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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3주차] ‘더 락’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르’

[2018년 1월 3주차] ‘더 락’에게 도전장을 내민 ‘토르’

: 새로운 세계>는 강했다. 지난 19일 개봉한 12 솔져스>, 덴 오브 시브스>, 포에버 마이 걸>이 새로이 차트에 진입했지만, 그 누구도 를 넘을 수는 없었다.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상위권 열두 작품의 흥행 성적은 18. 8% 하락한 110,991,754 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역시 14. 8% 하락해 총 135,273,174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가장 큰 하락세를 보인 작품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4: 라스트 키>였고, 그 뒤를 이어 ,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가 큰 폭의 하락세를 겪었다.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태우, 故 김주혁 대신해 <창궐> 출연

[11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김태우, 故 김주혁 대신해 <창궐> 출연

이제훈X박정민X안재홍X최우식 사냥의 시간> 출연 검토 중 이제훈 , 박정민 (사진 씨네21).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제훈, 박정민, 안재홍, 최우식이 영화 사냥의 시간>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파수꾼>(2010)으로 청룡영화상, 대종상 등 국내영화제 신인감독상을 휩쓸며 유수의 해외영화제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윤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가까운 미래, 한반도에 경제 위기로 또 한 번 위기가 닥쳐오고 이로 인해 생긴 거대한 빈민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범죄를 저지르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범죄도시'처럼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들

'범죄도시'처럼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들

흥행도 '만드는' 시대다. 어느 회사의 배급망을 타느냐, 캐스팅이 어떠한가 등 기본적인 정보만으로도 흥행 수치 또한 얼마간 예상도 가능하게 됐다. 하지만 변수는 언제나 느닷 없이 튀어나오는 법. 2017년 가을 극장가가 그렇게 기록될 법하다. , , 의 3강 구도가 될 것이라는 추석영화 흥행 예측을 무참히 깨고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가 최종 승자로 남았다. 청불영화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재미있다'는 입소문만으로 700만 고지를 목전에 둔 상황이다.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배두나, 조정석 <마약왕> 촬영 완료

[11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배두나, 조정석 <마약왕> 촬영 완료

송강호X배두나X조정석, 마약왕> 크랭크업 우민호 감독, 조정석, 송강호, 배두나 . 마약왕>이 지난 10월 10일 부산 촬영을 끝으로 100회차에 가까운 긴 촬영을 마쳤다. 계절을 세 번이나 지나며 보낸 6개월여의 대장정이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와 내부자들>(2015)의 우민호 감독의 만남으로 일찌감치 화제가 된 마약왕>은 배두나, 조정석, 이성민 외에도 김대명, 김소진, 이희준, 조우진 등 개성적이고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참여로 더욱더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7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2017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스물두 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열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끝이 났습니다. 지난해 영화제는 부산시의 외압에 반발한 영화인들의 보이콧과 급작스레 시행된 김영란법, 해운대를 강타한 태풍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상당히 침체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국내외 영화인들과 관객들이 방문해 응원의 말을 전하며 영화제를 빛내주었습니다. 지난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의 영화제 기간 중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던 화제의 순간들, 그리고 부산국제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수상작과 영화인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개막식 주인공은 나야, 나.
조만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은?

조만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은?

올해도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부스는 새벽부터 현장 예매를 위해 줄을 서는 관객들로 붐볐다. 예매 전쟁에 실패했거나 입소문을 탄 작품까지 화제의 신작을 보지 못했더라도 상심하지 마시길. 조만간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을 정리해 보았다. 먼저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11월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발레리 페리스, 조나단 데이턴 연출)을 내놓는다.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2018년 2월에는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가득 메운 화제작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길예르모 델 토로)이 관객을 찾는다.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9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버닝> 캐스팅

신인 전종서, 이창동 신작 캐스팅 전종서 . 이창동 감독이 영화 (2010) 이후 오랜만에 내놓는 신작 에 신인배우 전종서가 캐스팅됐다. 수개월간의 오디션을 통해 이창동 감독에게 발탁된 전종서는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서 연기를 전공 중이며 이번 작품이 스크린 데뷔작이다. 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세 젊은이, 종수 , 벤, 해미 의 만남과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이야기다. 9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상반기 개봉한다.
8월을 빛낼 보석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들

8월을 빛낼 보석 같은 다큐멘터리 영화들

영화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여름에 줄이어 개봉하는 대작 상업영화들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8월은 극장가 최고 성수기 중 하나다. 그렇다고 상업영화만 줄지어 있는 것은 아니다. 감히 말하자면 8월은, 다큐멘터리의 달이기도 하다. 매년 8월이면 EBS국제다큐영화제 가 열린다. 벌써 14회를 맞이하는 EIDF는 올해도 어김없이 8월 21~27일 진행될 예정이다. 여기에다 기다렸다는 듯 국내 다큐멘터리의 '대장들'이 신작으로 극장에 찾아온다. EIDF 개막에 앞서 8월의 다큐멘터리 대전을 먼저 만나보자.
[5월 마지막 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할까?

[5월 마지막 주 충무로통신] 이나영, 5년 만에 스크린 복귀할까?

이나영, 뷰티풀데이> 출연 제안 이나영 (사진 씨네21). 이나영이 영화 뷰티풀데이>의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전해졌다. 2012년 하울링> 이후 결혼, 출산 등으로 차기작 소식이 잠잠했던 터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연을 제안받은 뷰티풀데이>는 저예산 독립영화로 조선족 엄마와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드라마다. 이병헌, 박정민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 시작 이병헌 , 박정민 (사진 씨네21). 그것만이 내 세상>이 6월 1일 고사를 지내고 촬영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