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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검색 결과

"나는 세상의 왕이다!" 역대급 아카데미 수상소감 12

작품상 발표가 번복된 2017년 아카데미 시상식. 역대급 실수로 얼룩진 아카데미 시상식이 지나갔다. 주최측이 봉투를 잘못 전달해서 작품상을 잘못 호명하는 어이없는 실수의 충격이 아직 남아 있다. 2017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 2017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놓치면 안될 장면 5 엄청난 반전이라고 해야 할까. 실수라고 해야 할까. 2월26일 미국 LA에 있는 돌비 극장에서 개... blog.naver.com --> 본문으로 이동 -->
예능, 광고... 여기저기 전천후로 쓰이는 '중독성 갑' 영화 OST

예능, 광고... 여기저기 전천후로 쓰이는 '중독성 갑' 영화 OST

영화 속 OST에 대한 포스팅은 씨네플레이에서 예전에 한 번 다룬 적이 있는데요. 아직 안 보신 분은 여기 클릭!▶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11◀ 오늘은 영화에서뿐 아니라 광고나 예능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두고두고 쓰이는 OST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 화양연화 ♪ Yumeji's Theme --> 네이버 뮤직 :: Hua Yang Nian Hua (Dian Ying Yuan Sheng Da Die) - Various Artists Hua Yang Nian Hua (Dian Ying Yuan...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진짜로 밀었다! 영화를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스타들

바리깡마저 섹시하게 만드는 원.빈 영화의 완성도, 완벽한 캐릭터를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고무줄처럼 체중을 늘렸다~줄였다 하는 것은 기본! 심지어는 삭발 투혼을 선보이기까지 하는데요. 배우가 캐릭터에 자신을 맞춰가는 것이 당연하게 보일 수도 있으나, 삭발을 결심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오늘은 머리빨보다도 연기를 향한 열정이 더욱~ 빛났던 스타들을 한 번 모아봤습니다. 그럼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빨리 만나볼까요? 추울~발! 가짜 연기는 싫어! 영화 속 삭발신을 위해 밀었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로맨틱코미디 대표작들

80년대 말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장르, 로맨틱코미디의 위세는 이젠 아득히 먼 옛날 이야기가 돼버렸다. 그런 와중, 그 당시를 대표하던 두 작품 와 이 동시에 한국 관객을 다시 만난다. 모두 20년을 훌쩍 넘긴 작품이다. 두 작품을 다시 스크린으로 만나게 된 걸 두 팔 벌려 환영하며, 로맨틱코미디의 전성기, 80년대 말 90년대 초 세상을 웃기고 울린 명작들을 다시 되짚어 봤다. (When Harry Met Sally..., 1989)멕 라이언 과 빌리 크리스탈

"배우들은 쉴 때 뭐해?"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되었습니다. 과거 SNS 활동에 소극적이던 배우들이 최근에는 활발한 SNS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배우들은 도대체 쉴 때 뭐하는지. 평상시에 뭘 입는지. 뭘 먹는지를 다~ 알 수 있는 곳이 바로 배우들의 SNS입니다. 그래서 한 번 모아봤습니다. 배우들의 SNS 유형별 총정리. 아무래도 개인 공간이다 보니까 그들의 취향과 성향이 팍팍 풍겨지더라구요. 자. 여러분들도 한 번 싹~ 보시고 팔로우 안한 배우들은 빨리 팔로우 하시고.

"포스터가 잘못했네" 영화를 망치는 역대급 포스터10

생일을 맞은 헤르미온느가 보내온 가상 편지

생일을 맞은 헤르미온느가 보내온 가상 편지

9월19일, 오늘은 시리즈의 헤르미온느 생일입니다. 엠마 왓슨 말고 헤르미온느요. J. K. 롤링 여사가 만든 캐릭터 헤르미온느는 1979년 9월19일생입니다. 참고로 엠마 왓슨 생일은 1990년 4월15일입니다. 지난번에 ‘아재’가 된 해리가 보낸 가상 편지를 받아보신 분 계실 거라 믿습니다. 이번엔 아줌마가 된 헤르미온느가 보내온 가상 편지입니다. 시리즈의 팬들에겐 미리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왜냐면 시리즈 덕후인 짐니 에디터가 미국으로 휴가 가는 바람에 갑작스레 제가 이 편지를 맡게 됐거든요.
<스타트렉 비욘드>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를 만나다

<스타트렉 비욘드>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를 만나다

엔터프라이즈호 '커크' 함장과'스팍', 그리고 '스코티'가한국을 방문했다! 의 주인공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그리고 연출을 맡은 저스틴 린 감독이 지난 14일과 15일,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새벽부터 공항에 나가 지구 최고의 환대를 베푼 팬들 짱!) 개봉 때는 크리스 파인, 베네딕트 컴버배치, J.J.에이브럼스 감독이 이웃나라 일본만 다녀가서 아쉬움이 컸었는데 이번엔 드디어! 사이먼 페그까지 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