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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이젠 정말 <테넷> 뿐이야… <테넷> 3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이젠 정말 <테넷> 뿐이야… <테넷> 3주 연속 1위

신작 두 편이 가세한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는 이 차지했다. 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3주 연속 1위’ 타이틀을 거머쥔 작품이 됐으니, 나름 뜻깊은 기록이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상위권 10개 작품 모두가 주말 성적 10만 달러 이상을 기록, 전주대비 성적 하락치도 평균 -30%로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북미 전문가들은 극장가가 느리지만 꾸준히 전진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비치고 있다. ​ 다만 ‘대형 신작이 없다’는 부분은 여전히 고민거리다.
고무줄 몸무게 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대명의 작품 속 체중 변화

고무줄 몸무게 배우 대열에 합류한 김대명의 작품 속 체중 변화

김대명 인스타그램 작품마다 놀라운 체중 감량으로 ‘누구신지’를 연발하게 하는 배우들이 있다. 이 고무줄 배우 대열에 얼마 전 합류한 훈훈한 배우가 있었으니. 개봉 예정인 국제수사>부터 돌멩이>,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까지 곧 극장에서 만나볼 작품만 세 편인 배우 김대명이 그 주인공이다. 대중들에게 눈도장 제대로 찍은 드라마 미생> 속 뽀글 머리 돋보이던 김대리의 모습과 최근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대명은 사뭇 달라 보이는데, 그 뒤에는 무려 체중 20kg 감량이라는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토퍼 놀란도 살리지 못한 북미 극장가, <테넷>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리스토퍼 놀란도 살리지 못한 북미 극장가, <테넷> 2주 연속 1위

지난주 개봉에 힘입어 북미 극장가가 조금이나마 활기를 되찾나 싶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지만, 전주대비 성적이 67% 가까이 떨어져 워너브러더스의 시름이 늘었다. 참고로 이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커리어 사상 가장 큰 2주차 주말 성적 낙폭이다. 상황을 지켜보던 워너브러더스와 월트 디즈니 컴퍼니, 소니 픽처스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던 대형 블록버스터들을 연기하기로 결정, 최악의 경우 (12월 25일로 일정 변경) 이전까지 텐트폴 영화 개봉이 없을지도 모르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 극장가를 바른길로 인도한 한 단어, <테넷>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 극장가를 바른길로 인도한 한 단어, <테넷> 1위 데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이 36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앉았다. 2020년 개봉 예정이던 대형 블록버스터들 중 가장 먼저 실험대에 오른 작품인 만큼, 많은 이들이 기대 반, 우려 반으로 의 북미 성적에 관심을 기울였을 테다(물론 해외에서 흥행하고 있어 걱정은 좀 줄었겠지만). 결과는 북미 오프닝 2000만 달러, 서서히 부활하려는 북미 극장가에 제대로 시동을 건 셈이다. 과 함께 북미 극장가에 등장한 기독교 영화 또한 타깃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9위로 데뷔했으며, 이외에는 눈에 띌 정도로 큰 변화는 없었다.
팬들이 ‘피땀눈물’이라고 말하는 이 배우의 출연 드라마들

팬들이 ‘피땀눈물’이라고 말하는 이 배우의 출연 드라마들

드라마 의 전개가 고조될수록, 그간의 출연작이 재평가 받고 있는 배우가 있다. 바로 백희성을 연기 중인 이준기. 최근 그의 팬들은 이준기의 드라마 출연작을 두고 ‘피땀눈물’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동안 이준기의 드라마 출연작 중 피, 땀, 눈물 각 키워드에 맞는 특징을 가진 드라마를 소개해본다. 피 = 액션 소화력 무법 변호사, 크리미널 마인드, 조선 총잡이 당연히 모두 다른 드라마. , , , 공길로 데뷔한 이준기는 활동 초기 ‘예쁜 남자’라는 타이틀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건 ‘액션 장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뉴 뮤턴트’ 감격의 1위 데뷔, 평가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뉴 뮤턴트’ 감격의 1위 데뷔, 평가는…

모두가 예상한 대로 가 1위로 북미 박스오피스에 데뷔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개봉했지만, 북미 극장가가 아직 정상화되지 않아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정상을 차지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할 듯하다. 29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은 극장 개봉과 함께 VOD 서비스를 시작해 양쪽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영국 등지에서 올해 초 800만 달러를 벌어들인 가 북미 4위로 첫선을 보였다. 지난주 상영관을 대폭 늘린 와 는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다시 한번 상영관을 늘려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화에 힘을 쏟았다.
[북미 박스오피스] 얼마만의 박스오피스 집계인지… <언힌지드> 2주 연속 1위

[북미 박스오피스] 얼마만의 박스오피스 집계인지… <언힌지드> 2주 연속 1위

장장 23주가 걸렸다. 3월 15일 주말을 마지막으로 멈췄던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집계가 재개됐다. 이전에도 캐나다나 북미 일부 지역에서 작은 규모 영화들이 개봉하긴 했지만, 10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영화가 상영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해외 전문가들은 코로나19 이전과 같은 박스오피스 집계(톱10)는 아무리 빨라야 내년에나 가능하고, 지금처럼 적은 수의 신작을 가지고 집계하는 ‘새로운 시스템’이 제대로 정착하는 데에도 수주가 걸릴 것이라 전망했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하면 역시 ‘상어’! 역대 상어 영화 흥행 TOP 7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하면 역시 ‘상어’! 역대 상어 영화 흥행 TOP 7

길고 긴 장마가 끝나니 무더위가 찾아왔다. 햇볕이 쨍한데 마스크까지 끼고 있으니 평소보다 두배는 더운 것 같다. 여름 박스오피스를 대표하는 장르들이 있다. 등골 서늘한 공포, 화끈한 액션, 시원한 코미디도 좋지만, 그래도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상어’가 아닐까. 스티븐 스필버그의 를 시작으로 하나의 장르가 되어버린 상어 영화들 중, 북미 극장가에서 인상적인 성적을 낸 작품들을 소개한다. 1.
[할리우드 말말말] 조이 킹 “전 남친과 ‘키싱 부스 2’ 찍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이 킹 “전 남친과 ‘키싱 부스 2’ 찍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한국영화의 선전이 인상적인 지난 한 주, 할리우드는 하나둘 문을 여는 전 세계 극장에 영화를 상영하기 위해 바쁘게 뛰고 있다. 그 사이에서 우리의 주목을 받지 못한 소식을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모았다.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 거짓말을 하려 했다 실패한 사연을 공개했다. 가 오랫동안 방영된 건 엘렌 폼페오가 돈을 선택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비 와인스타인이 구축한 인디영화 제국은 우리의 상상보다 더 심각한 상태였다는 증언도 있다. 하지만 가장 궁금한 건 따로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2020년 독립 영화 & 중소배급사 개봉작 성적표는?

코로나19 여파로 북미 박스오피스가 문을 닫은 지 벌써 5개월 가까이 지났다. 북미는 여전히 확산세가 무섭지만, 이전보다는 상황이 조금이나마 나아진 것인지 ‘극히’ 일부 극장들이 영업을 재개하며 북미 영화계의 부활을 알리려 한다. 정확한 시기는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북미 극장가의 부활에 앞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공개된 작품들의 성적표를 살펴볼까 한다. 이번 주는 올해 공개된 중소배급사 작품과 독립 영화 중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소개한다. 북미를 넘어 전 세계 영화계가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