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코미디" 검색 결과

〈이블 데드〉 새로운 스핀오프 나온다…프란시스 갈루피 감독 예정

〈이블 데드〉 새로운 스핀오프 나온다…프란시스 갈루피 감독 예정

시리즈 원조 샘 레이미 감독과 논의 마쳐
호러 프랜차이즈 가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온다. 시리즈는 1981년 영화 에서 출발한 영화로, 산장에 놀러 온 청년들이 악마의 책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샘 레이미 감독의 데뷔작이자 '애쉬' 역을 맡은 브루스 캠벨의 대표작 중 하나로 호러와 코미디를 적절하게 배합한 시리즈로 유명하다. 1편부터 3편까지는 앞서 말한 샘 레이미와 브루스 캠벨이 주축으로 애쉬의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드라마 로 이야기를 확장했으며 2013년 리메이크 와 2023년 스핀오프 가 공개돼 지금까지 총 5편의 영화와 뮤지컬, 게임 등 다양한...
내일 종말이 온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종말의 바보〉를 비롯한 4월 넷째 주 OTT 신작 (4/25~5/1)

내일 종말이 온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종말의 바보〉를 비롯한 4월 넷째 주 OTT 신작 (4/25~5/1)

〈종말의 바보〉, 〈시티헌터〉, 〈너클즈〉, 〈여고추리반〉, 〈패스트 라이브즈〉 등
4월 마지막 주말과 5월의 첫 연휴를 신나게 만들어 줄 OTT 신작들이 공개된다. 종말을 앞둔 우리에게 건네는 묵직한 질문에서부터, 24년 동안 서로를 그리워한 러브 스토리, 게임 인기 캐릭터의 OTT 데뷔 그리고 2년 만에 만난 추리반들의 활약상까지,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를 담은 신작들이 준비되었다. 시티헌터 – 지루함을 날려버릴 해결사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4월 25일 /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02분 출연: 스즈키 료헤이, 모리타 미사토, 안도 마사노부 #일본영화 #코미디 #액션 #아찔하고발칙하게 #흥미진진...
빌 머레이가 돌아온다! 오리지널&뉴 고스트버스터즈의 기막힌 팀플레이〈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빌 머레이가 돌아온다! 오리지널&뉴 고스트버스터즈의 기막힌 팀플레이〈고스트버스터즈: 오싹한 뉴욕〉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령 군단과 함께 고스트버스터즈가 돌아온다. (2021)에 이어 원작의 세계관을 이어받은 이 4월 17일에 개봉한다. 은 고대 유물에 깃든 악령의 힘으로 빙하기가 올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스트버스터즈들이 힘을 합치는 어드벤처 영화다. 이번 영화에서는 빌 머레이를 포함한 고스트버스터즈 원년 멤버들이 컴백하면서 팬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 이번 영화의 연출은 의 공동 각본과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했던 길 키넌이 맡았다.
〈스턴트맨〉에밀리 블런트,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20년의 역사

〈스턴트맨〉에밀리 블런트,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20년의 역사

당신의 에밀리 블런트는 어떤 얼굴인가. (2006)의 얄미운 뉴욕 깍쟁이일 수도, (2014)의 강인한 여전사일 수도, 혹은 (2023)의 든든한 아내일수도 있다. 2004년 으로 영화계에 얼굴을 비춘 에밀리 블런트는 어느덧 20년 차 배우가 되었다. (그의 첫 배우 데뷔는 2001년 연극 무대이다. ) 거의 매해 2-3편의 작품을 내놓으며 ‘소처럼 일하는 배우’ 에밀리 블런트가 영화 으로 2024년의 포문을 연다.
〈쿵푸팬더〉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쿵푸팬더〉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쿵푸팬더4 감독 마이크 미첼, 스테파니 스티네 목소리 출연 잭 블랙, 아콰피나, 비올라 데이비스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무난하다 ★★★ 2008년에 등장해 올해로 16년을 맞이한 프랜차이즈의 네 번째 작품. 주인공 ‘포’는 어느덧 후계자를 둬야 할 단계에 이르렀지만… 막강한 빌런 카멜레온과 대결하게 된다. 전작들에 등장했던 수많은 마스터들이 소환되는 는 프랜차이즈의 특성들을 무난하게 살린다. 엄청난 속도감과 슬랩스틱 코미디에 가까운 액션, ‘포’라는 캐릭터의 ‘허당’스러운 매력과 불쑥불쑥 등장하는 격언들.
설 연휴는 우리만 믿고 따라와! 〈살인자ㅇ난감〉 등 2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2/8~2/14)

