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 미모는 사라졌지만 연기 각성으로 리즈 갱신한 이 배우
황금종려상 수상. 우리나라에서 2019년 칸 영화제는 이 한 줄로 요약이 가능하다. 하지만 영화제 수상자 목록을 찬찬히 보면 이쪽도 이변이었다.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것 말이다. 페인 앤 글로리 movie. naver. com 물론 안토니오 반데라스는 30년 넘게 배우활동을 이어오며 흥행작을 출연했던 베테랑이지만 영화제에선 후보로 이름 올린 적도 드문 배우이기도 하다. 그는 , , 같은 액션 영화의 주인공이나 , , 처럼 위태로운 사랑에 놓인 매력남 캐릭터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