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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검색 결과

인생을 바꾼 할리우드 배우들의 캐스팅 비화 7

인생을 바꾼 할리우드 배우들의 캐스팅 비화 7

세계 각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할리우드 배우들. 하지만 이들에게도 배우 이전의 삶은 반드시 있었다. '할리우드 셀럽들의 이색 직업을 모은 기사' 의 속편 격이 될 이야기를 준비했다. 리스트에 빠진 배우 7명의 전직과 더불어 캐스팅 비화를 정리해 봤다. Brad Pitt 브래드 피트 ≫ 스트리퍼 운전사 ㅣ 대표작: , , 등 브래드 피트는 할리우드에 입성하기 전까지 경험했던 다양하고도 독특한 직업들을 공개한 바 있다. 냉장고 배달, 패스트푸드점 인형 탈 아르바이트 등 지금의 브래드 피트에게서 상상할 수 없는 직업들이다.
‘1인칭 액션’으로 게임 같은 효과 자랑한 영화들

‘1인칭 액션’으로 게임 같은 효과 자랑한 영화들

12월26일 개봉한 (이하 )는 현실감 있는 액션을 위해 POV 샷, 시점샷 등 ‘1인칭 시점’을 적극 활용한 영화다. “어지럽다”는 평도 있지만 그 결과로 마치 FPS 게임(First-Person Shooter, 1인칭 슈팅 게임)을 하는 듯한 독특한 장면을 보여줬다. ​ 김병우 감독은 이를 위해 카메라를 직접 배우들의 몸에 설치, 그들의 시점을 카메라가 그대로 따라가는 듯한 화면을 연출했다. 그는 “관객들이 영화를 볼 때 배우와 함께 이 공간에 머물러 있다는 느낌을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생각했다”고 전했다.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해외 언론에서 꼽은 2018년,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새해가 시작됐다. 사실은 아직 2018년이다. 이 포스트는 2018년 마지막날 작성됐다. 2018년을 빛낸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정리해봤다. 해외 언론, 평론가, 관객 등이 생각한 2018년 최고의 영화는 무엇이었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 일러두기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한다. 영문 제목을 병기했다. 미개봉작은 네이버 영화 데이터베이스 기준으로 한다. -각 매체, 기관별로 뽑은 영화 전체 리스트 가운데 베스트 10만을 추렸다. -전체 리스트는 원문을 볼 수 있는 링크를 참고하길 바란다.
제작진의 ‘피땀눈물’! 10년 이상의 제작기간을 자랑한 영화들

제작진의 ‘피땀눈물’! 10년 이상의 제작기간을 자랑한 영화들

고흐의 명화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애니메이션 가 12월13일 재개봉했다. 는 125명의 화가들이 참여, 10년이라는 제작기간이 소요된 작품이다. 보통 애니메이션 영화가 실사영화보다 오랜 제작기간이 걸리지만, 는 가히 제작진의 ‘피땀눈물’이 서린 노고의 결과물. 이런 처럼 제작에 오랜 시간이 들었던 영화들을 모아봤다. 저작권 문제, 감독 교체 등으로 제작이 지연됐던 작품들은 제품들은 제외했다. 제작 현장 러빙 빈센트 감독 도로타 코비엘라, 휴 웰치맨 출연 더글러스 부스, 제롬 플린, 시얼샤 로넌, 에이단 터너 개봉 2017. 11.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2001년 여름, 하이퍼덱 나다였는지 씨네씨티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개관 기념으로 여러 독립영화들과 그 해 개봉한 한국영화들을 한꺼번에 무료 시사회 형식으로 상영해 준 적이 있었다. 그 때 , , 를 같은 날 동시에 보았는데 철남의 경우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 왔을 뿐, 실제로 관람한 적은 처음이라 매우 기대가 되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브로드밴드 인터넷이 상용화되었던 시절도 아니고, 아직 리얼미디어나 퀵타임 무비가 주로 사용되던 시절이었던 만큼 사전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시청하였다.
○○하면 죽는다! 각 장르별 영화 속 클리셰 총정리

