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토모" 검색 결과

[인터뷰]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사카모토 유지 작가,

[인터뷰]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사카모토 유지 작가, "늘 한국을 짝사랑하고 있다"

사카모토 유지 작가 사카모토 유지. 이름만 들으면 초면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일본 작품을 많이 보지 않았더라도 이 작가의 작품을 적어도 한 개 이상은 들어봤을 테니. 사카모토 유지는 영화 의 각본가이자, 2018년 한국에서 방영한 두 리메이크 작품, 이보영 주연의 드라마 와 차태현, 배두나 주연의 드라마 의 원작 드라마를 집필한 작가이다. 이 외에도 드라마 , , 등 많은 이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작품을 만들어낸 명실상부 일본의 '믿고 보는 작가' 중 한 명이다. ​
아시아 대표 영화강국이던 일본, 쇠퇴의 원인은 무엇인가

아시아 대표 영화강국이던 일본, 쇠퇴의 원인은 무엇인가

한때 일본 영화라면 믿고 보던 시절이 있었다. 일본의 여러 영화들은 국내에서 심심치 않게 리메이크되었고, 여름마다 찾아오던 공포영화는 일본발이 가장 소구력이 강했다. 지브리 스튜디오를 필두로 한 작품들을 비롯해 애니메이션은 여전히 인기가 높지만, 더 이상 일본 영화는 크게 매력적인 구석이 없다. 문제는 국내 영화시장에서의 일본 영화뿐만이 아니라 일본 영화 시장 자체가 점점 쇠퇴하고 있다는 데에 있다. 아시아 대표 영화 강국으로 불리며 흥했던 일본의 영화, 언제부터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고 그 원인은 어디에서 왔을까.
<크루엘라> 등 5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크루엘라> 등 5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크루엘라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출연 엠마 스톤 심규한
<서복>을 보고 생각해본,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초능력 캐릭터들

<서복>을 보고 생각해본,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초능력 캐릭터들

몇 기까지 나왔니! 일본 최장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몇 기까지 나왔니! 일본 최장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코난이 어김없이 돌아왔다. 은 1997년 일본에서 첫 극장판 개봉 후 매년 꾸준히 극장에 걸리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개봉하는 명탐정 코난: 비색의 탄환>은 무려 24번째 극장판이다. 일본에는 연례 행사처럼 매년 봄, 여름, 겨울, 황금연휴 시즌에 찾아오는 극장판 애니메이션들이 몇 있는데, 가장 오래된 작품은 만화를 보던 아이가 할아버지가 되어 손자와 함께 손을 잡고 극장에 가서 같이 볼 수 있을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것도 있다. 과연 일본 최장수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무엇일까.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자! 요괴워치>2014년~현재
1등은 과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

1등은 과연?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

(2021) 이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존재가 있었으니, 바로 (2021)이다.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그것도 시리즈물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이렇게까지 흥행하는 건 굉장히 드문 일이기에 그 흥행에 주목해 볼 만 하다. 문득 궁금해지는 게 있으니. 이 흥행은 국내 한정일까, 글로벌한 흐름일까. 오늘은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글로벌 흥행 순위를 소개한다. 국내 매출액도 조사했으니, 글로벌 흥행과 국내의 흐름을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2000년 이후 한국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영화에 대한 간략한 계보

2000년 이후 한국영화의 해외 리메이크 영화에 대한 간략한 계보

을 리메이크한 일본영화 유어 아이즈 텔 감독
2020년 하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하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작년 하반기, 많은 영화인이 대중과 사랑을 나눈 작품들을 남겨놓은 채 먼저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생전 커리어를 돌아보며 추모한다. 엔니오 모리코네 Ennio Morricone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프리키 데스데이> 2주 연속 1위, 그러나 영화보다 무서운 북미 극장가의 현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프리키 데스데이> 2주 연속 1위, 그러나 영화보다 무서운 북미 극장가의 현실

추수감사절을 앞둔 주말은 전통적으로 하반기 기대작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다. , , , 등이 이때 개봉해 큰 성공을 거두었고, 당연하게도 북미 박스오피스 전체 성적은 1억 달러 중후반대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올해 추수감사절을 앞둔 북미 극장가는 ‘한산함’ 그 자체다. 박스오피스 상위권과 전체 성적은 과거의 1/30 수준인 5~600만 달러에 머물고 있는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북미 박스오피스 성적 중에서도 가장 낮은 기록이다.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②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 ②

넷플릭스에선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이 포진해있다. 하지만 이용자들의 시간은 무한하지 않은 법. 어떤 작품을 봐야할지 고민하다가, 혹은 마음에 썩 좋지 않은 작품을 틀었다가 시간을 보낸 적도 있을 것이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도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MY NETFLIX’를 소개한다. 기자 각자의 취향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리스트가 넷플릭스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취향대로 골라봤다, 씨네플레이의 넷플릭스 추천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