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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예뉘예, 아직도 하고 있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 등 '역대급 장수 미드' 좌표 점검

뉘예뉘예, 아직도 하고 있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 등 '역대급 장수 미드' 좌표 점검

잘 챙겨서 보던 드라마가 도무지 끝나지 않을 것처럼 진행되면 질려서 시청을 그만둔 적이 있을 것이다. 전개는 늘어지고, 관계는 복잡하고, 너무 익숙한 패턴이 반복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 나오면 좋아하던 드라마와도 자연스럽게 거리두기를 하게 된다. 하지만 드라마들은 여러분이 떠난 자리를 오랫동안 지키고 있다. 이 글에서는 방영 중인 미국 드라마 중 10 시즌 이상 진행된 몇몇 드라마의 현재 상황을 점검한다.
캔슬이라고? 내 작품 돌려내...ㅠㅠ 팬들의 기대 박살낸 넷플릭스 비운의 시리즈 6

캔슬이라고? 내 작품 돌려내...ㅠㅠ 팬들의 기대 박살낸 넷플릭스 비운의 시리즈 6

즐겨보던 드라마의 제작이 취소되어 남 몰래 눈물 훔친 적 있는가. 충분히 더 많은 이야기가 전개될 수 있는 작품일지라도 넷플릭스에선 칼같이 취소된다. 심지어 캔슬 소식은 통보식으로 이뤄지기에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어 더욱 통탄스럽다. 시리즈의 팬들만 혼란스러울 뿐이다. "내 작품 돌려내. " 울부짖어본 게 나뿐만은 아닐 거라 생각한다. ​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해서 이유 자체가 없는 건 아니다.
야성미라는 것이 터진다! 뱀파이어 능가하는 매력 장착한 '늑대인간' 해외시리즈

야성미라는 것이 터진다! 뱀파이어 능가하는 매력 장착한 '늑대인간' 해외시리즈

뱀파이어와 늑대 인간은 판타지 장르 시리즈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지만, 두 종족에 대한 묘사는 다르다. 인간과 같은 외모로 우아하고 기품 있는 모습으로 그려지는 뱀파이어와 달리 늑대 인간은 동물의 형태로 변하고 특유의 야생적인 습성 때문인지 그리 매력적인 캐릭터로 묘사되지 않는다. 주로 보름달이 뜨면 이성을 잃고 날뛰는, 인간에게 큰 위협이 되는 동물로 표현되는 늑대 인간. 이번에는 늑대 인간을 주인공으로 하는 해외 시리즈 중 이들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것은 물론, 야성미 가득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마라맛 전성시대? 휴머니즘 일깨우는 순한맛 메디컬 드라마 <트랜스플랜트>

마라맛 전성시대? 휴머니즘 일깨우는 순한맛 메디컬 드라마 <트랜스플랜트>

좀비, 슈퍼히어로, 데스 게임, 독특한 캐릭터에 집중한 드라마가 안방에 범람할 동안, 한 드라마가 조용히 우리 곁에서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020년 첫 방영한 가 바로 화제의 주인공이다. 이 작품은 캐나다 토론토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의 일과 생활을 그리는 메디컬 드라마다. 아직 한국 시청자의 레이더에 잡히지 않았지만, 캐나다에서는 첫 시즌부터 호평받았고, 미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과연 어떤 점이 드라마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지 리뷰를 통해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지갑에 고작 2천5백 원” 브리트니와 같은 이유로 곤경에 빠진 미국 유명 MC

[할리우드 말말말] “지갑에 고작 2천5백 원” 브리트니와 같은 이유로 곤경에 빠진 미국 유명 MC

성년후견인 제도는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이따금 할리우드의 헤드라인을 장식한다. 올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13년 간 이어진 성년후견인 제도를 벗어났고, 아역배우 출신 아만다 바인즈도 최근 자립에 성공했다. 그러나 최근 만 57세의 토크쇼 MC 웬디 윌리엄스가 법정후견인 제도에 발이 묶일 위험에 처했다. 그는 가용할 수 있는 돈이 고작 2 달러(약 2,500원)라고 밝혀 놀라게 했는데, 과연 무슨 사연인지 살펴보자.
아니, 이번엔 범죄자라니! <겨울왕국>의 '안나' 연기한 크리스틴 벨

