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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보다 나은 아우? 전편을 뛰어 넘는 속편들

형보다 나은 아우? 전편을 뛰어 넘는 속편들

“2탄의 저주”라는 말도 있을 만큼, 전작의 아성을 이어받긴 커녕 시리즈에 먹칠을 했다는 속편이 부지기수다. 전편을 그대로 따라하면, 전편울 뛰어넘지 못하고 완전히 뒤바꾸면 복불복이 되어 버리는 속편의 아이러니를 이긴 작품이 몇이나 될까. 영화계에 한 획을 그었던 (1978), (1975)의 속편도 결국은 2탄의 저주에 무릎 꿇고 말았다. 형보다 나은 아우, 1편보다 나은 2편은 없는 걸까. 오늘은 1편을 능가하는 속편 시리즈를 준비해 보았다. 누구나 알 법한 시리즈부터 DC의 재기를 가져다 줄 (2021)까지.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할리우드 말말말] 게임도 스트리밍이 대세?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

무더운 날씨에 마스크를 끼는 갑갑한 하루가 지속되고 있다. 여행 가기도 힘든 요즘 스크린으로 피서를 떠나 보자. 디즈니랜드 놀이 기구에서 모티브를 따온 영화부터 간담을 서늘하게 할 시리즈가 곧 우리 곁을 찾아온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스트리밍 판도를 바꿨다고 해도 좋을 넷플릭스의 게임 진출 관련 소식과 드웨인 존슨의 크랭크업 소감을 가져왔다. 또한 크리스마스면 찾아오는 ‘케빈’ 맥컬리 컬킨이 패리스 잭슨에게 제시한 연기 조언이 무엇인지도 살펴보자.
2000년대 초 공포영화의 얼굴들, 현재 근황은?

2000년대 초 공포영화의 얼굴들, 현재 근황은?

역시 여름은 여름이다. 극장에도 공포 영화가 하나둘씩 얼굴을 비추고 있다. 연일 화제인 을 비롯해 이 상영 중이고, 이후에도 , , 등이 연이어 개봉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다양한 공포 영화의 행렬을 보자니 과거 극장을 넘어 사회에 신드롬을 일으킨 2000년대 초 공포영화들이 생각났다. 특히 당시 영화들은 항상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하나씩 남기곤 했는데, 십여 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어떤 모습일까. 2000년대 초를 대표한 공포영화와 그들의 얼굴마담 배우들의 근황을 소개한다.
현지 관객이 먹여 살리는 시리즈? 5편으로 돌아온 <더 퍼지> 시리즈

현지 관객이 먹여 살리는 시리즈? 5편으로 돌아온 <더 퍼지> 시리즈

어느새 8년, 5편의 영화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가 있다. 7월 14일 신작 를 개봉한 시리즈가 그 주인공이다. 시리즈는 모든 범죄가 허용되는 단 하루, '퍼지 데이'를 소재로 점차 세계관을 확장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다뤘다. 국내엔 3~4편이 개봉하지 못하고 VOD로 직행했으니 오랜만에 찾아온 신작을 반겨줄 겸 시리즈에 대한 이런저런 사연(. )들을 정리했다. 더 퍼지: 포에버 감독 에베라도 구트 출연 안나 데 라 레구에라, 테노크 휴에타, 조쉬 루카스, 캐시디 프리먼 개봉 2021. 07. 14. 시리즈란.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역대급 빙의 장면 영화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역대급 빙의 장면 영화들

※무서운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점 주의 부탁드립니다. (2021) (2016)을 코미디 장르라 했던 나홍진 감독이 무려 ‘공포 영화’를 들고 왔다. 공포영화 마니아라면 다 안다는 (2005)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과의 합작으로 탄생한 은 호러 세계관 최강자 조합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샤머니즘을 큰 줄기로 하는 은 기이한 퇴마와 괴기스러운 장면들로 인해 마치 고문 같은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사’ 한다.
2000년대 마라맛 끝판왕 미드의 귀환! <가십걸> 배우들, 뭐하고 지낼까?

2000년대 마라맛 끝판왕 미드의 귀환! <가십걸> 배우들, 뭐하고 지낼까?

* 오리지널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리지널, 리부트 “이 구역의 미친X은 나야. ” 지금 미국은 희대의 명대사(. )를 남긴 전설의 영 어덜트 시리즈의 부활로 난리다.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 최상류층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이 리부트되었다. 2012년 마지막 시즌 종영 후 9년 만이다. 블레어 , 세레나 는 없다. 2021년 판의 은 완전히 새로운 캐스트와 새로운 이야기를 가진다. 메인 멤버가 백인으로만 구성됐던 오리지널 과 달리 리부트는 유색인종, LGBTQ 커뮤니티를 포괄한다.
크루엘라의 실제 모티브가 등장? <크루엘라> 비하인드스토리

크루엘라의 실제 모티브가 등장? <크루엘라> 비하인드스토리

현실에서나 영화에서나 화려한 파티의 축배를 올리고 있는 . 5월 26일 개봉한 는 개봉 3주 차까지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1961년 애니메이션 , 1996년 영화 의 악역 크루엘라를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영화를 더욱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비하인드스토리를 정리했다. 크루엘라 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 출연 엠마 스톤 개봉 2021. 05. 26. 상세보기 크루엘라.
[할리우드 말말말] 에밀리 블런트가 인비저블 우먼이 될 가능성은?

[할리우드 말말말] 에밀리 블런트가 인비저블 우먼이 될 가능성은?

연일 쏟아지던 봄비가 그치고 여름을 알리는 더위가 찾아왔다. 짜릿한 영화를 보면서 열기를 식혀보는 건 어떨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여름 극장가 단골인 히어로물 전문 감독 잭 스나이더가 밝힌 흑인 슈퍼맨에 대한 생각과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의 영화 캐스팅에 얽힌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또한 굵직한 필모를 자랑하는 에밀리 블런트와 줄리아 스타일스가 각각 히어로 영화와 호러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를 살펴보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들의 혈투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고질라 VS. 콩’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몬스터들의 혈투는 언제까지 계속될까? ‘고질라 VS. 콩’ 3주 연속 1위

고질라와 콩의 끝없는 혈투는 이번 주말에도 계속 이어졌다. 은 3주 연속 정상을 지키며 계속해서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중이다. 다만 몬스터급 오프닝 성적에 비해 작품의 흥행 동력이 점점 떨어지면서, 16주차 박스오피스는 지난주 대비 28. 6%의 하락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1,935만 달러를 기록했다. ​ 공포영화 가 순위에 진입한 점을 제외하면 상위권 차트는 지난주와 비교해 거의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다음 주는 다를 듯하다.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감독 샤카 킹출연 다니엘 칼루야, 키스 스탠필드, 마틴 쉰 심규한 기자어둠의 시대가 만든 배신과 구원★★★☆어쩔 수 없이 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1960년대 말 흑인 민권 운동의 위대한 영웅을 비극적인 죽음으로 몰고 간 한 사람의 이야기다. 완벽하게 옳은 길을 걷는 영웅의 시선 대신 불안과 자책 속을 흔들리며 걷는 배신자의 눈을 통해 어두운 시대 속 약자의 참혹함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