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말말말] 린다 해밀턴 “<터미네이터 2> 이후 속편들, 솔직히 기억에 남지 않는다”
지난 4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시네마콘이 열렸다. 전 세계 영화 산업 종사자들이 모이는 가장 큰 행사인 만큼, 영화 팬들의 귀가 솔깃할 여러 소식들이 들려오고, 눈을 사로잡은 신작들의 예고편과 푸티지 영상이 공개되었다. 시리즈의 현재 상황에 대한 린다 해밀턴의 솔직한 생각부터 슈퍼 히어로 영화 복귀에 대한 토비 맥과이어의 한마디까지, 시네마콘과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구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