설 연휴는 우리만 믿고 따라와! 〈살인자ㅇ난감〉 등 2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2/8~2/14)

〈톡 투 미〉〈크라임씬 리턴즈〉〈30일〉〈살인자ㅇ난감〉〈헤일로 시즌 2〉 등 이번주 공개 신작
주말이 끼여 아쉽지만 그럼에도 명절 연휴는 언제나 즐겁다. OTT에서도 짧지만 알찬 연휴를 위해 기대작들을 대거 내놓았다. 최우식 X 손석구의 추격전을 다룬 넷플릭스 시리즈부터, 지난 추석 극장가를 석권하고 이제는 설날 안방을 노리는 한국영화, 7년 만에 돌아온 추리 예능의 레전드 등 새해 복 많이 전할 작품들이 시청자의 선택을 기다린다. 30일 – 클리셰, 완전 파괴.
77년 칸영화제 역사 중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단 세 명의 여성 영화감독

77년 칸영화제 역사 중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단 세 명의 여성 영화감독

2023년 제76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은 쥐스틴 트리에 감독의 에 돌아갔다. 경쟁 부문 초청작 중 최고 작품의 감독에게 주어지는 상인 황금종려상은 칸영화제의 꽃이다. 의 봉준호 감독(2019년 수상), 의 고레에다 히로카즈(2018년 수상), 의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2013년 수상) 등이 황금종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오는 31일 개봉하는 의 쥐스틴 트리에 감독은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세 번째 여성 감독이다.
그대들 어떻게 볼 것인가? 2023년 극강의 호불호 영화 3편

그대들 어떻게 볼 것인가? 2023년 극강의 호불호 영화 3편

올해의 영화들을 되돌아보며 극명하게 호불호가 갈렸던 영화 3편을 뽑아봤다. 작품에 대한 호불호는 사는 곳의 문화와 사회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또 개인의 취향이 깊이 연관된 영역일 수도 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는 천차만별의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영화계의 다양성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하고,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게 하는 작품들에 의해서 늘어난다. 올 한 해에도 대담한 시도를 통해 여러 의견을 낳게 하는 영화들이 있었다.
유해진 첫 코믹 로맨스 도전 〈달짝지근해〉 12월 마지막 주 OTT 신작 라인업(12/28~1/3)

유해진 첫 코믹 로맨스 도전 〈달짝지근해〉 12월 마지막 주 OTT 신작 라인업(12/28~1/3)

12월 마지막 주 OTT 신작 라인업(12/28~1/3)
2023년의 마지막 주말이 찾아왔다. 다가올 새해에는 모두 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2023년의 마지막과 2024년의 처음을 장식할 OTT 신작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많은 이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연애 리얼리티의 새로운 시즌이 돌아왔고, DC 최강 빌런의 넷플릭스 컴백도 반갑다. 이 밖에 인기 웹소설 원작의 드라마와 연말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로맨틱 코미디가 안방에 찾아온다.
[강정의 씬드로잉] 오직 사랑하는 자만이 멸망하지 않는다 〈산책하는 침략자〉

[강정의 씬드로잉] 오직 사랑하는 자만이 멸망하지 않는다 〈산책하는 침략자〉

일부 인류학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인류는 이미 1970년대부터 멸종 단계에 접어들었다. 한국에선 최근에서야 여기저기서 제기되는 ‘기후위기’와 연관된 측면이 크다. 과학적으로 측정된 여러 지표들을 문제 삼으며 인류의 존립과 지구의 환경에 대해 얘기하는 것인데, 그 자체로 시급하고 위중한 주제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런 문제를 논의하는 걸 보면서 항상 의문스러운 점이 있다. 인류는 왜 과학의 발달과 자본주의의 전 지구적 확장으로 발생한 문제를 ‘과학’과 ‘자본’에 기대어 해결하려 드는가, 하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