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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좋아한다면 진입장벽無, 의학 드라마 <널시스>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좋아한다면 진입장벽無, 의학 드라마 <널시스>

캐나다 메디컬 드라마 가 한국에 상륙했다. 는 토론토 세인트 마리 병원에 부임한 다섯 명의 신입 간호사의 이야기다. 소외된 캐릭터를 다루는 데 특히 탁월한 이 시리즈를 웨이브에서 독점으로 공개했다. 10개의 에피소드를 지금 바로 웨이브에서 만나보자. 웨이브 웨이브 재미의 파도를타다. di. do 이 떠오르는 이유 ​ 세인트 마리 병원에서의 첫날을 시작한 간호사 그레이스 , 애슐리 , 울프 , 키언 , 나즈닌 . 는 이들의 매일을 담는다. 쇼가 시작하면 '널시스' 5인방이 출근하고, 주임 간호사 데이미언(트리스탄 D.
마침내 한국으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서울 촬영 현장 방문기

마침내 한국으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언제나 그리고 영원히> 서울 촬영 현장 방문기

넷플릭스를 ‘로코 맛집’으로 통하게 해준 시리즈 가 마지막 이야기 로 돌아온다. 영화는 어느덧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라라 진 과 피터 의 인생을 바꾼 두 번의 여행을 통해 관계의 성장을 맞이하는 두 사람을 그린다. ​ 지난 2019년 9월, 씨네플레이는 촬영장 방문을 초대받았다.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곳은 미국이 아닌 연남동의 한 카페. 이번 3편에서는 특별히 라라 진 가족의 서울 여행을 담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고.
인생 캐릭터 갈아 치우며 가장 강력한 대상 후보로 떠오른 이 배우

인생 캐릭터 갈아 치우며 가장 강력한 대상 후보로 떠오른 이 배우

연말 시상식을 코앞에 두고 있는 요즘, 모두가 입을 모아 '대상'은 이미 따놓은 당상이라 외치는 배우가 있으니. 의 천서진, 아니 배우 김소연이다. 매회 '찐 광기' 넘치는 눈빛과 파격적인 만행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그는, 흔히 김순옥 작가 표 레전드 악역이라 불리는 '신애리', '연민정'의 뒤를 이어 '천서진'이란 이름을 화제의 중심에 올렸다. 매 순간 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천생 배우, 내년이면 데뷔 28년 차를 맞는 배우 김소연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우리 각자의 김혜수

우리 각자의 김혜수

김혜수는 영화계가 낳은 최고의 스테디셀러다. 80년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시야 한가운데에서 단 한 순간도 멀어진 적 없는 배우. 수많은 스타가 소리 없이 등퇴장한 연예계에서 자신의 영역을 쉬지 않고 확장해 온 아이콘. 아버지 세대와 Z세대를 거리감 없이 이어 줄 수 있는 메신저. 그래서 문득 든 생각.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저마다의 김혜수를 품고 있지 않을까. ​ , 누군가에게 김혜수는 첫사랑이다. 김혜수가 박중훈과 (1986)를 찍은 게 16살 때다.
과몰입 서브병 유발러? 예능&드라마 다 잡은 이 배우

과몰입 서브병 유발러? 예능&드라마 다 잡은 이 배우

tvN 예능과 드라마,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건 꽤 어려운 일이다. 특히 오랜 시간 연기에 집중해온 배우라면 더더욱. 그런데 요즘 예능과 드라마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 배우가 눈에 띈다. 스타트업> 한지평 역의 김선호다. 매주 일요일 박 2일>에서 예능 다크호스로 성장하고 있는 그가 웃음기는 잠시 미뤄두고 사연 있는 서브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왔다. 어느덧 11년째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김선호에 대해 소소한 정보들을 모았다.
<완득이> 이후 슬럼프 겪은 유아인이 고심끝에 선택한 작품?

