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질문입니까? 어떻게 그런 게 질문입니까? 당신이 뭔데 저한테 그런 질문을 하는 거죠? 저는 생각이 안.납.니.다. 제가 감독이 되고 나니깐 이런저런 소문이 굉장히 많습니다. (헛웃음) 하지만 여기 GV에서, 그런 질문을 해가지고 다른 사람들한테 잘못된 생각을 심어주는 건 정말 잘못된 거 아닙니까? 아니 나는 그런 적이 없어요. 쉬운 말이라고 함부로 지껄이고 그러지 마요 제발!”
야 이 XXX아!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이 XXX야! XX 진짜. 야! 어우! 어우. 야 이 XX 야! XXXX! XX 진짜! 왜 그래 나한테! XX 진짜! 야! 왜! 왜 나한테 그래 왜 나한테 XX이야. 야 이 XXX야! 내가 뭘 잘못 했는데! 이 XXX들, XXX들. 내가 뭘 잘못했는데. 뭘! 뭘!! 뭘!!!!! 이 XX. 어우. 어우.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주의! <끝까지 간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야야야야 잠깐. 야! 나도 XX 형사 짬밥이 10년인데 XX 달랑 권총 하나 들고 왔겠냐 XX? 잠깐만. 너 XX 지금 나 죽이잖아? 그럼 예약된 메일 하나가 아침에 경찰서로 날아가 너. 네가 그동안 마약 빼돌려 X 먹은 거 그거···(중략)···까지 다 적혀있어. 네가 잘못한 것 중에 극히 일부겠지만. 최소한 무기징역 나온다에 내가 18만 원 건다 XXXX야. 그래 쏴봐 이 XX. 쏠 거야? 쏴 봐. 같이 죽든가. 쏘지 않을 거면 이 총 치워라, XX. 시간 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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