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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등 6편, 2017년 폭스 라인업 미리 봤더니

<로건> 등 6편, 2017년 폭스 라인업 미리 봤더니

휴 잭맨의 울버린이 돌아온다. 마지막 귀환이다. 1월 17일 오후 2시 CGV 왕십리에서 ‘20세기 폭스 스페셜 푸티지 상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이었다. 3월 개봉 예정인 은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 영화다. 휴 잭맨은 17년간 (2009), (2013) 등 총 9편의 영화에서 울버린/로건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을 비롯해 상영회에서 공개된 등 2017년에 개봉하는 폭스의 영화 6편을 소개한다.
‘가려진 시간’처럼… 시간이 멈추는 영화 8편

‘가려진 시간’처럼… 시간이 멈추는 영화 8편

2016년이 병신년이라고 놀려댔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병신년도 갖가지 황당한 사건들을 남겨놓고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대체 시간이 언제 이렇게 빨리 가버린 거지. ” 영화 가려진 시간>은 시간의 블랙홀에 빠진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영화 속의 강동원은 무척 억울해 보입니다. 그리 대단한 잘못을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나이가 들어버리니까요.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실제로 체감하는 시간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 (*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