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시네필" 검색 결과

역할 몰입 위해 촬영장 속 배우 따돌림 외면한 명감독? <레베카> 비하인드

역할 몰입 위해 촬영장 속 배우 따돌림 외면한 명감독? <레베카> 비하인드

올해 넷플릭스 기대작 중 하나였던 가 베일을 벗었다. 대프니 듀 모리에가 쓴 1938년 작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휴
얼른 개봉해 주세요! 2020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7편

얼른 개봉해 주세요! 2020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7편

코로나19로 인해 비상 시기를 맞이한 2020년 전 세계의 영화제. 올해 부산은 현명하게 코로나의 위기를 극복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10월 21일 개최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어느덧 막바지를 바라보고 있다. 초청 편수를 약 300편에서 192편으로 줄이고, 한 영화당 1회 상영을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축소된 규모로 운영되고 있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지닌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애정만큼은 변함없어 보인다. 알찬 구성으로 관객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연이어 받고 있는 2020년의 부산국제영화제.
[할리우드 말말말] <355> 페넬로페 크루즈가 콜롬비아 스파이?

[할리우드 말말말] <355> 페넬로페 크루즈가 콜롬비아 스파이?

트렌치코트의 계절이 왔다. 여전히 코로나19의 확산세는 수그러들지 않고, 국내보다 해외의 사정은 더 좋지 않다. 할리우드에서도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용케 진행되고 있지만, 현장에서 확진자가 나와 촬영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며칠 걸러 들린다. 극장은 “이대로 죽을 수 없다”라며 영업 재개를 읍소했고, 디즈니는 구조조정을 단행해 스트리밍 서비스에 힘을 실었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이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한 소식들을 모았는데, 그중 영화 속 페넬로페 크루즈의 캐릭터에 관련한 논란이 눈에 띈다.
모험과 액션의 장르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영화 <트레저 헌터 플린>의 제목 속 비밀은?

모험과 액션의 장르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영화 <트레저 헌터 플린>의 제목 속 비밀은?

은 10월 15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문을 닫은 지 벌써 5개월 가까이 지났다. 북미는 여전히 확산세가 무섭지만, 이전보다는 상황이 조금이나마 나아진 것인지 ‘극히’ 일부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하며 북미 영화계의 부활을 알리려 한다. 정확한 시기는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북미 극장가의 부활에 앞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공개된 작품들의 성적표를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는 올해 공개된 중소배급사 작품과 독립 영화 중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소개한다. 북미를 넘어 전 세계 영화계가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길 바라며.
사이코패스지만 안! 괜찮아, 영화 속 사이코패스 캐릭터 9인

사이코패스지만 안! 괜찮아, 영화 속 사이코패스 캐릭터 9인

사이코패스는 공감 및 죄책감이 결여된 사람들로 자기중심적이고 감정이 얕은 게 특징이다. 교묘하게 거짓말을 하고, 지루함을 참지 못하며, 자극을 추구하고, 사회규범을 쉽게 위반하는 성격을 가진 이들은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스릴러 영화의 단골소재로 사용된다.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여버리는 그들의 모습에 관객들은 영화임을 알면서도 섬뜩함을 느낀다. 오늘은 수많은 사이코패스 캐릭터 중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를 꼽아 볼 예정이다. 만약 리스트에 없다면, 내 마음속 최고의 사이코패스 연기는 누구인지 댓글로 남겨주면 감사하겠다.
페퍼로니 피자 덕후, 출연료 전액 기부! 배우 이준혁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페퍼로니 피자 덕후, 출연료 전액 기부! 배우 이준혁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어느덧 데뷔 14년 차, 화제성의 높낮이에 흔들리지 않고 특정 장르의 틀에 갇히지 않은 채 묵묵히 좋은 연기만을 선보여온 배우 이준혁에 대한 몇 가지 사실을 모았다. # 스무 살 시절 꿈은 감독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드라마 <설국열차> 배우들, 어디서 봤더라?

넷플릭스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고 있는 드라마 .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드라마 만의 색다른 매력 중 하나는 국내 관객에게 다소 낯선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 국내 관객에겐 이제 막 눈도장을 찍었지만, 알고 보면 여러 어워즈에서 트로피를 휩쓸거나 인디 영화로 미리 호평을 받은 배우들이다. 시즌 1, 시즌 2 통틀어 19회 이상 출연하는 비중 있는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들을 모아 그들의 이력을 정리해봤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해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해는?

‘영화의 황금기’는 시네필들의 단골 토론 주제 중 하나다. 간단히 토마스 에디슨이 키네스코프를 발명한 순간부터 오늘날까지를 ‘영화의 역사’라 칭했을 때, 다른 해보다 특별한 인상을 남긴 순간들이 있다. 영화를 넘어 대중문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혹은 이제껏 보지 못한 독창적이고 멋진 각본이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배우, 천재적인 연출자들이 혜성처럼 등장한 해는 과연 언제였을까?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특별한 연도들을 살펴보자. 1. 1939년
코로나19 팬데믹 자가격리 중인 해외 유명 감독들이 본 영화 5편

코로나19 팬데믹 자가격리 중인 해외 유명 감독들이 본 영화 5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1/3 Alright- here we go- just a few ideas: I hope this can be about things we love. Not about things we hate or things we are weighed down about. We cannot answer questions out in the open but please read and respond to each other as much as poss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