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서스펜스 호러" 검색 결과

<미이라> <악녀>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미이라> <악녀>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악녀감독 정병길 출연 김옥빈, 신하균, 성준 이화정 기자여성 액션 장르를 향한 도전장★★★도 도 도 한꺼번에 연상된다. 는 여성 액션 영역에 있어서 감독이 ‘해보고자 한’ 것들, 우리가 기대해 온 것들을 작정하고 덤벼든 용감한 도전으로 보인다. 이 경우, 독창성의 문제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 상투적인 드라마가 좀 더 매끄럽게 진행됐더라면, 숙희의 액션에 감정이 좀 더 실렸을 것 같다. 그 부족함이 적지 않게 숙희의 액션에 발목을 잡는다.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 <미이라> 언론 시사 반응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 <미이라> 언론 시사 반응

다크 유니버스의 첫 시작을 알리는 영화 언론 시사회가 6월5일 CGV왕십리에서 열렸습니다. 영화는 사막 한 가운데에서 닉 이 고대 이집트 미이라의 무덤을 발견하며 시작됩니다. 그 미이라의 관을 수송하던 중 닉은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가, 기적처럼 다시 살아나게 되는데요. 이내 닉은 자신이 발견한 무덤이 수천 년 전 산 채로 봉인 당한 아마네트 공주 의 것이며 자신이 부활하게 된 비밀이 여기서 시작된 것임을 알게 되죠.
40년간 한 번도 같은 작곡가를 쓰지 않은 '에이리언' 시리즈 영화음악

40년간 한 번도 같은 작곡가를 쓰지 않은 '에이리언' 시리즈 영화음악

A. I. 월터의 탄생 영상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에이리언’이란 이름을 달고 만들어지는 5번째 영화이자 이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지난 1979년에 1편이 개봉된 이래, 2편은 86년에, 3편은 93년, 4편은 97년, 외전이라 할 수 있는 프로메테우스>는 5년 전인 2012년에 각각 개봉되며 긴 시간을 간격으로 리부트 없이 띄엄띄엄 만들어져 왔다. ‘에이리언’이란 타이틀을 달고 개봉되는 건 무려 20년 만으로, 전사를 다뤘던 프로메테우스>로부터 십여 년 뒤의 이야기를 다룬다고 해서 관심을 모았다.
<컨택트> 음악감독 '요한 요한손'이 만든 드니 빌뇌브의 영화음악

<컨택트> 음악감독 '요한 요한손'이 만든 드니 빌뇌브의 영화음악

드니 빌뇌브의 첫 SF인 [컨택트]가 개봉했다. 올가을 공개될 [블레이드 러너 2049]에 이어 다음 차기작으로 [듄]을 확정지은 그는 이제 SF로 완전히 관심을 돌린 듯하다. 지난 1월 24일 발표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로 8개 부문에 오르며 작품성도 인정받은 이 영화는 테드 창의 단편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 항간엔 영화화되기 어려운 작품이란 소릴 듣기도 했는데, 드니 빌뇌브는 보란 듯 원작의 줄기를 잘 살려내며 철학적이고 성찰적인 화두를 던지는 걸작으로 완성시켰다.
지성과 감성의 공존, 사려깊은 SF영화 <컨택트>

지성과 감성의 공존, 사려깊은 SF영화 <컨택트>

메인 예고편 외계인이 '도착'했다. 전 세계 12개 나라에 정체불명의 반구형 쉘이 한 대씩 떠 있다. 하지만 그것들은 단지 거기에 있을 뿐, 이렇다 할 움직임이 없다. 눈앞에 있는 미지의 존재가 대놓고 무서운 제스처를 취할 때보다, 아무런 동태를 보이지 않을 때 두려움은 더욱 불어나는 법. 지구 전역은 공포에 질리고, 쉘이 뜬 나라는 그들이 지구에 온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자국의 전문가를 초대한다. 언어학자 루이스 와 물리학자 이안 이 미국 정부의 부름을 받는다. (원제: Arrival)는 루이스의 내레이션과 함께 시작한다.
B급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는 어떻게 영화로 나오게 됐나

B급 캐릭터 닥터 스트레인지는 어떻게 영화로 나오게 됐나

자투리 이야기에서 시작하다 닥터 스트레인지 1950년대는 미국 만화에서 호러/오컬트/범죄 장르의 전성기였다. 마블 코믹스 도 시류에 편승하여 , 등의 타이틀을 발간하기 시작했는데 그중에 라는 타이틀도 있었다. 이는 호러와 미스터리가 적절히 버무려져 있고, 오헨리 단편식 반전이 있는 옴니버스식 타이틀이었다. 그런데 1960년대 초로 넘어오면서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호러 장르의 인기가 급감했고 제작진은 이 타이틀의 정체성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다.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보셨나요. 눈 한 번 깜빡거리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셨다고요. 강심장이군요. 혹시 포스터만 보고 귀신나오는 공포 영화인줄 알고 아직 안 보고 있는 관객 없으신가요. 저도 귀신 튀어나와 깜짝 놀라게 하는 잔기술 부리는 영화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다르더군요. 일단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격 액션, 그러니까 스릴 넘치는 긴장감만으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숨쉴 틈도 주지 않고 극한의 상황을 밀어붙이는 영화입니다. 무서운 공포보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 서스펜스를 극도로 끌어올려 관객들을 괴롭힙니다.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차이는?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차이는?

극장을 찾은 관객 중에서어떤 영화를 볼지 결정을 못해영화를 골라야 할 때,주변을 두리번 거리면포스터의 문구를 보게 됩니다. 영화 포스터의 문구에는그 영화의 특징을 강조하는문구가 들어가게 마련이죠. 그래서 저 영화들의 경우엔'추적 스릴러''미스터리'와 같은 표현으로영화의 성격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본 느낌을말로 표현할 때도 역시,이런 말을 자주 하죠. "와 스릴 넘치더라~""액션 장면이 긴장감 넘치더라고. "'그 추격 장면 서스펜스 장난 아니던데. "응. 아닌가요. ㅋㅋ아무도 이런 표현 안 쓰나요.
[7월 넷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7월 넷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 에디터 펩시입니다. 이번 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캐스팅, 촬영 진행, 사무실 이전, 영화계 플레이어들의 이직 등 한 주간 벌어지는 충무로 뒷이야기들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오퍼스 픽쳐스 촬영 시작 감독 김태윤제작 이디오플랜배급 오퍼스 픽쳐스출연 정우, 강하늘, 김해숙, 이동휘, 이경영, 한재영 의 정우 의 강하늘 애청자라면 기억하실 겁니다. 익산 약촌 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말이죠.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올해는 유독 햇볕이 뜨거우니 더 많은 분들이 바다를 찾으실 것 같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공포영화 4선. 지난 13일 개봉한 를보고 난 후에 여흥을 즐기셔도 좋고,수박을 베어먹으며IPTV로 보셔도 좋을 축축. 물기 가득. 호러 모둠입니다. (Jaws, 1975) 우리가 자주 쓰는'블록버스터'의 뜻 알고 계신가요. Block Buster말 그대로 벽을 허무는 것이죠. 여기서 '벽'은흥행수익 1억 달러를 뜻합니다. 이 1억 달러의 한계를처음으로 넘은 작품이고전 공포영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