아니, 이번엔 범죄자라니! <겨울왕국>의 '안나' 연기한 크리스틴 벨

크리스틴 벨은 국내에선 크게 유명하지 않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꽤 잘나가는 배우다. 국내에서 그나마 그녀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작품은 2014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으로, 극중 그녀는 안나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성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왕왕 작품 속에서 내레이션을 하거나 목소리 연기를 하는데, 언뜻 들어도 대번에 알 수 있듯 목소리가 무척 청아하고 발성이 정확한 덕분이다. 하지만 크리스틴 벨이 목소리 연기에만 특출나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나쁘니까 더 매력 있어! 영화 속 안티 히어로 캐릭터 모음

악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들을 우린 히어로라고 부른다. 세상의 부조리에 저항하고 비범한 능력으로 대의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게 히어로의 공식이라지만, 꼭 그렇지 않은 이들도 있는 법. ‘안티 히어로’는 기존의 전통적인 히어로들과 달리 사회 규범이나 도덕을 무시한 채 폭력적인 방법으로 자신만의 정의와 질서를 구현하는 히어로를 뜻한다. 나쁜 맛이 더 매력 있다고 선과 악의 경계에 서 있는, 그래서 더 매력적인 안티 히어로 캐릭터를 모아봤다.
윌 스미스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까지

윌 스미스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까지

윌 스미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의 최고 화제 인물은 단연 윌 스미스다. 지난주 한국에도 개봉한 로 남우주연상과 작품상 후보에 오른 그는 장편 다큐멘터리상 시상을 하려던 크리스 록이 아내 제이다 핑켓의 짧은 머리에 대한 농을 던지자 무대 위로 올라가 록의 뺨을 치고 그에게 욕설을 내뱉었다. 그리고 몇 분 후 스미스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자신이 연기한 실존인물 리차드 윌리엄스를 향해 존경을 바친 그는 좀전의 해프닝에게 사과하며 장광설을 이어갔다.
찐팬을 가려보자, 아직도 생생한 <프렌즈> 트리비아 퀴즈

찐팬을 가려보자, 아직도 생생한 <프렌즈> 트리비아 퀴즈

얼마 전 왓챠에서도 프렌즈>를 볼 수 있게 된 것을 기념해, 아직도 생생한 프렌즈>의 소중한 순간들을 모았다. 이어서 프렌즈> 트리비아 퀴즈를 준비했다. 룰은 이렇다. 팬 문항을 맞추면 1포인트를, 찐팬 문항은 2포인트를 가져간다. 안타깝게도 자동 합산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누가누가 더 많이 맞췄나 댓글로 점수를 뽐내주길 바란다. 프렌즈 시즌1 출연 제니퍼 애니스톤, 커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 맷 르블랑, 매튜 페리, 데이빗 쉼머 방송 1994, 미국 NBC 상세보기 이제는 왓챠에서 보자, 아직도 생생한 의 소중한 순간들 뒤통수...
이제는 왓챠에서 보자, 아직도 생생한 <프렌즈>의 소중한 순간들

이제는 왓챠에서 보자, 아직도 생생한 <프렌즈>의 소중한 순간들

뒤통수 맞은 것 같은 충격을 받고 싶을 때나 다른 세계로 깊이 빨려들었다가 나오고 싶은 충동이 들 때 찾는 류의 작품이 있지만, 지쳐서 뇌에 과부하가 올 때면 어쩐지 쉽고 간단한 걸 찾게 된다. 머릿속은 혼란한데 콘텐츠는 여전히 보고 싶을 때 만한 게 없다. 같은 생각을 하고 이 시리즈를 사랑하는 이들은 분명 소수가 아니다. 당장 기자가 다니는 어학원의 방은 캐릭터의 이름을 빌리고 있고, 사무실 근처 카페 주인도 커피에 같은 이름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