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검색 결과

신이 버린 도시를 채우는 브라질의 리듬 <시티 오브 갓> OST

신이 버린 도시를 채우는 브라질의 리듬 <시티 오브 갓> OST

신의 도시 . 하지만 현실은 신이 버린 도시에 가깝다. 지금도 치안이 불안하다고 하는 브라질에서 가장 험한 지역이 ‘시티 오브 갓’이다. 게다가 배경은 1960~1970년대다. ‘무법천지’란 말이 저절로 나올 만큼 시티 오브 갓에는 국가의 행정력이나 치안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 안의 사람들끼리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일 뿐이다.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이끌던 텐더 트리오와 그들의 모습을 보며 성장한 어린 꼬마들이 197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접수한다.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1위로 등장하긴 했지만 생각보다 폭발적인 성적은 아니었죠. 그렇기에 이번 주 성적이 궁금했습니다. 새로 등장한 톰 크루즈의 신작, 그리고 여전히 박스오피스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워너의 과의 대결이 말이죠. 자, 예상대로 피 터지는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2017년 10월 4~5일 추석 연휴 TV영화 편성표 ④

2017년 10월 4~5일 추석 연휴 TV영화 편성표 ④

추석 당일이다. 이 말인 즉슨 연휴가 절반을 향해 가고 있단 뜻이다. 연휴가 요이땅 시작하자마자 술판 러시를 벌여 친척들 앞에서 한층 더 나이든 몰골을 내보이는 이들도, 연휴 직전까지 쌓인 피로를 처리하느라 지난 휴일을 이불 안에서 홀라당 날려버린 이들도, 남은 날들을 더 즐겁게 보내기 위해 필살의 의지를 다져야 한다. 이러나저러나 만사 귀찮다면 '최선'의 답은 집에서 영화 보기다. 체력이나 돈을 들이지 않아도 일정 이상의 재미는 제공하니까. ※ 방송사 사정에 따라 편성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아메리칸 메이드American Made 스튜디오: Universal제작사: Cross Creek Pictures, Imagine Entertainment, Quadrant Pictures, Vendian Entertainment, Kylin Pictures 상영관 수: 3,000+장르 / 등급: 범죄, 스릴러 출연: 톰 크루즈, 도널 글리슨, 사라 라이트감독: 더그 라이만 자. 이번주엔 네편의 신작이 새롭게 와이드 공개됩니다. 우선 첫번째로 올여름 유니버설의 야심찬 프로젝트였죠.
눈여겨봐야 할 모델 출신 할리우드 새싹 배우 7명

눈여겨봐야 할 모델 출신 할리우드 새싹 배우 7명

갤 가돗, 레아 세이두의 위로 카메론 디아즈, 우마 서먼, 샤를리즈 테론, 밀라 요보비치 등등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배우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모델 출신 배우들이라는 점이죠. 남다른 분위기 장착하여 성공적으로 할리우드에 제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모델 출신 배우들. 오늘은 그 중에서도 눈여겨봐야 할 모델 출신 할리우드 새싹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에리카 린더Erika Linder "아니 어디서 이런 꽃미남이. "를 외쳤던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온갖 꽃멋짐 장착해 여심 뒤흔드는 그녀.
아카데미 상복이 지지리도 없는 명배우 15명

아카데미 상복이 지지리도 없는 명배우 15명

이제 그는 이 목록에 없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영화상이 있고, 편파적이란 평을 듣는 아카데미더라도, 당연히 상을 받는 배우에겐 영광일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명배우들 중에도 아카데미 '무관'에 빛나는 배우들도 있는데요. '진짜 이 사람이. ' 싶은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 아래 순위는 ranker. com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로, '미국 아카데미 연기상'으로 한정합니다. 대체로 주연상이 많은 관계로 조연상을 별도로 표기합니다. #15 빌 머레이 노미네이트| (2004년 76회) 15위에 등극한 건 빌 머레이입니다.
[9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버전 조커를 볼 수 있을까?

[9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버전 조커를 볼 수 있을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 홈커밍> 후속편의 각본 제안을 받고 있는 크리스 맥켄나와 에릭 소머즈 소니 픽처스와 마블 스튜디오의 의 각본 작업에 참여했던 크리스 맥켄나와 에릭 소머즈가 후속편에 복귀...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LGBTQ 영화 20편

성소수자의 상징인 무지개 깃발. LGBTQ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LGBTQ라는 용어부터 간략히 알아보자. LGBT라는 말에 좀더 익숙할 수 있다. LGBT는 성소수자인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랜스젠더 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이다. 요즘엔 LGBT에 Q를 더해서 부르는 경향이 늘고 있다. Q는 ‘Questioner’의 약자로 아직 자신의 성정체성, 성적 지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뜻한다. 다양한 성소수자를 통칭하는 말인 ‘Queer’의 약자로 보기로 한다.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배우들이 영화에 출연할 때 어떤 걸 고려할까요. 시나리오, 감독, 캐릭터 등 여러 요인이 있겠네요. 나름의 이유로 출연했을 테지만, 그렇다 해도 완성된 영화 또한 무조건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자신의 출연작을 대놓고 디스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극장에 오도록 영화를 홍보하는 게 일반적일 텐데 말이죠. 어떤 이유에서 그들은 자신의 영화를 싫어했을까요. "나는 이 영화 홍보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 짐 캐리 스타스 대령 역영화가 개봉한 뒤 짐 캐리는 트위터로 깜짝 발언을 합니다.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Happy Birthday, Hanx. 2017년 7월 9일은 톰 행크스의 61번째 생일이다. 그는 데뷔한 지 근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시들지 않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에서 행크스가 보여준 얼굴은,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라는 걸 새삼 확인시켰다. 연기는 물론 제작, 연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나간 행크스의 찬란한 시간들을 정리했다.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다 어릴 적 수줍음 많던 행크스는 고등학생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대학에서도 연극을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