○○하면 죽는다! 각 장르별 영화 속 클리셰 총정리

한때는 신선하고 독창적인 표현이었어도 오랜 세월 반복되서 사용하면 결국 진부해진다. 그것이 바로 클리셰(cliché)다. 클리셰는 영화의 MSG 같은 역할을 한다. 적당히 사용하면 관객들에게 익숙한 재미를 줄 수 있으나 많이 사용하면 MSG 맛밖에 안 나는 영화가 된다. MSG만 있고 알맹이가 없는 영화 즉, 줄거리만 봐도 내용을 알 수 있는 영화가 되는 것이다. SBS 드라마 의 한 장면. 김응수가 연기한 캐릭터는 검사지만 아래 본문의 교장 선생님 대사에도 어울린다. 스포츠 영화의 클리셰.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덕후로 소문난 영화감독 6

세상에 편리한 게 참 많아졌다. 스마트폰 하나만 있어도 못하는 게 없으니까. 하지만 지금도 의도적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며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이 있다. 이번주 ‘무비알쓸신잡’에서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감독들을 정리해봤다.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토퍼 놀란( 촬영 당시) 일반 관객도 잘 알 만큼 크리스토퍼 놀란은 현재 아날로그 제작 방식의 최전방에 있는 감독이다. 디지털 대신 필름으로 촬영하는 건 기본이다.
조선에 창궐한 좀비! <창궐> 언론 시사 반응

조선에 창궐한 좀비! <창궐> 언론 시사 반응

올 하반기 한국 영화 기대작 중 하나인 이 10월 17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됐다. 조선에 창궐한 좀비라는 소재라는 점과 지난해 깜짝 흥행을 이룬 에 이어 다시 한 번 액션영화로 호흡을 맞춘 김성훈 감독과 현빈의 조합이 기대감을 갖게 한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을 통해 영화에 대한 감상을 미리 느껴보자. 창궐 감독 김성훈 출연 현빈, 장동건 개봉 2018. 10. 25. 상세보기 색다른 소재. 사극과 좀비의 만남 현실세계도, 외국도 아닌 조선시대 한복판에 좀비가 나타난다는 설정만으로도 흥미를 돋운다.
<물괴> <안시성>, 한국영화 속 VFX 활용 사례

<물괴> <안시성>, 한국영화 속 VFX 활용 사례

기술의 속도, 뭉뚱그려진 캐릭터 *의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된 글입니다. 언젠가부터 적지 않은 이들이 증상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어떤 이는 (2009)부터였고 누군가는 시리즈의 중간 어디쯤부터였다. DC 코믹스의 최근작에 이르자 어지러움을 동반한 두통을 호소하는 이들도 나타났다. 막대한 비용과 노동이 투입된 컴퓨터그래픽 얘기다. 이제 거대하고 화려한 엉망진창( 시리즈의 시가전 장면 같은 것)을 보고나면 어김없이 피로감이 찾아온다. 육안으로 봤을 때 실사와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왜.
다양성의 존중 <캐롤> 그리고 드라이 마티니

다양성의 존중 <캐롤> 그리고 드라이 마티니

캐롤 감독 토드 헤인즈 출연 케이트 블란쳇, 루니 마라, 카일 챈들러 개봉 2015 영국, 미국, 프랑스 상세보기 사랑을 굳이 의인화해서 묘사한다면, 그 얼굴은 다른 어떤 의인화된 추상적인 관념보다 다양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어떨 때는 천사의 얼굴로, 어떤 때는 악마의 얼굴로, 어떨 때는 남자의 모습으로, 어떨 때는 여자의 모습으로, 아가의 모습으로, 또 부모의 모습으로, 뭐 어떨 때는 반려동물의 모습일 수도 있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