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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닮았나 했더니! 큰 눈에 시원한 미소가 매력적인 이 배우

누굴 닮았나 했더니! 큰 눈에 시원한 미소가 매력적인 이 배우

큰 눈에 시원한 입매가 인상적인 배우 엠마 로버츠가 신작 파라다이스 힐스>로 극장가를 찾았다. 외딴곳에 고립된 섬 ‘파라다이스 힐스’에서 지내게 된 소녀들이 그곳의 비밀을 하나둘씩 알게 되면서 섬을 빠져나갈 계획을 세우는 판타지 미스터리 무비다. 이번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 ‘신 호러퀸’의 명성을 또 한 번 입증할 엠마 로버츠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봤다. 파라다이스 힐스 감독 앨리스 웨딩턴 출연 엠마 로버츠, 밀라 요보비치, 에이사 곤살레스, 아콰피나, 다니엘 맥도널드 개봉 2020. 03. 19.
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마블 빼고! 디즈니 플러스 공개 예정인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

바야흐로 디즈니의 시대다. 스크린만이 아니라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Disney+)를 통해 손바닥에서 디즈니의 무수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아직 국내에서 서비스가 되진 않았지만, 그마저도 멀지 않았다- 디즈니는 구독자를 잡기 위해 마블, 스타워즈> 등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시리즈 작품들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개발해 제작에 힘쓰고 있는 중이다. 이와 관련한 제작 발표 소식이 여럿 들려오는 요즘, 디즈니 플러스에서 단독으로 공개가 예정되어 있는 유명 영화들의 프리퀄, 스핀오프, 리부트 기대작 6편을 모았다.
그레타 거윅의 출세작 <프란시스 하> 음악으로 뜯어보기

그레타 거윅의 출세작 <프란시스 하> 음악으로 뜯어보기

현장의 그레타 거윅과 배우들 미국 인디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였던 그레타 거윅은 첫 연출작 (2018)에 이어 (2019)까지 훌륭하게 완성하면서 단숨에 당대 가장 중요한 여성 감독 중 하나로 떠올랐다. 거윅을 세계만방에 알린 (2012)를 음악을 구심 삼아 되돌아보자. 이미지 준비중 작은 아씨들 감독 그레타 거윅 출연 플로렌스 퓨, 엠마 왓슨, 시얼샤 로넌, 티모시 샬라메, 엘리자 스캔런 개봉 2020. 02. 12.
빌보드 앨범차트 1위! 방탄소년단 <MAP OF THE SOUL: 7> 앨범 속에서 찾아본 영화 모티브

빌보드 앨범차트 1위! 방탄소년단 앨범 속에서 찾아본 영화 모티브

V, 슈가, 진, 정국, RM, 지민, 제이홉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이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번이 벌써 네 번째 1위다. 이 기록이 얼마나 대단하냐고. 그룹으로는 비틀즈 이후 가장 빠르게 4개 앨범 연속 1위를 달성했다. 빌보드 핫 100엔 세 곡을 차트인 시켰다. 타이틀 곡 'ON'은 4위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의 앨범과 음악을 기록으로만 알고있기엔 아까운 부분이 많다. 멤버들의 매력도 넘치지만 음악과 뮤직비디오 속 숨겨져있는 다양한 상징과 모티브를 찾는 재미도 있기 때문이다.
가이 리치 감독 Pick! 최애 배우는 누구?

가이 리치 감독 Pick! 최애 배우는 누구?

가이 리치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로 돌아왔다. 젠틀맨>은 유럽에서 마리화나 사업으로 강자가 된 갱스터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이 자신의 사업장을 미국의 억만장자 매튜(제레미 스트롱)에게 넘기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기에 중국 갱스터 조직원인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사립 탐정 플레처(휴 그랜트), 체육관 코치(콜린 파렐)까지 엮이게 되면서 사건은 종잡을 수없이 흘러가게 된다.
<젠틀맨> 등 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젠틀맨> 등 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젠틀맨감독 가이 리치출연 매튜 맥커너히, 휴 그랜트, 콜린 파렐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컴백홈★★★☆알라딘>을 보고, 아아,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우리가 알던 가이 리치 님은 갔습니다, 했는데 웬걸. 초창기 보여줬던 ‘빨간 맛’으로 돌아왔다. 뒷골목 정서와 감각적인 스타일과 냅다 내리꽂는 유머까지, 전공 분야로 웰컴 백. 거침없이 망가지는 배우들 연기도 ‘쩐다’. 다만 인물도 많고 사건도 많고 시간 이동도 많은데 말까지 많은 초반부는 잠시만 방심해도 흐름을 놓치기 십상이라, 관람에 적잖은 부담을 안긴다.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알폰소 쿠아론 설득한 감독은 누구? 시리즈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비하인드

시리즈의 3편 (이하 )가 4D 버전으로 2월 26일 재개봉 됐다. (2013)와 (2018)의 감독 알폰소 쿠아론이 연출한 는 유년기의 판타지 같았던 세계관이 어둠 속으로 진입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서 시리즈의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1,2편의 감독 크리스 콜럼버스는 원래 전 시리즈를 연출하기로 계약했다. 하지만 10년간 8편의 영화를 만드는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자식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못 보게 될 거라는 걸 깨닫고 후속작의 감독에선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알라딘> 말고 뭐? <젠틀맨>으로 돌아온 가이 리치 감독 작품 5

<알라딘> 말고 뭐? <젠틀맨>으로 돌아온 가이 리치 감독 작품 5

가이 리치 감독이 범죄 영화로 돌아왔다. 늘 그래왔듯 이번에도 호화로운 캐스팅과 함께 말이다. 그의 이번 귀환이 유독 반가운 이유는 11년 만에 주특기인 범죄 오락물을 들고 돌아왔기 때문이다. 젠틀맨>은 마약 업계의 큰손 믹키(매튜 맥커너히)가 미국의 억만장자와 거래를 시작하고, 이 게임에 무법자(헨리 골딩)와 사립탐정 플레처(휴 그랜트)가 끼어들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과연 이번에도 탄탄한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전개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수 있을까. 젠틀맨> 개봉을 맞아 믿고 보는 감독 가이 리치의 작품 다섯 편을 골라보았다.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무섭게 빨라지고 있다. 극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뚝 끊겼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2~23일)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50만 5146명이다. 그 전 주말 관객수 약 120만 명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23일 정부는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이에 개봉을 앞둔 영화의 개봉 연기 발표가 줄을 이었다. 지금(2월 25일)까지 개봉 연기를 발표한 영화들을 정리해봤다.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4DX로 다시 보면 꿀잼인 장면들은?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4DX로 다시 보면 꿀잼인 장면들은?

2000년대 팬들에게 매년 새로 나오는 시리즈를 관람하는 것은 일종의 연례 행사였다. 10년에 걸친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편 관람이 끝나고 아쉬움이 컸던 건 필자뿐만이 아니었을 것. 그런 팬들의 마음을 달랠 새로운 연례 행사가 생겼다. 2018년 시리즈의 첫 편인 을 시작으로 매년 한 편씩 4DX로 재개봉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리즈는 재개봉 때마다 표를 구하기 힘들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2월 26일에 개봉한 (이하 )는 코로나 여파로 기세가 덜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좌석 점유율은 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