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2〉와 〈검은 수녀들〉, 지난 주말 나란히 손익분기점 돌파
〈히트맨 2〉와 〈검은 수녀들〉이 지난 주말 나란히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원섭 감독의 〈히트맨 2〉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20만 1천여 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전체 매출액의 27. 8%를 차지하는 수치다. 누적 관객 수는 231만여 명으로, 손익분기점인 230만 명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