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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출구조사]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진짜 관객 17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진짜 관객 17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갑자기 몰아친 한파에 몸을 녹이려 들어선 극장. 추위를 피해 들어왔으니 몸과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녹여줄 재밌는 영화가 필요하다. 인기작, 신작 등 많은 영화 중에 ‘어떤 영화를 볼까. ’, ‘어떤 영화가 재밌을까. ’ 고민하는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관객출구조사. 다섯 번째 영화는 김윤석, 변요한 주연의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다. 지난 15일 오전 10시, 관객출구조사를 위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어김없이 모인 뉴스에이드. 이젠 눈 감고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출구조사 준비를 빠르게 마쳤다.
<여인의 향기> 명대사와 함께 삼킨 잭 다니엘

<여인의 향기> 명대사와 함께 삼킨 잭 다니엘

술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없던 시절에 가끔 접했던 양주들이 있다. 출장 가면 면세로 싸게 살 수 있는 터라 뭣도 모르고 사왔던 발렌타인이나 로열살루트 같은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가 있었고, 술집에서 오늘은 돈 좀 쓰고서라도 소위 ‘양주’를 마시고 싶었던 때 시키던 J&B나 잭 다니엘 같은 술이 있었다. 예나 지금이나 J&B는 그다지 맘에 드는 술이 아니었지만, 잭 다니엘은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은데다 맛도 달달해서 가끔 시켜서 마시곤 했는데, 특히 술을 잘 못하는 친구가 섞여 있더라도 술을 좀 덜 넣고 콜라를 많이 넣어서...
[관객출구조사] 대통령과 보고픈 <판도라>? 진짜 관객 201명의 추천지수

[관객출구조사] 대통령과 보고픈 <판도라>? 진짜 관객 201명의 추천지수

2016년 극장가 마지막 성수기, 연말을 맞아 쏟아지는 개봉작 중에서 관객들의 평가가 가장 좋은 작품은 어떤 영화일까. 직접 돈 내고 본 관객들의 솔직한 평을 모아서 한눈에 보여주는 관객출구조사. 네 번째 영화는 김남길, 문정희, 정진영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작품 판도라>다. 지난 8일 오전 10시, 뉴스에이드는 관객출구조사를 위해 제2의 일터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 또 모였다. “오셨어요. 테이블 세팅해드릴게요. ” 이제는 익숙해진 극장 매니저님의 목소리. 어느덧 네 번째 출격이다.
[관객출구조사] <미씽: 사라진 여자> 진짜 관객 16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미씽: 사라진 여자> 진짜 관객 163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신작 영화가 속속 개봉하는 12월 연말 극장가.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이 궁금하다면 여길 주목해도 좋다. ‘제발 보세요’라는 강력 추천부터 ‘절대 보지마’라는 적나라한 혹평까지 관객들의 반응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관객출구조사. 세 번째 영화는 공효진, 엄지원 주연의 미씽: 사라진 여자>(이하 )다. 지난 1일 오전 9시, 이번에도 어김없이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를 찾았다. 벌써 3주째 목요일마다 극장에 출근하고 있다. 신기하게 쳐다보며 관심을 드러냈던 극장 관계자들도 이제는 익숙한 듯 ‘무슨 조사를 하는 거냐. ’고 물어보지 않는다.
[관객출구조사] <형>, 진짜 관객 220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형>, 진짜 관객 220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매주 개봉작은 많고, 볼까 말까 고민되는 영화도 많다. 뉴스에이드는 지난주 영화 가려진 시간>을 돈 내고 본 진짜 관객들로부터 ‘진짜’ 평가를 받아 공개했었는데, 기자, 평론가, 시사회 당첨자가 아닌 순도 100% 관객의 1%의 필터링도 없는 반응을 다룬다는 점에서 매우 신명났었다. 그래서 지난 18일, 첫 번째 관객출구조사가 끝난 후 편집장은 우리에게 말했다. “다음주에 또 하자. ”그리하여 또 오게 됐다. 두둥. 지난 24일 오전 10시, 뉴스에이드는 이렇게 2주 연속 관객출구조사를 위해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를 찾았다.
[관객출구조사] <가려진 시간>, 진짜 관객 157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관객출구조사] <가려진 시간>, 진짜 관객 157명이 추천지수를 매겼다

