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현충일 연휴에 〈드래곤 길들이기〉와 경쟁 예고
강형철 감독의 한국형 슈퍼히어로물 〈하이파이브〉가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와 현충일 연휴를 맞아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하이파이브〉는 전날 4만 4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3. 0%의 매출액 점유율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굳건히 지켰다. 지난달 30일 개봉한 〈하이파이브〉는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로 직행한 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