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셰프 드라마" 검색 결과

30년 만에 찾아온 속편 <닥터 슬립> 보기 전, 비하인드로 <샤이닝> 복습하기

30년 만에 찾아온 속편 <닥터 슬립> 보기 전, 비하인드로 <샤이닝> 복습하기

스탠리 큐브릭이 연출한 호러 영화의 고전 (1980)의 속편 이 개봉했다.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잭 의 아들 대니 가 성장해 '샤이닝' 능력자들을 이용해 영생하려는 비밀 조직과 맞서게 된다는 이야기다. 보기 전 훑어보면 좋을 에 관한 사실들을 전한다. 닥터 슬립 감독 마이크 플래너건 출연 이완 맥그리거, 레베카 퍼거슨, 카일리 커란 개봉 2019. 11. 07.
<애드 아스트라>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애드 아스트라> 등 9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애드 아스트라감독 제임스 그레이출연 브래드 피트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 인간 내면을 향한 깊고도 깊은 시선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진 영화감독은 소셜 미디어에서도 특유의 흔적을 남긴다. 영화만큼이나 재미있게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감독들을 소개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
재수생에서 장기 취준생으로! 배우 조정석에 대해

재수생에서 장기 취준생으로! 배우 조정석에 대해

올해 초부터 영화 뺑반>, 드라마 녹두꽃>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한 조정석이 쉴 틈도 없이 영화 엑시트>로 돌아왔다. 전대미문의 가스 테러가 벌어진 도시를 탈출하는 과정을 그린 재난 액션 코미디 영화 엑시트>. 그는 재수생 신분(건축학개론>)에서 업그레이드된 장기
‘아이언맨’ 비서, ‘라이온 킹’·마블 감독에 셰프까지? 존 파브로에 대한 사실들

‘아이언맨’ 비서, ‘라이온 킹’·마블 감독에 셰프까지? 존 파브로에 대한 사실들

2019년 실사 영화로 제작된 의 감독, ‘아이언맨’의 옛 비서, 마블 영화 제작자, 의 셰프. 같은 사람을 지칭하는 수식어다. 여기까지 듣고 수식어의 주인공 이름이 떠올랐는가. 아니라면 지금부터 한 번 기억해보자. 능력 부자 존 파브로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라이온 킹 감독 존 파브로 출연 도날드 글로버, 비욘세, 제임스 얼 존스, 치웨텔 에지오포, 세스 로건, 빌리 아이크너, 알프리 우다드 개봉 2019. 07.
입맛 없는 여름, 집 나간 식욕을 돌아오게 할 영화 5

입맛 없는 여름, 집 나간 식욕을 돌아오게 할 영화 5

선선했던 늦봄을 지나 곧 무더운 여름이 온다. 문 밖으로 한 발자국만 걸어 나가도 달라붙는 눅눅한 공기에 숨이 막히고, 자연스레 떨어지는 식욕은 덤이다. 유독 여름만 되면 입맛이 없는 건 왜인지. 에어컨도 좋은 처방이지만, 그보다 더 효과가 좋은 처방이 있다. 맛있는 요리들이 잔뜩 들어있는 영화 한 편을 골라 보는 것. 영화가 끝날 때 쯤, 집나갔던 식욕이 어느새 돌아와 굶주린 배를 노크하고 있을 것이다. 양식, 한식, 일식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입맛에 따라 골라보시길.
[할리우드 말말말] 기네스 팰트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출연한 적 없는데…”

[할리우드 말말말] 기네스 팰트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출연한 적 없는데…”

다른 때보다 조금은 조용했던 할리우드의 한주가 지나갔다. 그래도 주목할 만한, 그리고 궁금할 만한 말은 끊이지 않았다. 의 애비가 떠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스티븐 스필버그는 TV영화가 ‘영화’가 되는 걸 정말 싫어하는 걸까? 평생의 꿈 앞에서 갈등했던 마고 로비와 자신이 에 나온 걸 까맣게 잊은 기네스 팰트로, 그리고 이제 별 걸 다 하는 드웨인 존슨까지. 한주 동안의 발언을 정리했다. 마크 하몬이 두려워서 에 절대 출연 안 한다 - 폴리 패럿
안방극장 컴백!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들

안방극장 컴백! 드라마로 돌아온 배우들

극장가 못지않게 2019년 방송가 라인업도 화려하다. 한동안 TV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이 봇물 터지듯 캐스팅 되면서 드라마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만에 방구석 1열에서 만나게 될 배우들, 누가 있을까? 현빈
‘버럭 연기’의 달인(?), 이선균이 진짜 ‘빡친’ 연기 보여준 명장면 셋

‘버럭 연기’의 달인(?), 이선균이 진짜 ‘빡친’ 연기 보여준 명장면 셋

드라마 로 돌아온 이선균. “이번 영화에서도 버럭 연기 볼 수 있나요?” 그가 새 영화를 발표할 때마다 들어왔고, 듣고 있으며, 앞으로도 듣게 될 질문이다. 이선균이 ‘짜증계의 스칼렛 요한슨’이라는 칭호까지 부여받을 수 있었던 건 단지 의 버럭 셰프가 안긴 영광만이 아니다. “봉골레 하나”로 근 10년간 고통받는 그를 위해 이젠 다른 예시로 참신하게 물어주자. 달인 경지에 오른 배우 이선균의 독보적인 버럭 연기를 세 편의 영화에서 골라봤다.
김치 OOO도? 영미권 영화·드라마에서 '한국 드라마'의 향기가 난다

김치 OOO도? 영미권 영화·드라마에서 '한국 드라마'의 향기가 난다

요즘 영미권 국가들의 영화·드라마 시장에서 아시아 감성이 확실히 대세이긴 한 모양이다. 아시안 배우들이 주연으로 대거 등장하고 있는 것은 물론 소재나 아시아 특유의 감성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그런 영화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한국 드라마를 '영어' 버전으로 보고 있는 느낌이 들곤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근래에 만들어진 영미권 영화·드라마 속에서 '한국 드라마'스러운 부분을 짚어보려 한다. 그동안 특유의 미국 드라마 감성과 안 맞는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 영화 들에 주목해보자. ※ 영화·드라마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