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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길다! 추석 연휴에 몰아보기 좋은 한국 드라마 추천작

연휴는 길다! 추석 연휴에 몰아보기 좋은 한국 드라마 추천작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연휴가 다가오면 바빠진다. 왜. 밀린 일을 처리하느라. 연휴 몫 업무까지 처리하느라.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유가 하나 더 있다. 바로 연휴에 뭘 볼지 고심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처럼 긴 연휴라면, 그동안 못 본 것 중 어떤 것을 봐야 연휴를 알차게 보낼지 심사숙고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 고심의 결과,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다음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하기로 했다. 만일 이번 연휴에 별다른 일정이 없다면, 집에서 이 드라마들을 보며 포근한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
[인터뷰] '은중과 상연' 박지현이 말하는 상연의 선택, 은중이라는 존재, 죽음에 대한 태도, 그리고 시즌 2 ①

[인터뷰] '은중과 상연' 박지현이 말하는 상연의 선택, 은중이라는 존재, 죽음에 대한 태도, 그리고 시즌 2 ①

〈은중과 상연〉의 가장 열렬한 팬은 바로 배우 박지현이다. 지금까지도 수도 없이 〈은중과 상연〉을 본다는 박지현은 가장 먼저 드라마의 진가를 알아본 시청자이기도 하다. 공개되자마자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로 등극한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은 매 순간 서로를 가장 좋아하고 동경하며, 또 질투하고 미워하며 일생에 걸쳐 얽히고설킨 두 친구, 은중 과 상연 의 모든 시간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은중과 상연〉은 은중의 시점으로 써 내려가는 상연의 인생 이야기이기도 하다.
김병철 x 송지효 '구원자' 11월 5일 개봉 확정!

김병철 x 송지효 '구원자' 11월 5일 개봉 확정!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올 11월 극장가 유일한 미스터리 오컬트로 관객들에게 장르적 재미를 선사할 영화 〈구원자〉 가 11월 5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티저 포스터 2종과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구원자〉는 축복의 땅 오복리로 이사 온 ‘영범’과 ‘선희’에게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지고, 이 모든 것이 누군가 받은 불행의 대가임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오컬트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 2종은 영화의 세계관과 분위기를 극명하게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서오세요.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프랑스 영화음악의 거장 에릭 세라와의 긴 대화 ① : 뤽 베송과의 인연, 그리고 장항준 위원장을 보며 아버지를 떠올리다

“딥 퍼플의 음반, 내겐 우상이자 음악 선생님”
김나희 음악평론가프랑스 거장 음악감독 에릭 세라가 생애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제천시 일대에서 열린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에서 제천영화음악상을 수상하며 국내 관객들과 만나게 된 것. 〈서브웨이〉(1985), 〈그랑 블루〉(1993), 〈레옹〉(1995), 〈제5원소〉(1997) 등 뤽 베송 감독과의 파트너십으로 유명한 그는 〈마지막 전투〉(1983), 〈니키타〉(1990) 등으로 세자르영화제 음악상도 수상하며 현대 프랑스 영화음악을 대표해온 인물이다.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인터뷰] “그날 이후 성장이 멈춰버린 소년을 떠올렸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이창민 배우

가족 같은 빌런, 빌런 같은 가족. 배우 이창민이 연기한 박민재는 연쇄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이자 수열 의 어린 시절 가족과도 같은 친구였다. 호감형의 외모와 말솜씨로 정연 과 아라 에게 접근하고 기어이 수열의 앞에도 나선다. 수열이 자신을 경계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수열과 정이신 의 관계를 암시하며, 자꾸만 과거의 일을 들추어내며 맴돈다.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학대받았던 그는 자신을 챙겨준 유일한 존재인 이신을 구원자로 여기며 살아왔다. 여러모로 미래로 나아가려는 수열에게 가장 걸림돌 같은 존재랄까.
김우빈X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정주행 가이드북 공개!

김우빈X수지 ‘다 이루어질지니’ 정주행 가이드북 공개!

천 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수지)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10월 3일 추석을 앞두고 공개되는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여 년 만에 깨어난 경력 단절 램프의 정령 지니 가 감정 결여 인간 가영 을 만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세상 물정 모르는 지니와 감정을 모르는 가영의 아슬아슬한 소원 내기가 기상천외한 스토리를 펼쳐낼 전망. 믿고 설레는 김우빈과 수지의 판타지 같은 재회는 물론이고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안은진, 노상현, 고규필, 이주영의 활약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윤가은 감독 신작 지아장커가 반한 ‘세계의 주인’, 핑야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윤가은 감독 신작 지아장커가 반한 ‘세계의 주인’, 핑야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올해로 9회를 맞은 핑야오국제영화제는 중국 출신의 아시아 거장 감독 지아장커가 창립한 영화제로, 독창적이고 강렬한 신진 영화인 발굴에 집중하는 경쟁 영화제다.
한국 영화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으로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 부문에 초청되며 전 세계 영화팬을 사로잡은 화제작 〈세계의 주인〉이 제9회 핑야오국제영화제의 국제신인경쟁 부문인 크라우칭 타이거스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10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이 토론토국제영화제, BFI런던영화제, 바르샤바국제영화제에 이어 ‘중국의 선댄스’로 불리는 핑야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서수빈,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세계의 주인’의 보석 같은 배우!

서수빈,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세계의 주인’의 보석 같은 배우!

〈세계의 주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18세 여고생 ‘주인’(서수빈)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마디에 모두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에서 ‘이주인’ 역을 맡은 신예 서수빈이 경이로운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윤가은 감독의 신작 〈세계의 주인〉에서 주인공 ‘주인’ 역을 맡은 신예 서수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의 주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18세 여고생 ‘주인’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마디에 모두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인 플랫폼 부문에 한국 영화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으로 초청되어...
송강호, '식집사' 되다?...남동협 감독 신작 '정원사들' 출연 확정

송강호, '식집사' 되다?...남동협 감독 신작 '정원사들' 출연 확정

화초 키우는 공무원 역할로 특별한 원예 사업 이야기 펼쳐
배우 송강호가 남동협 감독의 차기작 〈정원사들〉 에 출연한다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가 11일 발표했다. 〈정원사들〉은 화초 키우기를 유일한 취미로 삼는 공무원이 거액의 빚으로 인해 동네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의 원예 사업으로 인해 조용했던 마을이 예상치 못한 대혼란에 휩싸이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송강호는 작품에서 '식집사' 로서 행복을 느끼는 공무원 최영일 역할을 맡는다.
송강호X'핸섬가이즈' 남동협 만난다! '정원사들' 출연 확정

송강호X'핸섬가이즈' 남동협 만난다! '정원사들' 출연 확정

〈핸섬가이즈〉, 〈서울의 봄〉, 〈하얼빈〉, 〈야당〉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
영화 〈핸섬가이즈〉를 통해 한국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감독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남동협 감독의 신작 〈정원사들〉 에 배우 송강호가 출연을 확정했다. 〈정원사들〉 은 화초 키우기가 유일한 취미인 공무원이 갑작스런 거액의 빚 때문에 동네의 사고뭉치와 손을 잡고 특별한 원예 사업에 뛰어들면서, 조용했던 마을이 상상도 못한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송강호는 식집사로서의 삶에서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평범하고 성실한 공무원 ‘최영일’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