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미야자키 하야오와 지브리의 시간을 돌아보다

1월 5일은 세계가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宮崎駿)의 생일입니다. 1941년생이니 올해로 76세.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 일루미네이션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젖히는 가운데서도, 미야자키 하야오 혹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존재는 본연의 가치를 더욱 밝게 빛내고 있습니다. 꺼지지 않는 희망을 지구에 퍼트려준 미야자키의 생일을 축하하며, 간단히 지금까지 그의 행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2016 결산] 해외영화 사운드트랙 TOP10

요한 요한슨, 베어 맥크레리, 제임스 뉴튼 하워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 니콜라스 브리텔, 클리프 마르티네즈 음악감독 의 마이클 지아치노, 아벨 코제니오스키 음악감독 존 윌리엄스 음악감독 래드 윔프스 연말 시상식 시즌이 다가와서 올해의 영화들이 공개되는 건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붙어있어야 시상식 결과에 좋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고, 또 그게 관행처럼 굳어져 내려왔기 때문이다. 국내에선 아직 듣지도 보지도 못한 작품들이 종종 한해 결산 리스트에 포함되고, 해를 넘겨 뒤늦게 소개되는 경우가 흔하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일본 애니메이션의 국내 흥행기록 톱5

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1위에 올랐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이 드디어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를 갈아치웠다. 2017년 1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누적 관객 305만 명을 돌파하며 무려 13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흥행 TOP의 이름이 바뀌게 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 관객 수를 적어 놓을 수는 없다. 여전히 많은 관객이 너의 이름을. >을 만나러 극장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이름은.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미야자키 하야오, 기타노 다케시의 영원한 동반자 작곡가 히사이시 조

히사이시 조 그의 음악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감히 상상을 하지 못하겠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없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은 완전할 수 없다. 12월6일, 그의 생일을 핑계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을 다시 들어보려 한다. 기타노 다케시의 영화에 쓰인 음악도 빼놓을 수 없다. 히사이시 조(久石讓)는 1950년 12월6일 일본 나가노현에서 태어났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웠다. 도쿄 쿠니타치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본명은 후지사와 마모루(藤澤守)다. 대학 시절 퀸시 존스의 이름을 따와 히사이시 조라는 예명을 지었다.
디즈니·픽사·지브리 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디즈니·픽사·지브리 말고! 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에디터는 애니메이션을 참 좋아합니다. 디즈니·픽사·지브리 애니메이션은 그동안 많이 소개했잖아요. 다른 애니메이션은 없나. 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은데요. 그들을 제외한 애니메이션들 중 특히 애정하는 5편을 어렵게. 힘들게. 울면서. 뽑아봤습니다. 그럼 오늘도 에디터 개취주의 하시면서, 함께 보시죠. 감독 돈 블루스, 게리 골드먼 / 목소리 멕 라이언, 존 쿠삭 / 상영시간 94분 / 제작연도 1997년 이 애니메이션, 디즈니에서 만든 줄 아셨던 분들 많으시죠. 에디터도 그들 중 하나였는데요.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하야'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복귀작 6

지난 2013년 애니메이션 이후 은퇴를 발표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복귀 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팬으로서 자진방아라도 돌리고 싶은 심정인데요. (에헤라디야~)사실 그의 은퇴 선언 및 철회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사실. 그럼 이쯤에서 그가 은퇴를 번복한 후 어떤 작품을 들고 다시 돌아왔는지 알아볼까요. *정식 은퇴 발표가 아닌 암시 발언도 포함하여 작성했습니다. 1986년 개봉 이후 그는 첫 번째 은퇴 선언을 했습니다. 1988년 하지만 그는 곧 다시 돌아왔습니다.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과의 대화

포스터 10월 9일 일요일은올해 부산국제영화제최대 화제작 중 하나인신카이 마코토 감독의날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날기자회견부터야외무대인사,'아주담담' 토크, GV까지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며부산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여러 행사가 있었지만가장 뜻깊은 행사는아무래도 팬들을지척에 두고 자유로운대화를 나눴던'아주담담'이었을 것 같습니다. 장형윤 감독 , 신카이 마코토 감독 .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양경준 아주담담 '빛의 작가, 신카이 마코토'는의장형윤 감독과 신카이 마코토가대담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무조건 사수해, 부산영화제 광클 예약 리스트

해운대에서 영화봅시다. 극장 예절 준수 캠페인 광고 아닙니다. 영화 스틸컷입니다. 여름이 지나가니, 영화의 계절 부산이 다가오는군요. 세계적인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부산 해운대를 중심으로 10월 6일 목요일부터 10월 15일 토요일까지 열립니다.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최신 영화를 보고 맛있는 부산 맛집도 돌아다니고, 그러다가 우연히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을 만나 싸인도 받을 수 있는, 말 그대로 영화 축제입니다. 그런데 이 축제를 제대로 즐기려면, 약간의 준비 운동이 필요합니다. 그게 뭐냐고요. 바로 영화 예매.
소년소녀여, 세계를 구하라. 신카이 마코토 신작 <너의 이름은> 프리뷰

소년소녀여, 세계를 구하라. 신카이 마코토 신작 <너의 이름은> 프리뷰

일본내 초대박 흥행 순항 일본 극장가는 지금 축제 중이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 이 지브리 스튜디오라는 거대한 장벽을 뛰어넘을 기세로 흥행 중이다. 9월 20일 기준, 개봉 4주차를 맞아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의 일본 내 누적 관객수는 690만명으로, 흥행 수익은 91억엔을 돌파했다. 어느 정도 규모의 흥행인가 하면, 만약 이 100억엔을 돌파하면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서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이후 처음 100억엔을 돌파하게 된다.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을 주목하라

<카이: 거울 호수의 전설>을 주목하라

첫 실사 영화 으로 당당하게 천만 감독 자리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 제작자로 나섰다. , 등 한국 애니메이션의 작가주의 감독으로 통하는 이성강 감독의 신작 은 연상호 감독이 이끄는 스튜디오 다다쇼가 제작을 맡은 토종 국산 애니메이션이다. 2016년에 한국산 애니메이션이라는 표현을 하기엔 좀 낯간지럽지만 워낙 열악한 국내 애니메이션 제작 환경을 감안한다면 그래서 더욱 뿌듯하고 의미 있는 작품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