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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하정우는 어쩌다 하정우가 되었을까? 배우들 이름에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

요즘 대세 가명 '길라임' 요즘 가명이 대세인 거 아시죠. 씨네플레이 에디터들 역시 가명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역시 대세에 뒤쳐지지 않죠. ) 씨네플레이를 자주 방문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가로등거미, 두두, 짐니, 코헤토, 다스베이더, 문부장까지~. 아무튼. 오늘은 배우들의 가명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하는데요. 다양한 이유들로 본명이 아닌 가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생각보다 특이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아서 재미있습니다. 그러니 꼼꼼히 다 읽어보세요. 소소한 웃음 보장합니다.
음모, 비리, 의혹의 각종 ‘게이트’ 관련 영화들

음모, 비리, 의혹의 각종 ‘게이트’ 관련 영화들

영화보다 현실이 더 영화 같습니다. ‘최순실게이트’로 온나라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사건을 칭할 때 ‘게이트’라는 말이 붙는지 아시나요. 워터게이트 호텔 게이트의 원조는 1972년 일어난 워터게이트 사건입니다. 미국의 닉슨 대통령은 재선을 위해 워싱턴 D. C. 의 워터게이트 호텔에 있는 민주당 선거운동 지휘본부를 불법 도청할 것을 지시합니다. 5명이 호텔에 잡입했다가 체포됐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닉슨 정권의 선거방해, 정치헌금 부정 등 각종 불법 행위가 드러났습니다.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흥행돌풍 <자백> 같은 사회고발 다큐 수작들

메인 예고편 MBC 의 책임PD로 재직할 당시 ‘황우석 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 시리즈, , 등 다큐멘터리를 만든 최승호. 그가 다큐멘터리 을 들고 돌아왔다. 국정원이 2012년 탈북한 화교 출신의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조작한 사건을 추적하는 작품이다. 국정원은 유우성씨의 동생 유가려씨를 협박해 얻어낸 ‘자백’을 증거삼아 그를 간첩으로 내몰았지만, 2015년 10월 대법원은 결국 유우성씨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에 무죄를 선고했다.
이와이 슌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이와이 슌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이와이 슌지 감독 아시죠. “오겡끼데스까~”라는 대사로 유명한 를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거라 믿습니다. 지난 9월 개봉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새 영화 와 그의 예전 작품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마침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월26일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 특별전 할인 이벤트(▶바로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팬이라면 다시 한번 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아직 못 본 영화가 있는 분들에게는 이번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라 믿습니다.
<립반 윙클의 신부> 이와이 슌지를 만나다

<립반 윙클의 신부> 이와이 슌지를 만나다

이와이 슌지 감독 (사진 제공: 더쿱) 이와이 슌지 감독의 신작 가 지난 9월 28일 국내 개봉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 , 등 감각적인 영상미와 음악,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소년소녀의 성장통, 옛사랑의 추억 등 신기루처럼 사라저버릴 것들을 붙잡고 위로하는 영화를 만들어왔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그의 영화를 둘러싼 신드롬은 지금의 천만 흥행 부럽지 않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첫사랑'의 얼굴을 지닌 일본 여배우 아홉

'첫사랑'의 얼굴을 지닌 일본 여배우 아홉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요. 가을은 사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자꾸만 센티해지고 첫사랑의 얼굴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세상에 첫사랑 영화는 차고 넘치지만 감성러 이입을 원한다면 일본 영화가 딱이죠. 영화 보고 아련한 기억이 떠올라 눈물 또르르 흘린 기억, 모두 있을 거라 생각해요. 마침 요즘 극장가에는 '첫사랑' 이미지를 품은 뉴페이스의 일본 여배우들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죠. 아련아련 '첫사랑'의 얼굴을 지닌 일본 배우들.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해운대에서 영화봅시다. 극장 예절 준수 캠페인 광고 아닙니다. 영화 스틸컷입니다. 여름이 지나가니, 영화의 계절 부산이 다가오는군요. 세계적인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10월 6일 목요일부터 10월 15일 토요일까지 열립니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최신 영화를 보고 맛있는 부산 맛집도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우연히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을 만나 싸인도 받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영화 축제입니다. 그런데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약간의 준비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고요. 바로 영화 예매.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역대급 빅매치, '사다코'랑 '카야코'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일본 공포영화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두 귀신이 맞붙는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일본 공포영화의 대표 프랜차이즈 과 시리즈의 주인공 격인 두 귀신, '사다코'와 '카야코'가 한 영화에서 만나게 된 것. 그러니까 죽음을 부르는 '공포의 비디오 테이프'와 끔찍한 저주로 뒤덮인 '저주받은 폐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영화는 일본에서 6월 18일에 개봉하며 국내에는 7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 1 – 만우절 농담에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