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위키드: 포 굿’ 국내 더빙 캐스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남경주, 정영주, 정승원!

〈위키드: 포 굿〉이 국내 더빙 캐스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남경주, 정영주, 정승원과 함께한 ‘인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1월, 더욱 강렬하고 찬란한 이야기를 선사할 〈위키드: 포 굿〉이 국내 더빙 캐스트 박혜나, 정선아, 고은성, 남경주, 정영주, 정승원과 함께한 ‘인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한국의 엘파바 박혜나
한국의 엘파바 박혜나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국내 더빙 캐스트들이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위키드: 포 굿〉​에서 변화한 모습을 직접 소개하며 한층 깊어진 몰입감을 전한다. 배우들은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은 물론, 파트 2에서 달라진 면모와 내면의 변화를 생생하게 전해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배우들의 연기와 영화 속 장면이 교차하며 각 캐릭터가 맞이한 새로운 감정의 여정을 실감 나게 그려내 전편보다 깊고 성숙해진 감정의 세계를 기대하게 만든다. 지난해 〈​위키드〉 개봉 당시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한 더빙 버전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오리지널 캐스트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다. 두 버전의 매력을 비교하며 즐기는 관객들의 N차 관람 신드롬이 이어졌던바, 작품의 피날레를 더욱 빛낼 이들의 활약에 벌써부터 팬들의 심장을 설레게 만든다.

 

한국의 글린다 정선아
한국의 글린다 정선아

먼저 사악한 마녀 ‘엘파바’ 역의 박혜나는 강렬한 눈빛과 함께 주문을 외우며 등장해 단번에 시선을 압도한다. ‘엘파바’가 유일한 친구 ‘글린다’를 만나고 ‘마법사’와 ‘마담 모리블’의 사악한 계략을 깨닫게 된 파트 1 이후의 이야기와 함께 더 이상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한층 단단해진 그녀의 변화를 전했다. 착한 마녀 ‘글린다’ 역의 정선아는 특유의 더없이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캐릭터와 완벽 동화된 모습으로 기대를 높였다. 에메랄드 시티에서 새로운 삶을 맞이한 ‘글린다’에게 어떤 선택과 운명이 주어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국의 피예로 고은성
한국의 피예로 고은성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피예로’ 역의 고은성은 오즈의 수비대 대장이 되어 ‘엘파바’를 추적하는 상황을 설명했다. 동시에 ‘글린다’와의 약혼을 언급하며 복잡하게 얽힌 관계로 그의 앞길에 어떤 선택이 기다리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마법사’ 역의 남경주와 ‘마담 모리블’ 역의 정영주, ‘보크’ 역의 정승원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더하며 한층 풍성해진 이야기를 예고한다.

 

한국의 마담 모리블 정영주
한국의 마담 모리블 정영주

한편 〈위키드​〉는 오는 11월 5일(수)부터 단 2주간 극장에서 재개봉한다. 첫 개봉 당시 극장에서 아쉽게 관람하지 못한 예비 관객들과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팬들에게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이다. 국내 더빙 캐스트들의 환상적인 시너지와 완벽한 싱크로율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위키드: 포 굿〉​은 11월 19일(수) 전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