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폭 투하 정당화"?〈오펜하이머〉 일본 개봉
논란 끝 지난달 29일 개봉.. 미국 개봉 후 약 8개월만
영화 가 지난달 29일 일본에서 개봉했다. 북미에서 개봉한지 약 8개월 만이다. 는 원자폭탄을 개발한 물리학자 오펜하이머의 이야기를 다룬 전기 영화로, 그간 일본 내 개봉이 요원했지만 비터스앤드 라는 중소 배급사가 의 일본 내 배급을 맡아 마침내 개봉하게 됐다. 배급사 비터스앤드는 지난해 12월 를 배급하기로 한 이유로 "이 영화는 일본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비터스앤드는 한국영화 을 일본에 배급한 회사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