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 데드〉 새로운 스핀오프 나온다…프란시스 갈루피 감독 예정
시리즈 원조 샘 레이미 감독과 논의 마쳐
호러 프랜차이즈 가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온다. 시리즈는 1981년 영화 에서 출발한 영화로, 산장에 놀러 온 청년들이 악마의 책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샘 레이미 감독의 데뷔작이자 '애쉬' 역을 맡은 브루스 캠벨의 대표작 중 하나로 호러와 코미디를 적절하게 배합한 시리즈로 유명하다. 1편부터 3편까지는 앞서 말한 샘 레이미와 브루스 캠벨이 주축으로 애쉬의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드라마 로 이야기를 확장했으며 2013년 리메이크 와 2023년 스핀오프 가 공개돼 지금까지 총 5편의 영화와 뮤지컬, 게임 등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