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 검색 결과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은 아시아 영화
장국영 주연, 첸 카이거 감독의 영화 가 재개봉 해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는 1993년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중화권 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를 비롯해 칸 황금종려상을 받은 아시아 영화들을 소개한다.
힐링영화 <해피 해피 레스토랑>과 <해피 해피> 시리즈의 비교분석
#집콕 챌린지, 따라 해보고 싶은 영화 속 슬로우 푸드
사회적 거리두기의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뜻하지않게 오랫동안 집콕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요. 4백 번 저어 먹는 달고나 커피, 천 번 저어 먹는 수플레 오믈렛 등을 만들며 뜻하지 않게 요리에 취미 붙인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젠 유행에 따라가지 말고, 색다른 음식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동안 만드는 데 오래 걸려서 도전하기 어려웠던 영화 속 슬로우 푸드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예전 씨네플레이에 연재됐던 '파란달의 시네마 레시피'에서 소개됐던 레시피를 링크와 함께 첨부합니다. 썰고 볶고 끓이고 라따뚜이
책 펴면 졸린 분들 주목? 영화로 읽는 일본 소설&만화 6
히가시노 게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모두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이 작가들의 나라이자 애니메이션의 성지라고 불리는 일본은 유독 책을 영화화한 작품이 많다. 소설, 만화 원작의 다양한 일본 영화들을 장르 별로 만나보자.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그 특유의 감성을 책으로 또 영화로 두 번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책을 펴기만 해도 졸음이 쏟아진다는 이들에게는 글자가 아닌 영상으로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중 대부분은 OTT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고, 곧 개봉을 앞둔 작품도 있다.
빌보드 앨범차트 1위! 방탄소년단
V,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1위다. 이 기록이 얼마나 대단하냐고? 그룹으로는 비틀즈 이후 가장 빠르게 4개 앨범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빌보드 핫 100엔 세 곡을 차트인 시켰다. 타이틀 곡 'ON'은 4위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의 앨범과 음악을 기록으로만 알고있기엔 아까운 부분이 많다. 멤버들의 매력도 넘치지만 음악과 뮤직비디오 속 숨겨져있는 다양한 상징과 모티브를 찾는 재미도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올해에 생길 일은? 2020년을 배경으로 한 영화 5
1월 1일이 어제 같은데 이제 설까지 맞이했다. 빼도 박도 못하게 2020년이 오고 만 것이다. 2020년 새해에는 무슨 일이 생길까 두근두근한 사람들을 위해, 2020년을 그린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한다. 대신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두시라. 영화 속 2020년은 썩 좋지 못하고, 음울한 편이다. 대다수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일이니 영화를 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마음껏 쉬자. ※ 아래 소개한 영화들은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1월 24일 부터 1월 31일 정오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병헌 감독 신작 <드림>(가제)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배우 이지은의 추천 영화 7편
<토르>에서 TIFF 1등 상까지, 지금 가장 핫한 할리우드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지난 15일 막을 내린 2019 토론토국제영화제 . 아카데미의 전초전이라는 별명답게, 역대 토론토영화제의 1등 상에 해당하는 관객상의 주인공은 (2014), (2016), (2018) 등의 몫이었다. 올해 치러진 제44회 토론토국제영화제의 관객상은 근래 할리우드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드러내고 있는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의 에게 돌아갔다. 영화 에 관한 이야기부터, 타이카 와이티티는 어떻게 할리우드의 신임을 얻게 되었는지를 살펴봤다.
<봉오동 전투> 등 8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출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심규한 기자 속은 후련하지만 ★★☆ 선량한 사람들을 학살하는 일본군의 잔인함에 대해 그와 같은 크기의 증오를 선사하는 것으로 영화의 쾌감을 전한다. 반면, 항일 독립군 투쟁사에서 최초로 거둔 대규모 승리의 의미와 목숨을 걸고 참여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다. 반일의 감정이 새롭게 커지는 시기에 관객의 마음은 더없이 후련하겠지만 역사적 사실이 의미의 해석보다 장르적 소재로만 활용되는 것은 다소 위험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