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6주년" 검색 결과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미지와의 조우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스튜디오: Sony제작사 : EMI Films 상영관 수 : 700+장르 / 등급 : SF, 드라마 / PG출연 : 리차드 드레이퓨즈, 프랑수아 트뤼포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자, 이번주엔 두편의 작품이 와이드 공개되는데요, 두편 모두 신작은 아닙니다. 한 편은 40주년 기념 재개봉작이며 또 한 편은 오리지널 신작입니다.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올해 칸 영화제 주요부문 수상작들 한눈에 보기

올해 칸 영화제 주요부문 수상작들 한눈에 보기

봉준호 감독의 와 홍상수 감독의 가 경쟁부문에 초청돼 한국에서도 만만찮은 화제를 모은 칸 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수많은 국내 매체들이 와 의 수상 실패에 대한 기사를 연거푸 쏟아내는 가운데, 정작 주요 수상작들이 어떤 영화인지는 관심에서 다소 멀어진 감이 있다. 씨네플레이가 수상작 7편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정리해봤다. 황금종려상The Square 루벤 외스틀룬드. 올해 칸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스웨덴 출신 감독의 이름이다.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받은 사랑을 훈훈하게 돌려주는 배우들의 기부법

자신이 가진 것을 함께 나누는 기부. 배우들도 대중들의 사랑을 기부로 보답하곤 합니다. 기부라는 행위가 모두 특별하고 아름답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배우들의 기부를 한 번 모아봤습니다. 함께하면 더욱 좋지. '릴레이 기부' 벌써 10주년을 맞이한 영화인들의 기부 릴레이를 아시나요. 최근 전도연이 참여하면서 다시 주목받았는데요. 바로 '시네마엔젤 프로젝트'입니다. 영화인들이 영화관람권 1000장을 기부해 문화소외계층에게 문화 혜택을 주는 것 외에도 단편 및 독립영화 후원, 서울아트시네마 필름 기증, 영화제 지원 등을 합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타들의 프로포즈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스타들의 프로포즈

결혼의 계절 5월입니다. 에디터에겐 남 일 같기만 하네요. 그렇지만 남 얘기가 더 재밌는 법. 영화 속에서 세상 로맨틱한 스타들의 실제 프로포즈는 어땠을까요. 잘나가는 스타들답게 부내나는 프로포즈부터 감동적인 이색 프로포즈까지 모아보았습니다. (+ 타이틀은 '영화 같은 프로포즈'지만 지금까지도 부부로 지낸다는 보장은 없다는 게 함정. . . . . . ) 구혜선 ♥ 안재현냉이꽃 프로포즈 첫 번째 커플은 곧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있는 구혜선♥안재현 커플입니다.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어머님이 누구니? 배우X가수 패밀리

지난 씨네플레이 포스트에서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을 다룬 적 있는데요. 이번엔 영화계를 넘어 배우와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형제(남매, 자매)들을 찾아보았습니다.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 고은아 X 미르 고은아와 엠블랙의 멤버 미르. 이름만 들으면 '남매가 맞나. ' 할 수도 있지만, 둘의 본명은 방효진, 방철용으로 방씨 남매입니다. 정말 붕어빵처럼 똑 닮은 외모의 남매죠. 먼저 2004년 데뷔한 고은아는 시트콤 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17년 만에 다시 본 <라빠르망>에 충격을 받은 이유

20주년 재개봉 포스터 의 재개봉(3월 9일) 소식을 접했습니다. 1997년 3월 개봉한 지 꼭 20년이 지났네요. 오래전 기억에 떠올랐습니다. 을 재밌게 봤던 기억입니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략 2000년대 초반인 것 같습니다. 대학생 시절, 친구들이 제 자취방에 모였습니다. ‘영화나 한 편 볼까’ 했습니다. 그때는 영화를 다운로드 받던 시절이 아니었죠. 20인치 브라운 TV와 연결된 비디오테크에 테이프를 넣었습니다.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죠. 같은 동아리끼리 서로 왕래하여 사귄다는 뜻으로, 비슷한 부류의 인간 모임을 비유한 말인데요. 오늘은 영화계에서 유유상종하여, 절친하기로 유명한 배우들을 찾아봤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 이정재와 정우성 재리와 워리. 대표적인 영화계 절친이죠. 동갑내기의 이정재와 정우성은 1998년 영화 로 처음 만나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지난 '의 선택-스무살의 영화제' 토크쇼에서 그들의 친해진 과정에 대해 정우성이 밝힌 바 있습니다. "우리는 친해진 과정이 묵언수행 같아요.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원제 뺨친다! 기막힌 영화 번역 제목들

의 원제는 'FROZEN'입니다. 그대로 번역하면 '얼어붙은', '냉동된' 정도가 되겠군요. 은 영화의 설정을 한눈에 전달하는 제목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제목이 흥행에 한몫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은 개봉 당시, 타국의 개봉명과 비교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스의 개봉명은 , 리투아니아의 개봉명은 였다고 하네요. 다른 나라의 제목을 보니 '제목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 와닿죠. 오늘은 원제를 뛰어넘는 번역 제목들을 알아보려 합니다. 보자마자 느낌 퐉. 영화에 대한 첫인상을 결정짓는 훌륭한 제목 사례.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오가는 배우들

지난 11월 7일 제5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을 보다 보니 문득 영화와 드라마에서 보던 배우들이 몇몇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여느 때와 같이 찾아보았습니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배우들은 누가 있는지 말이죠. 소개할 배우들이 많으니 눈 크~게 뜨시고. 따라오세요. 조승우 공연만 했다 하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티켓파워의 배우 조승우입니다. 올해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에서 베르테르>로 인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