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톰슨" 검색 결과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②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②

방학 혹은 휴가를 잘 보내는 법, 넷플릭스와 하루를 함께하기. 뭘 봐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드라마 추천글 2탄이다. 1편 에서 소개한 정치 스릴러물, 수사물, 디스토피아 물이 약간 어두운 느낌이었다면, 이번에 소개할 드라마들은 1편보다 좀 더 가벼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다. 나만의 ‘원픽’ 드라마는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바란다.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① [BY 씨네플레이] 상반기가 끝나고 2019년도 어느덧 허리까지 왔다.
입맛 없는 여름, 집 나간 식욕을 돌아오게 할 영화 5

입맛 없는 여름, 집 나간 식욕을 돌아오게 할 영화 5

선선했던 늦봄을 지나 곧 무더운 여름이 온다. 문 밖으로 한 발자국만 걸어 나가도 달라붙는 눅눅한 공기에 숨이 막히고, 자연스레 떨어지는 식욕은 덤이다. 유독 여름만 되면 입맛이 없는 건 왜인지. 에어컨도 좋은 처방이지만, 그보다 더 효과가 좋은 처방이 있다. 맛있는 요리들이 잔뜩 들어있는 영화 한 편을 골라 보는 것. 영화가 끝날 때 쯤, 집나갔던 식욕이 어느새 돌아와 굶주린 배를 노크하고 있을 것이다. 양식, 한식, 일식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입맛에 따라 골라보시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맥 빠지는 ‘속편 전쟁’이 이어지면서 북미 극장가가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각각 7년과 19년 만에 리부트 속편으로 돌아온 과 가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으며 1위와 6위로 데뷔했다. 오래된 시리즈를 부활시키고 속편이나 리부트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것이 최근 트렌드이지만, 열에 여덟은 대중의 관심도 제대로 못 받고 씁쓸하게 차트에서 물러나고 있는 만큼 영화 제작사들의 상당히 고민이 클 것으로 보인다. ​ 6월 넷째 주말에도 어김없이 속편/리부트 작품들이 북미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지갑 털어도 아깝지 않을 2019년 할리우드 여름 기대작.zip

지갑 털어도 아깝지 않을 2019년 할리우드 여름 기대작.zip

여름 성수기 시즌 준비로 한창인 전 세계 극장가. 할리우드 역시 올해의 기대작을 앞세워 관객 맞이 준비를 하고 있다.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부터 마블 히어로 영화, 더위 날릴 호러 영화, 유명 프랜차이즈 시리즈의 속편, 오스카 트로피를 소장한 배우들과 굵직한 거장의 신작까지, 무엇 하나 놓칠 수 없는 기대작이 줄지어 개봉을 기다리는 중. 예습 차원으로 국내와 북미에서 여름 시즌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남아 있는 나날>, 여섯 날 동안의 꿈

<남아 있는 나날>, 여섯 날 동안의 꿈

*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낮의 잔재 ​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의 번역자 김유경은 이 소설 제목의 유래에 대해 저자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렇게 보고한다. “제목을 정하는 것은 아이의 이름을 짓는 것과 비슷하다. …… 의 경우에는, …… 한 작가 친구가 언급한 ‘낮의 잔재’라는 프로이트의 개념에서 나온 것이다. ”('파리 리뷰'와의 인터뷰 중에서) 프로이트의 ‘낮의 잔재day residue’가 이시구로에 의해 ‘The Remains of the Day’ 가 되었다가, 한국어 번역본과 동명의 영화 제목에서는 이 된 셈이다.
최고는 당나귀? ‘천의 얼굴’ 틸다 스윈튼의 이모저모

최고는 당나귀? ‘천의 얼굴’ 틸다 스윈튼의 이모저모

속 틸다 스윈튼 ‘천의 얼굴’ 틸다 스윈튼이 5월16일 개봉한 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다. 1977년 제작된 동명 영화를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전작들에서 동일 인물임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변신을 해왔던 틸다 스윈튼. 에서 그녀는 1인 2역을 연기, 한 영화에서까지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틸다 스윈튼의 카멜레온 같은 면모는 비단 작품 속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그녀는 스크린 밖에서도 여러 발언, 행동 등으로 스스로를 표현해왔다. 생애부터 가치관까지, 틸다 스윈튼의 이모저모를 모아봤다.
이제 정말 안녕! <왕좌의 게임> 시즌 8 배우들의 차기작

이제 정말 안녕! <왕좌의 게임> 시즌 8 배우들의 차기작

* 시즌 7까지의 캐릭터 사망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속 제이슨 모모아, 넷플릭스 TV 시리즈 속 리처드 매든 이제 ‘정말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 그간 수많은 캐릭터들이 죽고, 죽이고를 반복했다. 그중에는 비록 속에서는 사망했지만 다른 여러 작품들에서 주연을 꿰차며 활약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 대표적인 이가 DC 히어로 ‘아쿠아맨’이 된 제이슨 모모아와 넷플릭스로 건너간 리처드 매든. 그렇다면 현재 방영 중인 시즌 8까지 악착같이 살아남은 주역들은 이후 또 어떤 작품들로 관객들을 만날까.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위험한 액션 신을 촬영할 경우 배우를 대신해 스턴트 전문 배우가 카메라 앞에 서기도 한다. 일상을 담은 장면 혹은 키스신이라면. 우리가 알아보지 못했을 뿐, 꽤 많은 대역 배우들이 액션 장면 외 다양한 장면에서 배우 대신 활약하고 있다. 같은 캐릭터를 다른 배우가 연기했으나 자연스러운 연기 덕에 교체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을 것. 이처럼 관객이 깜빡 속을만큼 자연스러웠던 대역 장면을 한자리에 모았다. 엔딩 키스 신, 나탈리 포트만이 아니다. 이제는 토르의 전여친이 되어버린 그녀.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지난해 영화계를 뜨겁게 달군 감독들의 차기작 소식

2018년 한 해, 뜨거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은 벌써 부지런히 신작 준비에 한창이다. 각종 시상식의 수상 행렬에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끔 만들던 감독들. 의 피터 패럴리, 의 덱스터 플레처 등 여섯 감독의 차기작 소식을 모아봤다. 의 피터 패럴리, 또 하나의 버디무비 탄생 예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2019 오스카 작품상의 주인공 의 피터 패럴리 감독이 차기작을 결정했다.
시리즈 마친 슈퍼히어로 배우들의 다음 직업은?

시리즈 마친 슈퍼히어로 배우들의 다음 직업은?

대망의 마지막 이야기. 시리즈가 끝났다. 아쉽지만 우리들 마음속에 남은 히어로들을 이제는 보내줘야 할 때다. 히어로는 갔지만 배우들은 남는다. 만년 직장(. )이었던 어벤져스가 끝난 뒤 배우들의 차기 행보 소식을 모았다. 촬영 현장 사진, 로다주가 트위터에 올린 셜록 홈즈 사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Ⅰ의사 & 탐정 2020. 1. 17 북미 개봉 (with 톰 홀랜드) 2021. 12. 22 북미 개봉10년이 넘도록 아이언맨으로 우리들과 함께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