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를 봤다, 진짜 LA LA LAND로 떠났다
에디터는 지난겨울 를 보고 사랑에 빠졌다. 한동안 짝사랑은 멈출 줄 몰랐고, 극장에서 N차 관람을 찍다가, 매일 의 OST를 듣다가, 핸드폰 배경화면을 바꾸다가, LA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 그리고 길고도 길었던 지난 연휴, 로스앤젤레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짧은 여행을 끝내고 다시 한국에 돌아온 지 3주째. 여전히 LA의 풍경은 눈앞에 선명하다. 오늘은 추석을 LA와 함께 보낸 에디터의 뒤늦은 여행기를 전하려 한다. 라라랜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영화 를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