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워" 검색 결과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새해가 시작됐다. 사실은 아직 2018년이다. 이 포스트는 2018년 마지막날 작성됐다. 2018년을 빛낸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해외 언론, 평론가, 관객 등이 생각한 2018년 최고의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 일러두기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한다. 영문 제목을 병기했다. 미개봉작은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한다. -각 매체, 기관별로 뽑은 영화 전체 리스트 가운데 베스트 10만을 추렸다. -전체 리스트는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영화 포스터를 자세히 뜯어보는 것은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2시간 남짓의 영화를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보다 함축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매체 에서 선정한 2018년 베스트 영화 포스터를 소개한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도 있고, 미개봉한 작품도 꽤 있다. 15. 한 장의 포스터에 거대한 캐스팅을 보기 좋게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 해냈다.
2018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18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한 해를 정리하고 되돌아보는 12월 말, 이 시기 할리우드에선 각종 시상식들이 개최된다. 각 도시별 비평가 협회들이 한 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연초의 빅 3 -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로 그 대미를 장식한다. 여기에 맞춰 완성도 높은 영화들이 개봉해 반응을 살피고, 여론을 조성하며 시상식에 대비한다. 따라 한 해 결산의 느낌보단 오히려 시상식에 더 초점이 맞춰진 면도 없지 않다.
<카우보이 비밥> 실사화, 실사로 꼭 보고 싶은 에피소드들

<카우보이 비밥> 실사화, 실사로 꼭 보고 싶은 에피소드들

올해는 애니메이션 시리즈 카우보이 비밥>의 20주년이 되는 해이다. 우주에서 활약하는 현상금 사냥꾼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 애니메이션은 칸노 요코가 프로듀싱한 음악과 함께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카우보이 비밥>은 극장판 카우보이 비밥-천국의 문>이 제작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실사화 프로젝트에 대한 소식이 종종 있었던 프로젝트다. 그 중에는 주인공인 스파이크 역을 키아누 리브스가 맡을 것이라는 소식도 있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최근에 다시 한번 카우보이 비밥> 실사화에 대한 소식이 있었다.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가제)는 어떤 영화가 될까

드라마? 스릴러? 코미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가제)는 어떤 영화가 될까

촬영 현장 사진 카메라 테스트 영상 2018년 7월, 제작이 확정되며 꾸준히 화두에 오르고 있는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솔로 무비 (가제, 네이버 영화에는 이라는 제목으로 등록되어 있다). 11월19일 에는 미국 연예매체 가 새로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호아킨 피닉스는 지금껏 봐왔던 조커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그의 분장은 앞서 공개된 카메라 테스트 영상, 현장 사진에서도 등장했지만 이번 사진 속 그는 기괴보다는 코미디에 더 가까운 모습이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봐도 봐도 새로워! 할리우드 대표 ‘천의 얼굴’ 배우들

시리즈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시리즈에서 메인 빌런 그린델왈드를 연기한 조니 뎁. 그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가 11월14일 개봉했다.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답게 이번 영화 속 하얀 백발과 오드아이로 무장한 그의 모습도 심상치 않아 보인다. 조니 뎁은 시리즈, 팀 버튼 감독의 , 등 여러 영화에서 독특한 외관을 자랑했다. 또한 말투, 표정까지 디테일한 변화를 주며 카멜레온 같은 연기력을 보여줬다. 기존의 이미지와 상반되는 역할로 변신에 성공한 배우들은 많지만, 조니 뎁처럼 수많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쉽지 않다.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영화에서 영감 얻은 디자이너들의 패션쇼 훔쳐보기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은 영화로부터 영감을 얻은 컬렉션을 수차례 선보인 바 있다. 대표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싸이코>, 새>, 스탠리 큐브릭의 샤이닝>, 배리 린든>, 리처드 도너의 오멘> 등 다양한 영화를 모티브 삼은 쇼가 있었다. 패션스쿨 졸업 후 처음으로 발표한 ‘택시 드라이버’ 컬렉션은 마틴 스코시즈의 영화 택시 드라이버>에서 영감받은 결과물이었다. 안타깝게도 공식적인 사진 기록이 남아있지 않지만 영화 속 상처 입은 주인공 트래비스의 프린팅으로 휘감은 의상이었다고 전해진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할리우드 배우·감독들에게 ‘나를 울린 마지막 영화’를 물었다

지난 16일 제43회 토론토국제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해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제를 찾은 배우와 감독들에게 조금 색다른 질문을 던졌다. “여러분을 울린 마지막 영화는 무엇인가요. (What was the last movie that made you cry. )” 티모시 샬라메,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등 10인의 영화인들이 눈물을 참지 못했던 영화는 어떤 영화들일까. 이들의 대답에 짤막한 소개를 덧붙여 정리했다.
4대 조커 '호아킨 피닉스', 그는 어떻게 믿고 보는 배우가 됐나

4대 조커 '호아킨 피닉스', 그는 어떻게 믿고 보는 배우가 됐나

에서 공개한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이미지 컷. DC가 낳은 가장 매력적인 악당 ‘조커’를 연기할 호아킨 피닉스. 1대 조커 잭 니콜슨, 2대 조커 히스 레저, 3대 조커 자레드 레토까지. 조커 역에 낙점되면 일단 히어로 무비 팬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며 시작도 하기 전에 매부터 맞는다. 잭 니콜슨은 마른 몸의 조커가 아니라는 비난을 들었고, 히스 레저는 조커의 아성에 도전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우려를 샀다. 물론 보기 좋게 역대급 조커 연기를 보여 줬지만. 잭 니콜슨, 히스 레저, 자레드 레토가 연기한 조커의 모습.
가을이 찾아 왔다, 고독과 쓸쓸함을 주제로 한 영화 5편

가을이 찾아 왔다, 고독과 쓸쓸함을 주제로 한 영화 5편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꿈 같이 사라지고, 어느덧 가을이다. 이 시기가 되면 신나는 뮤지컬 영화도, 간질간질한 로맨스도, 시원한 액션도 그렇게 보고 싶지 않다. 살갗에 닿는 건조한 바람처럼 고독한 영화들이 필요한 시기다. 그렇다고 너무 슬픈 영화를 보면 겨울을 맞이하기도 전에 마음이 시려질 테니 균형을 잘 맞춰야 한다. 바깥에서 홀로 있기 좋은 요즘, 고독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 오늘은 고독과 쓸쓸함을 주제로 한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고독을 표현하고 있으니 취향에 맞게 가을을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