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 한동안 짝사랑은 멈출 줄 몰랐고, 극장에서 N차 관람을 찍다가, 매일 의 OST를 듣다가, 핸드폰 배경화면을 바꾸다가, LA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그리고 길고도 길었던 지난 연휴,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짧은 여행을 끝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온 지 3주째. 여전히 LA의 풍경은 눈앞에 선명하다. 오늘은 추석을 LA와 함께 보낸 에디터의 뒤늦은 여행기를 전하려 한다. 라라랜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영화 를 봤다.
<토르: 라그나로크>의 새로운 여성 영웅 발키리, 테사 톰슨은 누구?

<토르: 라그나로크>의 새로운 여성 영웅 발키리, 테사 톰슨은 누구?

영화 시작 전엔 다 비슷한 마음일 겁니다. "우와, 토르에 헐크까지. 대박. " 하지만 영화가 끝난 후 관객들의 마음에는 분명 ‘헬라’와 ‘발키리’가 계속 맴돌고 있을 겁니다. 헬라야 케이트 블란쳇이란 대배우가 했으니 인상적이라 쳐도 테사 톰슨의 발키리는 예상치 못한 걸크러시를 선사했습니다. 그동안 마블 영화에서 전혀 보이지 않다가 이번 영화로 '갑툭튀'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이 배우, 어떤 사람일까요.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유혹한다. “이 영화 재밌어요, 어서 보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포스터는 흥행을 위한 첫 단추다. 당연히 감독보다 제작자의 영향력 아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홍보에 비중을 두면 둘수록 포스터는 예뻐지기 힘들다. 우선 제목을 크게 넣어야 한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촌스러운 색깔도 필요하다. 스타 배우의 얼굴은 결코 작게 들어갈 수 없다. 감독이 유명하다면 감독 이름의 서체 사이즈도 커진다. 관객의 흥미를 끌 문구도 들어가야 하고 개봉날짜는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요소다.
사랑할 수밖에 없는 제니퍼 로렌스의 돌직구 발언 모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제니퍼 로렌스의 돌직구 발언 모음

로 국내 극장가를 찾은 제니퍼 로렌스. 이번 작품 속에선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횡포로 인해 괴로워하는 아내 '마더'를 연기합니다. 내면의 분노를 꾹꾹 누르며, 언제 폭발할지 모를 본인의 감정을 컨트롤하던 마더. 제니퍼 로렌스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할 것만 같던 캐릭터였죠. 구글에 'Jennifer lawrence funny'를 검색하면. 감정선에 롤러코스터 장착한 미친 연기 일인자인 그녀. 연기는 물론, 실생활에서도 본인의 감정을 그대로 담은 직설적인 언행을 즐겨 하기로 유명합니다.
해외 매체 선정, 촬영이 가장 훌륭한 영화 12편

해외 매체 선정, 촬영이 가장 훌륭한 영화 12편

는 지루한 영화다. SF 액션 영화인 줄 알고 이 영화를 선택했던 관객들이 실망할 만도 하다. 는 전작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1982)와 한 핏줄이다. 그러니 전작과 같은 우울한 분위기의 SF 누아르 영화일 수밖에 없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전형적인 누아르 영화 장르의 공식에 따라 영화를 만들었다. 다만 그 배경이 미래일 뿐이다. 리들리 스콧이 상상했던 미래 사회의 비주얼은 당시 충격이었다. 지금 봐도 놀랍긴 하다. 역시 전작의 공식을 고스란히 따랐다.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엔딩 크레딧의 수많은 이름들, 스태프는 실제 어떤 일을 하나

영화가 끝나도 바로 자리에서 일어서지 않는 관객들이 있다. 그들은 스크린을 빼곡하게 채운 스태프의 이름을 모두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영국의 유명 영화 매거진 온라인판에서 극장 불이 켜지기 전 끝까지 자리를 지키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발견했다. 영화의 주요 스태프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도 알 수 있는 글이다. 매거진의 글은 주로 미국의 영화 제작 환경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위키피디아 등 인터넷 자료를 참고해 포스트를 작성했음을 밝힌다.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영화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결정하는 힘, 바로 오프닝에 있다. 스토리라인의 구조 형성부터, 캐릭터의 성격,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영화의 첫 장면.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맛보기 사건을 빵 터뜨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든가, 오색찬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 시선 고정시켜놓는다든가, 제 진가를 발휘하는 방식도 가지가지인 가운데. . . . 오늘은 만인이 칭찬한 강렬한 오프닝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 내리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프닝들을 떠올려보시길.
[2017년 4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41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지오스톰Geostorm 스튜디오: Warner Bros제작사: Warner Bros Pictures, Skydance Media, Electric Entertainment 상영관 수: 3,000+장르 / 등급: 액션, SF, 재난 (PG-13)출연: 제라드 버틀러, 짐 스터게스, 애비 코니쉬감독: 딘 데블린 자. 이번주에는 무려 다섯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됩니다. 정말 매주 정신없이 신작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먼저 최근 몇주동안 희비가 제대로 엇갈리고 있는 워너의 또한편의 기대작.
직장인 필람각! 사표를 품은 당신을 위로할 영화 10

직장인 필람각! 사표를 품은 당신을 위로할 영화 10

직장인의 일주일은 똑같은 법이죠. 거짓말 같은 헬요일의 시작, 시계가 멈춘 듯 지지리도 안 가는 화, 수, 목을 넘어 금요일과 토요일이 되면 반짝 빛났다가, 일요일 오후가 되면 다시 우르르 쾅쾅 마음에 지구 멸망 폭풍이 불어닥치기 시작합니다. . . 이럴 때 생각나는 것. 바로 가슴속에 품어둔 사표 아니겠어요. 오늘도 퇴사를 꿈꾸는 당신에게, 상황별 퇴사 뽐뿌 추천 영화들을 소개해드립니다. 무작정 퇴사하고픈 내 마음을 달래주거나, 혹은 퇴사를 질러버리도록 용기를 전하는 영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