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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2018 뉴욕 코믹콘’ 핫이슈 모음

지난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뉴욕 코믹콘이 열렸다. 올해도 흥미로운 신작들에 대한 정보가 쏟아졌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본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헬보이 는 이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두 편의 영화로 만들었었고 3편에 대한 논의도 최근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결국 닐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3편이 아닌 리부트가 제작되었다. 아직도 론 펄만이 연기한 헬보이를 사랑하는 팬들이 많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에서 후퍼 보안관이었던 데이빗 하버가 연기한다. 아직 온라인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헬보이의 첫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에디터 PICK] 마블이 싫든 좋든 놓칠 수 없는 게임 <마블스 스파이더맨>

마블의 재간둥이 스파이더맨, 뉴욕 시티를 구하라 마블 영화가 지겹다고. 아니면 열렬한 팬이라고. 둘 중 어느 쪽이든 이 게임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바로 시리즈를 제작한 인섬니악 게임즈가 마블 코믹스와 협력해 만든 (Marvel's Spider-Man). 지난 9월 7일 발매된 이 게임은 역대 최고의 스파이더맨 게임이란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가 아닌 원작 코믹스를 기반으로 제작돼 은근히 떡밥도 많다. 코믹스 팬이라면 ‘덕질’하기 딱인 게임이다. 안타까운 점은 플레이스테이션4 독점 게임이란 것.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마블, DC 코믹스 러브콜 받은 작가 알렉스 로스, 신간 나온다

알렉스 로스 작가 알렉스 로스의 신간이 나올 예정이다. 제목은 마블로시티> . 알렉스 로스의 마블 코믹스 작업물들을 모은 신간인데 십수 년 전에 나왔던 DC 코믹스 작업물 모음집인 미솔로지> 와 짝을 이루는 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작가 알렉스 로스의 이름은 꼭 미국 만화를 즐겨보는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미술 학도들이나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도 익숙하다. 그는 1993년 DC 코믹스의 편집국의 문을 두드려 슈퍼맨: 둠스데이 앤 비욘드>(Superman: Doomsday and beyond)의 표지 그림 작업 일을 따내면서 만화계에...
개봉일부터 캐스팅, 캐릭터 분석까지! <캡틴 마블>에 대한 모든 것

개봉일부터 캐스팅, 캐릭터 분석까지! <캡틴 마블>에 대한 모든 것

전 세계 마블 팬들을 위해 영국 영화 잡지 ‘토탈 필름’에서 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했다. 개봉일부터 캐스팅, 캐릭터, 대략적인 스토리라인까지 다채로운 정보를 알차게 분석했다. 개봉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 이걸로 잠시 달래보자. 캡틴 마블 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 출연 브리 라슨, 주드 로, 사무엘 L. 잭슨, 벤 멘델슨, 젬마 찬 개봉 2019 미국 상세보기 1. 의 개봉일은. 브리 라슨 인스타그램 캡틴 마블 역을 맡은 배우 브리 라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이 종료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년은 영화계에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만 같은 예감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내년 개봉 예정인 기대작 58편 중 주요 작품 22편을 정리했다. *본문에 정리한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이므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1월 글래스Glass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할리우드 말말말]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공식 행사는 이제 그만?

[할리우드 말말말] ‘마블의 아버지’ 스탠 리, 공식 행사는 이제 그만?

마블이 제임스 건의 복귀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모양이다. 지난 목요일, 마블 스튜디오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사이에 제임스 건의 복귀를 두고 비공식적인 대화가 오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연출가가 아니더라도, 그가 각본가나 제작자로라도 에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것이 마블 스튜디오의 입장이다. 마블 스튜디오만 제임스 건을 원하는 게 아니다. 몇몇 대형 스튜디오에서 그를 스카우트하려는 움직임도 있었는데, 아동 성범죄라면 농담이라도 치를 떠는 미국에서 참 이례적인 일인 듯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캡틴 아메리카 분량은 더 적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캡틴 아메리카 분량은 더 적었다?

전 세계가 폭염에 시달렸던 지난 한 주, 할리우드는 여름 대작 개봉이 거의 마무리되고, 8월 말 시상식 시즌 시작에 앞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TV 분야도 비평가협회간담회에서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했다. 하지만 지난주 호사가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사람은 CBS CEO 레슬리 문베스다. 뉴요커 지는 문베스가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배우, 제작자, 작가 등을 성추행했으며 자신을 거절할 경우 커리어에 위협을 가했다고 폭로했다. 문베스는 여러 메이저 방송사를 거치면서 1위 방송사의 사장이 된 업계의 거물이다.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덕심 폭발! 팬메이드 포스터 VS 공식 포스터

영화 제작은 확정됐지만 공식 포스터가 나오지 않았을 때, 대다수의 팬들은 공식 포스터 공개를 손꼽아 기다리지만 몇몇 팬들은 직접 포스터를 제작하며 설레는 마음을 달랜다. 특히 슈퍼히어로 영화는 팬덤이 커 공식 포스터보다도 좋은 팬메이드 포스터가 나올 때도 있다. 디자인 실력과 센스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애정까지 겸비한 팬들이 만들었으니 그럴 만도 하다. 영화 포스터 시장이 커지면서 전문적으로 팬메이드 포스터를 만드는 사람들도 생겼다. 이제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버린 팬메이드 포스터. 팬메이드 포스터와 공식 포스터를 나란히 준비했다.
공식을 벗어나 현실적 디테일을 획득한 <앤트맨과 와스프>

공식을 벗어나 현실적 디테일을 획득한 <앤트맨과 와스프>

듀나 평론가의 는 걸작과는 거리가 멀지만 꽤 좋은 영화이다. 가볍고 유쾌하고 날렵하다. 가지고 있는 야심과 하려는 이야기가 보기 좋은 균형을 이루고 있다. 무엇보다 다소 밋밋한 MCU 영화들의 공식을 거의 따르지 않는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그럴듯해진 세계 는 여성 슈퍼히어로가 주인공인 첫 마블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 영화이다. 블랙 위도우나 스칼렛 위치와 같은 캐릭터들이 어벤저스 멤버로 등장하긴 했지만 그들은 단 한번도 자기영화를 가진 적이 없었다. 와 는 텔레비전 시리즈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스포주의! ‘소설’주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삭제’시킨 캐릭터 10인의 부활 가설

*경고. 를 비롯한 MCU 영화 전반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팬들의 ‘뇌내망상’을 기반으로 한 ‘뇌피셜 소설’일 가능성에 주의하세요. ‘정말 다 죽었을까. ’ (이하 )의 쿠키영상까지 다 보고 자리에서 일어선 관객들의 머릿속에 떠오른 질문이다. 이어지는 생각은 ‘설마… 다시 살아나겠지’라고 짐작된다. 타노스 가 튕긴 손가락으로 우주의 생명 절반이 먼지가 돼 사라졌다. 슈퍼히어로들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다음 영화를 어떻게 만들려고 이런 시나리오를 쓴 걸까. 팬들은 온갖 추측을 쏟아낸다. 거대한 떡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