<완득이> 이후 슬럼프 겪은 유아인이 고심끝에 선택한 작품?

배우 유아인 올해 코로나19로 우울한 국면을 맞이한 국내 극장가에 구원 투수로 등판한 배우가 있다. 바로 유아인이다. 올해 개봉한 두 편의 영화, #살아있다>와 를 통해 관객들을 찾은 유아인은 고사 위기에 빠진 극장가를 때때마다 구해내며 유의미한 몫을 해냈다. 올해 우리를 찾은 유아인의 두 얼굴, #살아있다>의 '준우', 의 '태인'의 모습을 통해 느낄 수 있듯, 어느 순간부터 유아인은 획일적인 이미지에 갇히는 것을 의식적으로 피하며 작품마다 늘 처음 보는 얼굴을 보이고 있다.
[인터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솜, “90년대 스타일? 장만옥과 엄마를 따라 했죠”

[인터뷰]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솜, “90년대 스타일? 장만옥과 엄마를 따라 했죠”

이솜 . 누구보다 먼저 출근해 사무실을 정리하고 부서 회의용 믹스 커피를 타야 하는 고졸 여직원들. 이런 풍경들 속에서도 ‘삼진그룹 마케팅팀’ 정유나 는 유일하게 자신의 목소리를 확연히 드러내는 인물이다. 남성 위주의 사회 분위기와 학력 차별이 당연하게 여겨지던 시절, 불합리와 부조리에 대해 저항하는 유나는 당시 여성들의 자존감을 대변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런 역할에 딱 맞는 배우를 떠올리는 것은 어쩌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
작품마다 레벨 업된 연기로 놀라움 전하는 이 배우, 남주혁

작품마다 레벨 업된 연기로 놀라움 전하는 이 배우, 남주혁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을 본 이들이 입을 모아 “좋다”고 언급하는 배우가 있다. 히어로 안은영 을 든든히 보조하면서도 저만의 선명한 개성을 구축하는 데 성공한 홍인표, 남주혁이 그 주인공이다. 힘을 뺀 연기로 안은영의 세계관에 완벽하게 녹아든 그는 이제 모델 출신 배우라는 꼬리표를 완전히 떼는 데 성공한 듯 보인다. 작품마다 눈에 띄게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충무로를 이끌 20대 남성 배우로 우뚝 선 남주혁은 ,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외에도 몇 편의 새로운 작품과 캐릭터로 관객을 찾을 준비를 마친 상태다.
'오로라 공주'가 전소민이었다고? 전소민 TMI 모음

'오로라 공주'가 전소민이었다고? 전소민 TMI 모음

전소민하면 '런닝맨'부터 떠올리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배우 이미지는 저 멀리 치워놓은 채 런닝맨 출연진들과 티키타카를 맞추는 모습을 보면 사실, 그가 원래 배우였음을 떠올리긴 쉽지 않다. 여자 이광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깨발랄한 무브먼트를 보여주는 전소민. 그가 드디어 배우로 돌아왔다. 10월 14일 로맨스 영화 에서 그는 가을에 걸맞은 촉촉한 연기를 보여줬다. '런닝맨'을 많이 봐서 영화에 집중하지 못할까 걱정이라면, 괜찮다. '런닝맨'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빠져드는 연기를 선보이니까.
'추석의 남자' 김희원 FYI 혹은 TMI

'추석의 남자' 김희원 FYI 혹은 TMI

배우 김희원이 지난 9월 29일 동시에 개봉한 추석 영화 두 편 국제수사>와 담보>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영화 국제수사>에서는 필리핀 범죄 조직의 정체불명 킬러 패트릭으로, 담보>에서는 사채업자이지만 따뜻한 모습과 허당기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종배로 분한 김희원은 두 편의 영화 속에서 정반대의 얼굴을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얼마 전 종영한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에 성동일과 함께 출연하며 ‘순수함의 결정체’와 같은 의외의 모습을 뽐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