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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칼렛 요한슨, <공각기동대> 화이트 워시에 대해 입열다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스칼렛 요한슨, <공각기동대> 화이트 워시에 대해 입열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오마주(hommage)가 뭐죠?

오마주(hommage)가 뭐죠?

영화계 뉴스를 접하다보면 드문드문 튀어나오는 단어, '오마주'(hommage). 이제는 제법 친숙할 법합니다. 최근엔 가 개봉하면서, 영화 속에 '스타워즈'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가 그득그득하다는 식의 글들이 많이 보였죠. 글자로만 보면 언뜻 한국어 같기도 한 '오마주'는 프랑스어입니다. '존경' 혹은 '경의'를 뜻합니다. 영어로 옮기면 respect 정도가 되겠군요. 이러한 의미를 따라, 영화인이 자신이 존경하고 영향받은 작가와 작품에 보내는 헌사로 특정 장면을 그대로 가져오는 걸 지칭합니다.
할로윈 데이 코스프레, 아직 못 정했다면?

할로윈 데이 코스프레, 아직 못 정했다면?

남의 나라 축제였던 할로윈 데이가 어느 순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큰 행사로 자리잡게 됐죠. 매년 10월 31일이 다가오면 어떤 코스튬을 해야 튀어 보일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올해 개봉한 영화들 중 할로윈 데이에 인기 폭발할 것 같은 캐릭터 '예상' BEST 9. 데드풀 그동안 개봉한 대개의 슈퍼히어로 영화들과 달리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어른용 슈퍼히어로 영화 . 마블 코믹스에 등장하는 히어로들 중에서도 산만하고, 잔인하고, 제멋대로인 캐릭터로 알려져 있는데요.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영화만큼 재미있는 엔딩 크레딧의 세계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엔딩 크레딧이 시작될 때 극장에서 나가는 사람과, 엔딩 크레딧이 끝나기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는 사람. "엔딩 크레딧, 검은 바탕에 흰 글씨 주르륵 올라가는 거 아니야. " 생각했던 분들은 주목. 취향 저격 엔딩 크레딧을 접하게 되면 이제 어떤 영화든 불이 켜질 때까지 극장에서 자리를 지키게 될 거예요. 때론 영화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주는 엔딩 크레딧의 힘, 한번 알아봅시다. 엔딩 크레딧이 달라지기 시작한 건. 대부분의 고전 영화들은 영화가 시작될 때 크레딧을 띄웠습니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제목 바꿔야 흥행한다?

재미있는 한 편의 영화의 흥행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제목 또한 대표적인 흥행 요인이죠. 특히 외화의 경우에는 그 때문에 복잡한 번역과정을 거쳐 개봉 거사를 치르게 됩니다. 최근의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는 왜 한국개봉명을 직역한 '나의 작은 거인' 혹은 원작 소설의 제목의 한국어 번역명인 이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 영화의 원제이면서 소설의 원제이기도 한 'The BFG' (극 중 주인공 소녀가 거인을 부르는 애칭이 'Big Friendly Giant'랍니다.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성공한 덕후, 픽사의 크리에이티브 수장 존 라세터

가 개봉합니다. 는 픽사 애니메이션입니다. 모든 픽사 애니메이션은 한 사람의 최종 OK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사실 픽사 애니메이션뿐만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도 같은 사람이 총괄합니다. 누군지 알 것 같나요. 그는 픽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CCO(Chief creative officer, ‘최고창의성책임자’로 번역하기도 합니다. ) 존 라세터입니다. 맞습니다. 최초의 풀 CG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감독 존 라세터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일까요. 한마디로 표현해보라고 한다면 이렇게 답할 겁니다. ‘성공한 덕후. ’라고.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2016년 하반기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11

7월도 반이 지났습니다. 2주 후면 8월이에요. 벌써 8월. 네. 한여름이요. 1월부터_6월까지_난_무엇을_했나. 벌써부터 과거를 되짚고 계시나요. 댓츠 노노. 모두가 이런 생각할 때, 우리는 앞만 보고 걷자고요. 하반기에 우리가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극장에 가는 것. 하반기에는 우리의 즐거움을 책임질 할리우드 스펙터클 기대작들이 줄지어 개봉 순서를 기다리고 있거든요. 다시 돌아와 반가운 영화들도 보이고, 예전부터 주목받던 기대작들도 보이네요. 장르도 가지각색, 취향대로 골라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