티켓값이 예전 같지 않은 요즘, 가뜩이나 살림살이 어려운데 더 이상은 모험할 수 없다. 평론가와 블로거의 영화 후기도 이제는 못 믿겠다. 이런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극장에서 영화 상영이 끝나고 관객들이 채 빠져나가기 전에 진행하는 ‘관객출구조사’. 원래 개봉 첫 주 나보다 먼저 돈을 주고 영화를 본 ‘진짜 관객’들이 하는 ‘진짜 평가’가 제일 궁금한 법이다. ‘여러분의 지갑을 지켜드리겠습니다’라는 취지 아래 진행된 이번 취재는 뉴스에이드와 네이버 영화가 함께했고, 대망의 첫 영화는 강동원 주연의 가려진 시간>이다.
'섹시함'이 다가 아냐! 작품 속 마고 로비 직업 탐구

'섹시함'이 다가 아냐! 작품 속 마고 로비 직업 탐구

섹시한 그녀만 기억한다고. '마고 로비'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아무래도 올여름 화제작이었던 DC의 속 할리 퀸을 가장 많이 떠올리실 것 같은데요. 에디터는 개인적으로 에서 마주했던 그녀의 첫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섹시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웠죠. 마치 속 샤론 스톤의 계보를 잇는 듯한 영화의 한 장면으로 그녀는 할리우드 톱스타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섹시'가 전부는 아닙니다. 그녀는 여러 작품에서 색다른 캐릭터들로 자신의 다른 모습들을 조금씩 내비쳤습니다.

"배우들은 쉴 때 뭐해?"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과거 SNS 활동에 소극적이던 배우들이 최근에는 활발한 SNS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배우들은 도대체 쉴 때 뭐하는지. 평상시에 뭘 입는지. 뭘 먹는지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배우들의 SNS입니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습니다.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아무래도 개인 공간이다 보니까 그들의 취향과 성향이 팍팍 풍겨지더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한 번 싹~ 보시고 팔로우 안한 배우들은 빨리 팔로우 하시고.
제시 아이젠버그X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 매력 분석

제시 아이젠버그X크리스틴 스튜어트 커플 매력 분석

메인 예고편 캡처 는 우디 앨런의 47번째 작품, 제69회 칸영화제 개막작으로도 주목을 받았지만, '제시 아이젠버그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세 번째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두 배우는 이미 와 에서도 커플로 호흡을 맞췄죠. 크리스틴 앞에만 서면 허당끼 넘치는 제시와 그런 제시를 한 번에 컨트롤하는 크리스틴. 뭉치면 더 강해지는 이 커플의 세 가지 모습을 나름대로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매우 주관적인 기준이니 재미로 봐주시길. * '파워오브럽 . 력'과 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악의 연애'를 만드는 영화 속 '최악의 순간'들

'최악의 연애'를 만드는 영화 속 '최악의 순간'들

스틸 이미지 "어떻게 오늘, 이래요. " 오늘 처음 만난 남자 , 지금 만나는 남자 , 전에 만났던 남자 까지. 속 은희는 하루에 세 남자를 마주합니다. 세 남자를 마주한 우연이 은희의 하루를 최악으로 만들죠. 도대체 어떤 상황이었길래. 스포라서 말할 순 없지만, 이 상황이 은희에게 '땅 파고 죽고 싶을 만큼 최악의 기분'을 선사한 건 분명합니다. 은희를 위로하기 위해 은희의 친구들을 모아봤어요. 어쩌면 치열하게 연애 중인 여러분의 친구들일 수도 있겠네요. 스틸 이미지 * 해당 영화들의 스포일러성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