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들의 러브콜, <블랙 팬서> 루피타 뇽의 차기작들
속 루피타 뇽 와 채드윅 보스만. 루피타 뇽의 등장은 눈부셨다. 그녀는 첫 장편 데뷔작인 (2013)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거머쥐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후 , 등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지만, 목소리 연기와 외계인 분장 탓에 그녀의 존재감을 드러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올해 초 개봉한 를 통해 티찰라(채드윅 보스만)의 전 연인 나키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시 뜨거운 배우로 떠올랐다. 에 힘입어 루피타 뇽은 현재까지 무려 네 편의 영화에 주연 배우로 언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