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B조던" 검색 결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가 누구? <어스>, <캡틴 마블> 밀어내며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우리’가 누구? <어스>, <캡틴 마블> 밀어내며 1위로 데뷔!

으로 북미를 발칵 뒤집었던 조던 필이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다. 그것도 슈퍼 히어로를 밀어낼 만큼 강해졌다. 조던 필의 신작 가 2주간 1위를 지켰던 을 제치고 당당하게 북미 박스오피스의 왕좌에 올랐다. 의 폭발적인 기세에 기존 개봉작들의 순위가 모두 하나씩 내려가고, 줄리안 무어 주연의 이 3주차 확대 상영을 통해 톱10에 진입한 것을 제외하고는 크게 변동이 없던 3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였다. ​ 다가오는 주말에는 디즈니가 로 반격에 나선다.
조던 필이 루피타 뇽에게 권한 10개의 공포영화. <어스>와의 접점은?

조던 필이 루피타 뇽에게 권한 10개의 공포영화. <어스>와의 접점은?

조던 필 감독은 의 촬영을 준비하는 루피타 뇽에게 공포영화 10편을 봐주기를 요청했다. 1963년 작 부터 2014년 작 에 이르는 리스트다. 전혀 다른 성격의 도플갱어까지 1인2역을 맡아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연배우에게 권한 작품들인 만큼, 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10편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와의 접점을 짚어봤다. ​ 새 The Birds, 1963 (1958), (1959), (1960) 등의 걸작을 연달아 만들어내던 알프레드 히치콕의 황금기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영화는 다르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블랙시네마도 전진한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할 만한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고 소리 높여 외치던 시대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즐겨 보고 있는 시대로, 꾸준히 영역을 확장 중인 블랙시네마의 다양한 면면을 확인해보자. 컬러 퍼플 The Color Purple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우피 골드버그, 대니 글로버, 마거릿 에이버리, 아돌프 캐서, 오프라 윈프리 제작연도 1985년 ​ “1980년대까지 내 영화들은 대부분...
매우 주관적 기준으로 선정, <록키> 시리즈를 제외한 추천 권투영화 5편

매우 주관적 기준으로 선정, <록키> 시리즈를 제외한 추천 권투영화 5편

크리드 2 감독 스티븐 카플 주니어 출연 마이클 B. 조던, 실베스터 스탤론 개봉 2019. 02. 21. 이건 뭐 거의 와 동급이다. 시리즈 역사만 봤을 때 그렇다. 가 2월 21일 개봉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나리오를 쓰고 주연을 맡은 시리즈의 첫 영화 가 1976년에 개봉했다. 역시 실베스터 스탤론이 시나리오에 참여하고 제작도 하고 조연을 맡은 까지 이어진 시간은 무려 40여년이다. 그 사이 1~5편, , 1~2편 등 모두 8편의 시리즈 영화가 개봉했다. 시리즈가 쌓아올린 영광의 역사는 사실 늘 찬란하지 않았다.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 선정,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10

‘로튼토마토’가 2019년 가장 기대되는 공포영화 리스트를 공개했다. (링크) 총 25편에 달하는 공포영화 가운데 국내 개봉 가능성이 있거나, 화제성이 있는 작품들을 엄선해 10편만 소개한다. 어스 Us 감독 조던 필 출연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엘리자베스 모스, 팀 헤이덱커 으로 뜨거운 감독으로 떠오른 조던 필. 그가 다시 흥미로운 공포영화로 관객 몰이에 나선다. 휴가를 보내던 한 가족에게 똑같은 모습의 도플갱어 가족이 방문하게 되는 이야기로, 최근 의 티저 예고편 공개 이후 수많은 추측을 불러일으켰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등 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등 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출연 올리비아 콜맨, 엠마 스톤, 레이첼 와이즈 송경원 기자란티모스가 좋아하는 것. 더 친절하고, 덜 날카롭고, 여전히 기묘한. ★★★★불편함을 매혹적으로 탐닉해온 란티모스의 시대극. 18세기 영국의 궁정을 배경으로 인간의 사적이고 내밀한 욕망과 복잡미묘한 관계에 집중한다. 상실감에 시달리는 여왕, 결핍이 없는 여왕의 애인, 권력의 보호를 받고 싶은 하녀, 세 여성이 완벽한 삼각형 형태의 불안을 구축한다. 요르고스의 전작에 비해 더 친절하고 현실적이고 덜 인위적이다.
2019년 기대되는 해외 신작 드라마 14편

2019년 기대되는 해외 신작 드라마 14편

2019년에는 , , 가 2년 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유명 배우나 제작진 혹은 다채로운 소재를 앞세운 신작 드라마의 공세도 계속된다. 드라마를 좋아하는 팬의 입장에서 양질의 경쟁은 즐겁기만 하다. 올해 어떤 신작 드라마들이 해외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할지 살펴본다. 1. 더 보이즈 최근 두 번째 예고편이 공개된 가스 에니스와 데릭 로버트슨의 코믹스를 원작으로 아마존과 소니픽쳐스 텔레비전에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다.
<록키> 시리즈의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록키> 시리즈의 역사를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전통의 재해석 (2018)는 시리즈를 부활시켰다는 평가를 받은 전편 (2015)에서 바로 이어지는 속편이다. 주연배우인 마이클 B. 조던과 테사 톰슨, 실베스터 스탤론 등이 전편에 이어 등장하는 가운데 원작 시리즈에서 록키의 중요한 적수였던 드라고 역의 돌프 룬드그렌도 등장해 지난 시리즈를 기억하는 오랜 영화 팬들의 향수를 자극한다. 1976년부터 이어져온 방대한 8편의 시리즈이기에 이야기를 모두 따라가려면 어느 정도의 역사 공부가 필요하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지는 부분만이라도 간략하게 알고 보면 좋을 것이다.
라인업 실화? 놓쳐선 안 될 2019년 할리우드 기대작 25편

라인업 실화? 놓쳐선 안 될 2019년 할리우드 기대작 25편

2019년엔 대작들의 속편, 리부트 작품이 무수히 쏟아질 예정이다. 형보다 나은 아우는 없다지만, 올해는 형보다 몸집이 거대한 아우들이 관객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중. 등 2019년 스크린 라인업은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할 제목으로 가득하다. 해외매체 에서 가장 기대되는 2019년 할리우드 개봉 예정작 25편을 꼽았다. 그중에서도 절대 놓쳐선 안 될 10편의 영화를 정리했다. 나머지 15편의 영화는 스틸컷으로 소개를 대신한다. 글래스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잭슨 개봉 2019.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를 뒤덮은 거미줄의 향연! 주말 승자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를 뒤덮은 거미줄의 향연! 주말 승자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모처럼 신작들이 개봉하면서 북미 극장가에 활기가 돌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소니픽쳐스의 신작 애니메이션 가 있다. 올해 소니픽쳐스의 두 번째 프랜차이즈 이 작품은 3주 동안 왕좌를 지켰던 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했는데, 혹평을 면치 못한 과는 달리 평단과 관객들의 반응도 굉장해서 상당히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외에는 함께 개봉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과 피터 잭슨의 이 각자 호평과 혹평 속에서 데뷔해 기존 개봉작들의 순위가 약간 변동된 주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