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야수의 날갯짓, <댄서>
춤출 땐 어떤 생각도 하지 않는다. 춤이 그냥 나이기에. 메인 예고편 댄서>는 ‘발레계의 제임스 딘’이란 별명을 가진 댄서, 세르게이 폴루닌의 성장과 고뇌를 담은 다큐멘터리입니다. 삶의 목표를 모두 이뤘다면, 그 뒤의 삶은 어떻게 이어지는 걸까요. 댄서>는 타고난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채 스무살도 되기 전 영국 로열 발레단 최연소 수석 무용수 자리를 꿰찬 천재 댄서 세르게이 폴루닌이 정점을 찍고 난 뒤의 고뇌에 집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