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1년을 기다린 ‘위키드: 포 굿’, 핑크와 그린의 완벽한 케미 영상 공개!

완전히 새로워진 오즈의 세계를 예고한 〈위키드: 포 굿〉은 11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오는 11월, 전 세계 관객들을 다시 한번 마법 같은 황홀경으로 초대할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 존 추 감독의 각별한 애정을 엿볼 수 있는 ‘1년 만에 돌아온 〈위키드: 포 굿〉 핑크와 그린의 완벽한 케미’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 역의 신시아 에리보, 착한 마녀 ‘글린다’ 역의 아리아나 그란데, 연출을 맡은 존 추 감독이 직접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세 사람은 드라마틱하게 엔딩을 맞이한 파트 1 이후 변화한 오즈의 세계와 서로 다른 선택을 한 두 마녀의 여정을 설명하며 전 세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먼저 존 추 감독은 “이번 편에서 우리는 시간이 흘러 완전히 달라진 오즈를 만나게 된다”라며 새로운 장이 펼쳐질 〈위키드: 포 굿〉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아리아나 그란데는 “우리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알게 된다”라고 변화한 인물들의 내면과 관계에 호기심을 더했다. 신시아 에리보는 “그들의 선택은 ‘글린다’를 착한 마녀로 만들었고 ‘엘파바’는 전보다 더 외로운 삶을 살게 된다”라며 홀로 떠난 ‘엘파바’와 모두의 사랑을 받는 ‘글린다’ 두 인물이 맞이할 다른 세상과 감정에 대해 언급했다.

 

존 추 감독은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으로 인해 두 사람의 우정은 시험에 들게 된다”라고 밝혀 더욱 깊어질 관계의 서사를 예고했다. 진정한 우정을 나누었던 ‘엘파바’와 ‘글린다’가 〈위키드: 포 굿〉 에서 어떤 변화를 맞이하며 어떤 시험에 빠질지 그리고 그들의 우정이 어떤 형태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한층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신시아 에리보는 “둘의 우정이 절대 깨지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그저 형태가 바뀌는 것이다. 그리고 그게 둘을 더 강력하게 만든다”라며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과 애정, 작품을 향한 깊은 신뢰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우들과 감독의 진심이 담긴 피처렛 영상을 공개하며 한층 성숙해진 캐릭터와 완전히 새로워진 오즈의 세계를 예고한 〈위키드: 포 굿〉은 오는 11월 19일(수) 전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