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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말말말] 로렌 슐러 도너 “<엑스맨> 미래 걱정 없어, 모든 것은 디즈니에 달렸다”

[할리우드 말말말] 로렌 슐러 도너 “<엑스맨> 미래 걱정 없어, 모든 것은 디즈니에 달렸다”

짧지만 달콤했던 설 명절이 지났다. 연휴 사이에 이 국내 극장가를 휩쓸면서 20일 만에 1200만 관객을 동원해 화제가 된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어떠한 이야깃거리들이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곧 새 가족을 만날 의 안녕을 기원하는 20년지기 제작자의 한마디부터 임금 불평등을 근절하기 위한 넷플릭스의 노력까지,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할리우드 이야기들을 이번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돈 치들 “마크 러팔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안 해”

[할리우드 말말말] 돈 치들 “마크 러팔로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홍보 안 해”

언제나 그랬듯이 할리우드를 향한 전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그리고 이에 보답하듯, 많은 스타와 할리우드 관계자들이 대중이 귀를 쫑긋 세울만한 이야깃거리를 선사했다. 마크 러팔로와 이별(. )을 선언한 돈 치들부터 인종차별을 대하는 얄리차 아파리시오의 자세까지,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지난 한 주를 뜨겁게 달구었던 흥미로운 말들을 살펴보자. “마크 러팔로와 홍보 안 해. ” - 돈 치들 예고편이 공개된 이후, 새로운 가설들이 매일같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찰리 브루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는 영화, 게임이 아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찰리 브루커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는 영화, 게임이 아니다”

어김없이 할리우드 스타와 셀럽들의 언행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한 주였다. 정말 화수분 같은 곳이다. 넷플릭스 비판 여론을 향한 제작자의 일침부터 네티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디즈니의 기적 같은 선행까지,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지난 일주일을 뜨겁게 달구었던 이야기들을 살펴보자. “인터랙티브 포맷이 진부하다고. 는 영화, 게임이 아니다” - 찰리 브루커 넷플릭스 는 시청자 스스로 결말을 선택하는 ‘인터랙티브 포맷’을 도입해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DC 확장 유니버스에 힘 실은 <아쿠아맨>, 하지만 유니버스 존속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DC 확장 유니버스에 힘 실은 <아쿠아맨>, 하지만 유니버스 존속보다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 1188호에 실린 글입니다. 재미있어 보이는 길로 가면 되지 기분 같아서는 보다 이야기를 하고 싶다. 는 지난 10년 동안 나온 할리우드 슈퍼히어로영화 중 최고작일 뿐만 아니라 그동안 수없이 쏟아져 나온, 같은 유니버스에 갇힌 비슷비슷하고 둔중한 코믹북을 각색한 할리우드영화들이 지금까지 어떤 즐거움을 놓치고 있었는지 발랄하고 경쾌하게 정곡을 찌르며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다. 하지만 기분이 그렇다고 해서 고객의 요청을 멋대로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대런 크리스 “게이 배우의 역할을 차지하는 이성애자 배우가 되지 않겠다”

[할리우드 말말말] 대런 크리스 “게이 배우의 역할을 차지하는 이성애자 배우가 되지 않겠다”

2018년의 끝과 2019년의 시작이 채 하루도 남지 않았다. 모두가 열심히 보낸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에도 좋은 일만 있기를 응원한다. 지난주 할리우드에서는 어김없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이야깃거리들이 오고 갔다. ‘다양성’에 대한 배우 대런 크리스와 마블 스튜디오 케빈 파이기의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소식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다시 한번 2019년 기해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
마블 스튜디오, 2019년 상반기 <엑스맨>, <판타스틱 4> 판권 되찾을 수도 있다

마블 스튜디오, 2019년 상반기 <엑스맨>, <판타스틱 4> 판권 되찾을 수도 있다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의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대통합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12월27일 , 마블 스튜디오의 대표 케빈 파이기는 와의 팟캐스트 인터뷰를 통해 , 판권 회수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 , 는 20세기 폭스가 판권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곧 마블 스튜디오가 폭스에 속해 있는 히어로들의 판권을 가져오는 것인가”라는 질문에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순조로워 보인다. 내년 상반기 안에 실현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마블 스튜디오의 판권 회수는 모기업인 디즈니의 영향이 큰 듯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완, “<아쿠아맨>,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 서사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완, “<아쿠아맨>,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 서사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

어느덧 2018년도 채 1주일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19년을 준비하느라 모두가 분주한 가운데, 할리우드에서는 어김없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한 이야깃거리들이 오고 갔다. ‘물맨 붐’을 일으키며 DCEU의 부활을 알린 감독 제임스 완이 생각한 영화의 성공 이유부터 오프라 윈프리의 공개 지지 발언까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전형적인 슈퍼 히어로 서사에서 벗어나려 노력했다” - 제임스 완 DC 팬들이 그토록 외치던 ‘물맨 붐’이 왔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이슨 모모아 “DC의 문제점을 개선했냐고? 언제 고장 난 적이라도 있던가?”

[할리우드 말말말] 제이슨 모모아 “DC의 문제점을 개선했냐고? 언제 고장 난 적이라도 있던가?”

연말이 되자 스튜디오별로 마지막 기대작들을 쏟아내면서 겨울 박스오피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평가가 기대 이상으로 좋아 영화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작품을 꼽으라면 역시 일 것이다. 중국 개봉 나흘 만에 1억 달러를 훌쩍 뛰어넘는 수익을 거두며 그동안 다소 부진했던 DCEU를 살릴 것이라는 희망이 팬들 사이에서 샘솟고 있는 상황이다. 의 선전만큼이나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식들이 많은 한 주였다.
영화로 만나게 될 중국계 마블 슈퍼히어로 ‘샹치’는 누구?

영화로 만나게 될 중국계 마블 슈퍼히어로 ‘샹치’는 누구?

샹치 쿵푸마스터 샹치 ‘데드라인’에 따르면, 중국계 마블 슈퍼히어로 샹치(Shang-Chi)가 영화로 개발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샹치는 세계정복을 노리는 국제 범죄조직보스 푸 만추의 아들이다. 그러나 자신의 아버지가 악당인지도 모른 채 어린시절부터 다양한 무술을 단련하며 자랐다. 19살이 된 그는 모든 종류의 무술과 무기에 능한 마스터가 된다. 샹치는 아버지의 명을 받고 페트리 박사를 암살하러 가지만, 그 과정에서 아버지가 악당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반기를 든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슈 브롤린 “남은 50%의 인류에게 이 영상을 바친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슈 브롤린 “남은 50%의 인류에게 이 영상을 바친다”

‘마블’로 시작해 ‘마블’로 끝난 한 주였다. 내년 개봉을 앞둔 의 두 번째 예고편 이 12월 3일 공개되더니, 나흘 뒤에는 의 첫 예고편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기 때문이다. 최근 까지 포함한 넷플릭스-마블 시리즈 세 작품이 철퇴를 맞아 우울했을 마블 팬들의 입장에서는 이만한 종합 선물세트가 따로 없었을 것이다. 의 예고편이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궜지만, 이외에도 여러 소식들이 지난주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떤 이야기들이 할리우드에서 오고 갔는지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