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자는 진실의 방으로!" 2017 불법 유출과의 전쟁
대한민국의 영화시장 규모는 세계 6위를 자랑합니다. 그러나 저작권에 대한 인식은 아직 그 정도라고 볼 수 없습니다. 작품이 상영관을 벗어나 IPTV와 VOD 서비스가 시작되는 순간, 약속한 것처럼 불법 파일들이 돌아다닙니다. 그동안 발만 동동 구르던 제작사와 배급사들이 이제는 강력하게 대응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1월 29일 개봉한 도 얼마 전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불법 다운로드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