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말말말] ‘그런 짓은 하지 말아야 했는데…’ <그린 랜턴> 감독의 후회
계속되던 더위가 드디어 한풀 꺾였지만 예고 없이 내리는 비는 여전하다. 오락가락하는 날씨 속 이어지는 일상에 소소한 재미를 더할 할리우드 소식을 가져왔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마틴 캠벨 감독의 지우고 싶은 과거 에 숨겨진 일화와 시무 리우가 디즈니 최고경영자에 발끈한 이유를 소개한다. 또한 조 키어리가 팬심을 한껏 표출한 동료 배우가 누구인지 살펴보자. “사실 저는 을 연출하면 안 됐어요” – 마틴 캠벨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을 연출한 마틴 캠벨 감독의 아픈 손가락 . 그의 흑역사는 에서 개그 소재로 쓰일 정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