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 톰 하디 캐스팅,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은 누구?
지금 할리우드 최고의 '야성남'은 누가 뭐래도 톰 하디입니다. 톰 하디가 이번엔 스파이더맨의 숙적 베놈의 역할을 맡았다는군요. 베놈에 대해 알아봅니다. 외계에서 온 검은색 물질 '심비오트'(symbiote)는 생명체에 기생하며 숙주를 잠식합니다. 지구에 왔을때 스파이더맨에게 기생하기 시작해서 스파이더맨과 비슷한 모양의 '베놈'이 되었지요. 이후, 베놈은 숙주를 옮겨가면서 스파이더맨에게 대항하는 빌런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