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탐욕으로 벌어진 재난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후안 안토니요 바요나 감독이 연출한 (이하 )은 작가 마이클 클라이튼과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창조한 3부작을 잇는 새로운 시리즈 3부작 가운데 2편에 해당한다. 인간의 탐욕이 만들어낸 공룡들의 가짜 생태계는 그 자체로 지구상에서 가장 거대한 공포의 대상이다. 이 무시무시한 테마파크 참사는 1993년 첫 개장 이후 벌써 다섯 번째를 맞이한다. 지난 20여 년 넘게 할리우드 영화 기술 발전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바 있는 시리즈답게 이번 영화에서도 새롭고 참신한 기술이 총동원되어 역대 가장 거대하고 화려한 공룡들의 대 접전을 만나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