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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얼음을 깰 시간! 〈오징어 게임 3〉 외 2025년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 (6/26~7/2)

이제 얼음을 깰 시간! 〈오징어 게임 3〉 외 2025년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 (6/26~7/2)

본격적인 여름 시즌이 다가온다. OTT에서도 이 시즌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전 세계가 기다린 대작들이 대거 등장해 구독자의 마음을 흔든다. 넷플릭스 역대 시청 순위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는 ‘그 게임’의 최종장이 이번 주에 밝혀진다. 떡밥 회수와 충격적인 결말을 예고하는 게임의 마지막을 숨죽여 지켜보자. 여러 드라마/시리즈 시상식을 휩쓸었던 ‘그 식당’의 네 번째 이야기도 기대된다.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멋있는 것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주말 동안 누려보자. 6월 마지막 주 OTT 신작을 소개한다.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보고가세요…〈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 〈28년 후〉 중 승자는?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보고가세요…〈드래곤 길들이기〉, 〈엘리오〉, 〈28년 후〉 중 승자는?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신작들의 거센 도전 속에서도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딘 데블로이스 감독의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21만3천여 명을 동원하며 22. 9%의 매출액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 작품은 3주 연속 주말 흥행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과시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8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엘리오〉는 21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1.
〈오징어 게임3〉 최종 예고편 공개!…'믿음'에 관한 질문 던지는 마지막 시즌

〈오징어 게임3〉 최종 예고편 공개!…'믿음'에 관한 질문 던지는 마지막 시즌

넷플릭스가 공개한 〈오징어 게임〉 시즌3 최종 예고편이 시리즈의 핵심 주제인 '믿음'을 다시 한번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에는 주인공 성기훈이 아닌 다른 참가자들이 그에 대한 믿음을 표현하는 방식으로 변화를 보였다. 지난 14일 공개된 1분 58초 분량의 예고편은 2021년 시즌1부터 곧 공개될 시즌3까지 전 시리즈의 주요 인물과 장면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시즌2에서 반란 실패로 좌절한 성기훈 에게 아들의 빚 때문에 게임에 참가한 노모 금자 는 "선생님이 여기 우리를 구하러 오셨다는 것, 저는 지금도 믿어요"라고 속삭이는 장면이...
이번 주말 극장에서 뭐볼까? 〈하이파이브〉와 〈드래곤 길들이기〉 경쟁구도

이번 주말 극장에서 뭐볼까? 〈하이파이브〉와 〈드래곤 길들이기〉 경쟁구도

한국형 히어로물 〈하이파이브〉와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말에도 극장가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전날 약 3만2천 명의 관객을 모으며 매출액 점유율 26. 1%로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27만 명에 달한다. 지난 주말 〈하이파이브〉는 〈드래곤 길들이기〉에 밀려 2위로 내려갔으나, 평일인 지난 9일 다시 1위를 탈환한 뒤 꾸준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극장가, 대작 줄줄이 고전 속 여름 성수기 반전 가능성 주목…〈전지적 독자 시점〉, 〈좀비딸〉 등 한국영화 포진

극장가, 대작 줄줄이 고전 속 여름 성수기 반전 가능성 주목…〈전지적 독자 시점〉, 〈좀비딸〉 등 한국영화 포진

올해 상반기 한국 영화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위기에 직면했다. 기대를 모았던 대작들이 줄줄이 부진한 성적을 거두면서 극장가는 침체 국면에 빠졌다. 최대 성수기인 여름철 개봉을 앞두고 영화계는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4월 개봉한 한국 영화〈야당〉으로, 약 337만 명의 관객을 기록했다.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악인전〉 이후 6년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초봄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강형철 감독 “엄청난 배우들의 조합? 난 로또 맞았다”

지난 30일 개봉한 영화 에 대한 반응이 심상치 않다. 첫 주말 흥행 1위를 기록하더니 개봉 3일 만에 누적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했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라는 과 순위를 견주고 있는 이 작품의 연출을 맡은 이는 (2008), (2011)로 한국영화계에 한 획을 그은 강형철 감독. 는 무려 7년 만의 복귀작이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서 들뜰 만도 한데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해야 한다’라며 말을 아끼던 그가 아끼지 않고 강조했던 것은 극장에 대한 애정이었다.
〈드래곤 길들이기〉, 연휴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드래곤 길들이기〉, 연휴 극장가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연휴 극장가에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54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5. 6%의 매출액 점유율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일인 6일에는 22만2천여 명(37. 3%)을, 7일에는 16만5천여 명(33. 6%), 8일에는 15만1천여 명(35. 7%)을 기록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갔다.
〈하이파이브〉, 현충일 연휴에 〈드래곤 길들이기〉와 경쟁 예고

〈하이파이브〉, 현충일 연휴에 〈드래곤 길들이기〉와 경쟁 예고

강형철 감독의 한국형 슈퍼히어로물 〈하이파이브〉가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와 현충일 연휴를 맞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전날 4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3. 0%의 매출액 점유율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한 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터뷰] 〈하이파이브〉 안재홍 “박지성 선수가 꼭 〈하이파이브〉 보셨으면...”

[인터뷰] 〈하이파이브〉 안재홍 “박지성 선수가 꼭 〈하이파이브〉 보셨으면...”

안재홍표 코미디는 언제나 관객에게 통했다. 영화 (2014)으로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 이후, 드라마 (2015), (2019), (2024)까지. 매번 진지한 얼굴로 웃음보를 자극하는 이 배우는, 이번 영화 에서도 그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반듯한 단발머리와 함께 입으로 강풍을 내뿜는 무명의 시나리오 작가 박지성 역을 맡은 안재홍은 마치 스크린에서 막 걸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진중하고 유쾌하게 대화를 이끌어갔다. 스크린 속 지성과 배우 안재홍의 결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BTS 제이홉, 다음 달 13일 '킬린 잇 걸'로 컴백…솔로 싱글 프로젝트 마무리

BTS 제이홉, 다음 달 13일 '킬린 잇 걸'로 컴백…솔로 싱글 프로젝트 마무리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다음 달 새로운 솔로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9일 제이홉이 다음 달 13일 오후 1시 디지털 싱글 '킬린 잇 걸'(Killin' It Girl)을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킬린 잇 걸'은 한순간 사랑에 빠진 설렘을 솔직하게 표현한 힙합 장르의 곡으로, 래퍼 글로릴라 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글로릴라는 지난해 발표한 정규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서 5위를 기록한 미국 출신 아티스트다. '킬린 잇 걸'은 제이홉이 지난 3월부터 진행해온 솔로 싱글 프로젝트의 마지막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