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6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여자 헐크 '쉬헐크' 영화도 만들어질까

[6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여자 헐크 '쉬헐크' 영화도 만들어질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할리우드 영화계는 거대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그리고 자극적인 루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마블, DC, 다크...시네마틱 유니버스 또 뭐가 있을까

'다크 유니버스'의 포문을 연 가 25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톰 형' 톰 크루즈의 네임 밸류가 이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했겠지만, 새로운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대한 기대감도 뒷받침이 된 셈이죠. 씨네플레이에서도 이전에 '다크 유니버스'를 상세하게 설명해드렸었죠. 이번에는 좀 더 폭넓게, 할리우드 영화사별로 준비 중인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둘러보려 합니다. 이미 고지에 오른 시네마틱 유니버스부터 이제 막 태동한 시네마틱 유니버스까지, 살펴볼까요.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여성 히어로 영화의 멋진 출발! <원더 우먼> 시사 첫 반응

원더 우먼은 작년 에서 실질적인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단숨에 DC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리고 1년2개월 만에 그의 솔로 영화 이 공개됐다. 갤 가돗이 원더 우먼의 정의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모범적으로 구현한 가운데 의 크리스 파인, 의 데이빗 듈리스, 의 로빈 라이트 등이 그녀를 제대로 서포트하고 있다.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를 연출한 패티 젠킨스는 '여성'에 대한 키워드에 대한 사려깊은 접근으로 'DC 여성 히어로 영화'로서의 시작점을 보기좋게 완성했다. 29일 오후 진행된 국내 언론 시사 반응을 전한다.
영원한 간달프, 이안 맥켈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영원한 간달프, 이안 맥켈런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쨔잔. 5월 25일은 바로 '매그니토'이자 '간달프'이신 이안 맥켈런 옹의 생일입니다. 올해에도 로 열연을 펼쳤던 이안 맥켈런, 그의 배우 인생을 한 번 되돌아볼까요. 이게 바로 꽃노년…. 친근하기도 하고, 무척 좋아하는 배우이기에 '이안 맥켈런 옹'이라고 불렀지만, 사실 '이안 맥켈런 경'이 정확합니다. 영국 출생인 그는 배우로 맹활약하면서 모국의 위상을 드높여 기사 작위를 받았는데요. 1979년엔 대영제국 훈장 3등급(Commander of the Order of the British Empire.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문가 뺨치네! 팬들이 만든 기막힌 포스터들

전~혀 알지 못했던 영화를 만나는 첫 순간이 언제일까요. 극장에서 예고편을 보기 힘든 요즘은 아마 팜플렛이나 포스터일 겁니다. 그만큼 영화의 첫 이미지를 결정짓는 포스터는 이제 팬들의 '덕심'을 드러내는 척도이기도 한데요, 영화 팬들의 또 다른 재미인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볼까요. 신작에 명작을 끼얹나. 오마주 포스터 잠깐,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나기 전에 센스만점 공식 포스터들부터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공개된 시리즈들의 포스터를 보면 세련되면서도 원작의 향수를 은근하게 풍기는데요, 와 가 바로 그렇습니다.
당신이 김태리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

당신이 김태리에 대해 몰랐던 12가지 사실

드디어 김태리를 드라마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태리야끼가 김은숙 작가의 신작 드라마 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다는 사실. (워후. ) 그녀와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 배우는 이병헌이라고 하네요. 방송 전부터 어마어마한 기대를 받고 있는 이 작품. 그녀의 첫 드라마라는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의 '숙희'로 센세이션 데뷔를 마친 지 딱 1년, 한 발짝 한 발짝씩 성큼성큼 앞서나가며 뚜렷이 제 궤도를 그려나가는 이 배우. 오늘은 김태리에 대한 소소한 사실 몇 가지를 나열해보았습니다.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

해외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

악당의 대명사 ‘닥터 이블’. 악당(빌런, villain)은 불가결한 존재입니다. 상상을 해봅시다. 세상의 모든 영화에 그들이 없다면. 영화는 결코 재밌는 컨텐츠 혹은 예술이 될 수 없었을 겁니다. 지난 3월15일 미국 영화 매체 ‘콜라이더’는 “21세기 최고의 악당 15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습니다. 15명 가운데 한국영화의 캐릭터도 2명 숨어 있습니다. 15위 테렌스 플렛쳐(J. K 시몬스)- 아, 의 그 대사 ‘낫 마이 템포’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속에서 열불이 부글부글 끓어오릅니다.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화이트워싱 논란에 휩싸였던 영화 15편

동명의 일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의 '화이트워싱' 논란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화이트워싱'은 소수인종인 원작 캐릭터, 혹은 실존 인물을 백인 배우가 연기하는 경우를 말하는데요. 에서는 백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원작 속 아시아인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으로 분했습니다. 서양인 치고 작은 체구를 지닌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쿠사나기 소령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평이 있는 반면, 몇몇 평론가들은 트위터에 '코스프레'에 불과하다는 악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화이트워싱의 시작은언제부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