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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OTT 통합 랭킹] 자매들 전성시대? 김고은 주연 <작은 아씨들> 놀라운 시청률로 1위 데뷔!

[최신 OTT 통합 랭킹] 자매들 전성시대? 김고은 주연 <작은 아씨들> 놀라운 시청률로 1위 데뷔!

2022년 9월 1주 차 (9/3~9/8) 짧은 연휴였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여 더 없이 즐거웠던 한가위였다. 이렇게 가족들이 함께 모일 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무엇. 재미있는 OTT 콘텐츠들이었을 것이다. 지난 주 역시 화제의 신작이 나와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중에는 방영 첫 주 만에 정상을 차지한 초특급 작품부터, 극장 개봉을 마치고 OTT로 돌아온 기대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포진되었다. 추석 상차림보다 더 풍성한 OTT 인기순위를 확인해보자.
뭐 볼까 고민고민 하지 마~! 당신의 무료한 추석 연휴 채워줄 OTT 신작 라인업

뭐 볼까 고민고민 하지 마~! 당신의 무료한 추석 연휴 채워줄 OTT 신작 라인업

명절이 다가오면 특선 영화를 확인하러 편성표를 뚫어지라 봤던 기억이 있다. 근래에는 다양한 멀티미디어의 등장으로 본방사수의 개념이 흐려지고 있지만, 텔레비전 앞에 모여 가족이 다 함께 시청하는 것은 여전한 명절 재미 중 하나다. 이번 추석에는 무엇을 볼까 고민하고 있다면 스크롤을 내려보자. 연휴를 다채롭게 해줄 OTT 신작들이 기다리고 있다. ​ 어쩌다 전원일기(Once Upon a Small Town) – 시골에서 펼쳐지는 몽글몽글한 로맨스 스트리밍: 카카오TV, 넷플릭스 공개일: 9/5 / 12세 관람가, 12부작 출연:...
<공조 2: 인터내셔날> 등 9월 둘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공조 2: 인터내셔날> 등 9월 둘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출연 현빈, 유해진, 윤아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레트로 액션, 코미디의 안정적 조우 ★★★ 빠르고, 쉽고, 예측 가능하고, 기대하는 거의 모든 것을 충족시킨다는 점에서 상업 오락영화로서의 본분에 충실하다. 요즘 방식의 세련됨을 지향한다기보다 1990년대 코믹 액션 블록버스터의 향수가 물씬한 쪽에 가까운데, 그게 오히려 분명한 강점으로 작용하는 인상. 비중이나 연기력과는 별개로 여성 캐릭터 활용 방식마저 레트로로 돌아간 듯한 점은 못내 아쉬움으로 지적할 만하다.
박스오피스가 인생의 전부야? 최상위권 아니어도 놓치면 후회하게 될 영화 BEST 8

박스오피스가 인생의 전부야? 최상위권 아니어도 놓치면 후회하게 될 영화 BEST 8

2022년 여름이 가고 가을이 선명해지는 사이, 극장가엔 어김없이 수많은 새 개봉작들이 관객을 맞는다.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대작들에 가려진 와중에도 제 빛을 발하는 최신 다양성 영화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사랑할 땐 누구나 최악이 된다 Verdens verste menneske 8월 25일 개봉 노르웨이 감독 요아킴 트리에의 신작 는 의대에 진학한 이후 꾸준히 진로를 바꿔오다가 곧 서른을 앞둔 여자 율리에의 연애를 따라간다.
복수는 나의 것! 한여름 무더위 차갑게 얼려버릴 OTT 작품 속 그들의 복수

복수는 나의 것! 한여름 무더위 차갑게 얼려버릴 OTT 작품 속 그들의 복수

한 번쯤은 나를 괴롭힌 사람에게 통쾌한 복수 한 방 날리는 상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실제로 행동에 옮기기에 무리가 있기에 상상에 그쳐서 아쉽지만(. ), 대신 OTT 작품 속 주인공들이 대신 복수를 하며 통쾌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예정이다. 30도를 웃도는 더위를 날려버릴 차가운 복수를, 드라마에서부터 다큐멘터리까지 장르와 테마별로 살펴보자. 블랙의 신부 – 너, 부숴버릴 거야. 대한민국은 유일하게 결혼정보회사라는 것이 있는 국가다. 결혼정보회사는 결혼을 희망하는 남녀를 학벌, 외모, 집안 등의 척도로 등급을 나눈다.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런던 프라이드>, <우리, 둘>로 무지개 깃발을!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런던 프라이드>, <우리, 둘>로 무지개 깃발을!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 지난 5월 17일은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 일명 '아이다호 데이(IDAHOT : International Day Against Homophobia & Transphobia)'였다. 1990년 5월 17일,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질병 분류에서 정신질환으로 분류되던 동성애를 삭제하면서 동성애를 질병이나 치료의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오종혁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누군가에겐 클릭비의 멤버 중 한 명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겐 예능 프로그램 의 해병 수색대 팀장으로 각인되었을 수 있겠다. 오종혁은 1997년 7인조 아이돌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2006년에는 OJ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를 하고, 2008년엔 뮤지컬 , 2014년엔 연극 로 무대 데뷔를 하며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가수 출신 배우다.
'대사 한 토막 없어도' 떡잎부터 남다른 천우희 단역 시절 모음.jpg

'대사 한 토막 없어도' 떡잎부터 남다른 천우희 단역 시절 모음.jpg

천우희는 난데없이 빵 뜬 벼락스타가 아니다. 배우로 가는 길에 계단이 있다면 그녀는 계단 하나도 허투루 밟지 않고 차분히 밟고 올라서온 배우다. 2004년 데뷔 후 2013년 영화 로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 신인연기상을 받아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기 전까지 그녀는 약 9년간 여러 작품들에서 자신만의 스펙트럼을 천천히 넓혀왔다. 이번 달에는 영화 와 가 한 주 간격으로 극장에 나란히 걸리며,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그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다수의 상업영화들에서 볼 수 있었던 천우희의 얼굴들을 모아봤다.
마이클 베이 <앰뷸런스>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마이클 베이 <앰뷸런스> 등 4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엠뷸런스감독 마이클 베이출연 제이크 질렌할, 야히아 압둘 마틴 2세, 에이사 곤잘레스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마이클 베이가 마이클 베이했다 ★★☆마이클 베이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총출동한다. 현란하다 못해 어지러운 카메라 워킹, 인물의 얼굴로 다가가는 역광 촬영과 폭죽처럼 터지는 자동차까지. 마이클 베이는 파괴왕다운 면모로 LA를 초토화시킨다. 이야기는 거들 뿐, 카체이싱과 총격의 홍수 속에서 가장 또렷한 캐릭터는 응급구조사 캠 .
김태리와 남주혁이 전부가 아니다 :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빛낸 배우들

김태리와 남주혁이 전부가 아니다 :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빛낸 배우들

는 단연 김태리와 남주혁의 드라마다. 두 사람이 지닌 고유의 분위기. 김태리만의 명랑함과 남주혁의 눈부신 청량미는, 청춘의 세계 중심으로 시청자를 데려다 놓는 데 성공했다. 를 이야기할 때 두 사람의 이름이 가장 앞서 쓰여지는 이유일 테다. 소위 김태리와 남주혁의 '투샷'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 한 켠이 환기되는 기분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의 모든 공을 두 사람에게만 돌릴 수 있다는 이야기는 또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